남해장성
1. 개요
남해장성은 경상남도 남해군에 위치한 자연석으로 쌓은 장성이다. 국경 경계 지대에 쌓아 적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축성 방법이 특이하여 전국적으로 보기 드문 형태를 갖는다. 둘레는 약 150m, 높이는 1~2m이며, 고려 말이나 조선 초기에 군사적 목적으로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논과 밭 주변의 성벽은 훼손이 심하지만, 임야 속의 성벽은 비교적 양호하게 보존되어 있다.
| 국가 | 대한민국, 경상남도 |
|---|---|
| 유형 | 기념물 |
| 지정 번호 | 154 |
| 지정일 | 1996년 3월 11일 |
| 주소 |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신전리 115번지 외 12필지 |
| 면적 | 72,580m2 |
| 문화재청 ID | 23,01540000,38 |
|---|
-
남해군의 건축물 -
남해시외버스터미널
남해시외버스터미널은 경상남도 남해군에 위치하여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등 다양한 지역으로 운행하는 노선을 제공하며 남해군 주민들의 광범위한 지역 이동을 지원하는 시외버스터미널이다. -
남해군의 건축물 -
남해 임진성
남해 임진성은 임진왜란 때 왜적을 막기 위해 쌓은 산성으로, 현재는 동문터가 남아 있고 일부 구간이 보수 공사되었다. -
남해군의 문화유산 -
남해 가인리 화석산지
남해 가인리 화석산지는 중생대 백악기 경상 누층군 함안층에 속하는 화석 산지로, 다양한 공룡 발자국과 세계 최초로 발견된 두 발로 걷는 익룡 발자국 등을 포함한 여러 종류의 화석이 발견되어 고생물학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
남해군의 문화유산 -
관음포
관음포는 경상남도 남해군에 위치한 포구로, 고려 시대 팔만대장경 판각지이자 조선 시대 이충무공 전사지로 호국 성지로 여겨지며, 관음포 대첩과 노량 해전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장소이다. -
경상남도의 기념물 -
통도사
통도사는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창건한 불보사찰로, 석가모니불의 사리를 봉안한 금강계단과 불상 없는 대웅전, 그리고 다수의 국보와 보물을 보유한 한국 3대 사찰 중 하나이다. -
경상남도의 기념물 -
창원 고현리 공룡발자국 화석
창원 고현리 공룡발자국 화석은 약 1억 년 전 백악기 시대에 두 발로 걷는 초식 공룡 20여 마리가 남긴 400여 개의 발자국 화석으로, 공룡의 종류, 크기, 행동 양식, 사회적 행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지만 해수 침식과 훼손으로 보존 대책이 시급하다.
2.1. 위치 및 규모
경상남도 남해군에 있는 이 성은 자연돌을 이용하여 성벽을 쌓은 장성이다. 장성은 국경의 경계 지대에 쌓아 적의 침입에 대비하고자 쌓은 것을 말한다.
축성 방법이 특이하여 전국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형태이며 둘레는 150m, 높이는 1m~2m이다. 논과 밭 주변의 성벽은 거의 훼손되어 형체를 찾아보기 어려우나, 임야 속의 성벽은 보존 상태가 양호하다.
2.2. 특징
남해장성은 자연석을 이용하여 성벽을 쌓은 장성이다. 장성은 국경의 경계 지대에 쌓아 적의 침입에 대비하고자 축성한 것이다.
남해장성은 축성 방법이 특이하여 전국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형태이며, 둘레는 150m, 높이는 1m~2m이다. 논과 밭 주변의 성벽은 거의 훼손되어 형체를 찾아보기 어려우나, 임야 속의 성벽은 보존 상태가 양호하다.
2.4. 축성 시기 및 목적
남해에 있는 이 성은 고려 말이나 조선 초기에 군사적 목적으로 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장성은 국경의 경계 지대에 쌓아 적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남해장성은 자연돌을 이용하여 성벽을 쌓았으며 전국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특이한 축성 방법을 사용했다. 성의 둘레는 150m, 높이는 1~2m이다. 논과 밭 주변의 성벽은 거의 훼손되어 형체를 찾아보기 어려우나, 임야 속의 성벽은 보존 상태가 양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