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위한 시간
1. 개요
《내일을 위한 시간》은 건강 문제로 휴직 후 복직을 앞둔 산드라가 갑작스럽게 해고 통보를 받으면서 시작되는 영화이다. 그녀는 동료들의 보너스를 포기하는 투표를 통해 해고를 면할 기회를 얻지만, 주말 동안 동료들을 설득하는 과정에서 각자의 경제적 어려움과 고충을 마주한다. 두 번의 투표 끝에 산드라는 결국 해고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길을 모색한다. 이 영화는 비정규직, 노동 인권, 사회적 연대의 중요성을 다루며, 마리옹 코티야르의 연기, 사회적 메시지로 호평을 받았다.
| 감독 | 장-피에르 다르덴, 뤼크 다르덴 |
|---|---|
| 각본 | 장-피에르 다르덴, 뤼크 다르덴 |
| 제작 | 장-피에르 다르덴, 뤼크 다르덴, 드니 프레드 |
| 주연 | 마리옹 코티야르, 파브리치오 론조네 |
| 촬영 | 알랭 마르콘 |
| 편집 | 마리엘렌 도조 |
| 제작사 | Les Films du Fleuve 외 |
| 배급사 | 비터즈・엔드 (일본) |
| 개봉일 | 2014년 칸 영화제: 2014년 5월 20일 벨기에/프랑스: 2014년 5월 21일 이탈리아: 2014년 11월 13일 대한민국: 2015년 1월 1일 일본: 2015년 5월 23일 |
| 상영 시간 | 95분 |
| 제작 국가 | , , |
| 언어 | 프랑스어 |
| 제작비 | 700만 유로 |
| 흥행 수익 | 900만 달러 |
| 제목 (한국어) | 내일을 위한 시간, 샌드라의 주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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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덴 형제 감독 영화 -
그들 각자의 영화관
《그들 각자의 영화관》은 칸 영화제 60주년 기념 옴니버스 영화로, 세계적인 거장 감독 36명이 '영화관'을 주제로 제작한 3분 분량의 단편 영화 34편을 통해 영화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애정을 보여주며, 상영 및 출시 버전에 따라 작품 수와 구성에 차이가 있다. -
다르덴 형제 감독 영화 -
토리와 로키타
토리와 로키타는 벨기에에서 남매 행세를 하며 살아가는 아프리카 이민자들이 마약 운반에 연루되고 취업 비자를 받으려 노력하지만 결국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
벨기에에서 촬영한 영화 -
러스트 앤 본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영화 러스트 앤 본은 마리옹 코티야르와 마티아스 스후나르츠 주연으로, 사고로 다리를 잃은 범고래 조련사와 격투가의 만남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 프랑스와 벨기에 합작 영화이며,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및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하였다. -
벨기에에서 촬영한 영화 -
쿠르스크 (영화)
2000년 러시아 쿠르스크 잠수함 침몰 사고를 배경으로 로버트 무어의 소설 《죽을 시간》을 원작으로 제작된 영화 쿠르스크는, 토마스 빈터베르그 감독 연출, 마티아스 쇼에나에츠, 레아 세이두, 콜린 퍼스 등이 출연하여 사고 당시 러시아 정부의 은폐 시도와 국제적인 구조 노력, 고립된 승무원들의 사투를 그린 관료주의와 비극 사이의 실화 드라마이다. -
벨기에의 드라마 영화 -
미스터 노바디
미스터 노바디는 2092년 마지막 인간인 네모 노바디가 최면을 통해 기억하는 9세, 15세, 34세의 삶을 교차하며 부모의 이혼, 세 여자와의 관계를 통해 무한한 삶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
벨기에의 드라마 영화 -
더 룸 (2019년 영화)
아이를 원하는 부부가 소원을 들어주는 방을 발견하며 욕망의 위험성과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다루는 벨기에, 프랑스, 룩셈부르크 합작 영화 《더 룸》은 올가 쿠릴렌코, 케빈 얀센스 등이 출연했고 평론가로부터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2. 줄거리
벨기에 세랭의 태양광 패널 공장 직원 산드라는 주요 우울 장애로 병가를 낸 후 복직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회사는 동료들에게 산드라의 해고와 1000EUR 보너스 중 하나를 선택하게 하는 투표를 실시한다. 산드라는 남편 마뉘와 동료 쥘리에트의 도움으로 두 번째 투표 기회를 얻고, 주말 동안 동료들을 찾아가 보너스를 포기하고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설득한다.
동료들은 각자의 어려운 경제적 상황과 개인적인 이유로 인해 갈등하고, 산드라는 그 과정에서 절망과 희망을 동시에 경험한다.
2.1. 첫 번째 투표와 좌절
주요 우울 장애로 병가를 냈던 산드라는 리에주 근처 세랭의 작은 태양광 패널 공장 솔왈에 복귀할 준비를 한다. 하지만 그녀의 동료 16명 중 단 두 명만이 그녀의 복귀에 찬성했다는 소식을 듣고 절망한다. 산드라는 동료들의 투표 결과 자신에 대한 지지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고 무력감과 절망감에 빠진다.
2.2. 두 번째 투표를 위한 노력
쥘리에트와 마뉘의 압박에 산드라는 마지못해 주말 동안 그녀에게 반대표를 던진 각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 중 7명을 설득하여 보너스를 거부하도록 설득하기로 동의한다. 그녀는 어려운 싸움에 직면한다. 그녀의 동료들 대부분, 그들 중 일부는 이민자들인데, 자신의 가족을 위해 보너스에 의존하고 있으며,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부업을 한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녀가 차가움에 직면했을 때, 예를 들어 그녀가 친구라고 생각했던 동료가 집에 없는 척을 하거나, 그녀의 방문이 아들과 아버지 사이의 싸움을 촉발했을 때 분노에 직면했을 때, 계속하려는 그녀의 결심은 흔들린다. 하지만 티무르처럼 그녀를 지지하고 투표를 변경하겠다고 말하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격려를 받는다. 티무르는 눈물을 흘리며 자신이 부끄럽다고 말한다. 산드라가 그가 처음 일한 날 패널을 깨뜨렸을 때 그를 덮어주었기 때문이다. 티무르는 심지어 산드라를 위해 다른 노동자에게 연락하겠다고 말한다.
일요일 오후, 산드라는 장-마르크가 그녀의 주요 우울 장애 때문에 그녀의 복귀를 반대하며 그녀의 동료들에게 전화를 걸어 투표를 변경하지 않도록 설득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녀는 안을 방문하는데, 안은 산드라에게 투표하고 싶다고 말하지만, 안의 남편이 끼어들어 산드라를 내쫓는다. 낙담한 산드라는 마뉘에게 집으로 데려가 달라고 말하고, 집에서 자낙스를 과다 복용한다. 안이 산드라를 지지하겠다고 말하기 위해 도착하자 산드라는 마뉘에게 약에 대해 말하고, 마뉘는 그녀가 약을 토해내도록 강요한다. 병원에서 산드라는 마뉘에게 그날 저녁 마지막 세 명의 동료들을 방문하고 싶다고 말한다. 안은 산드라에게 남편과 헤어지기로 결심했다고 말하고, 산드라는 그녀에게 하룻밤을 보낼 곳을 제공한다.
솔왈의 계약직 노동자인 젊은 아프리카 이민자 알퐁스는 산드라에게 비록 150EUR의 보너스만 받더라도 장-마르크가 동료들과 어울리기 위해 산드라에게 반대 투표를 하라고 말했다고 말한다. 그는 산드라에게 투표하고 싶지만, 장-마르크가 그에게 좋지 않은 평가를 내려 계약이 갱신되지 않도록 보복할까 두렵다고 말한다.
2.3. 동료들의 갈등과 선택
주요 우울 장애로 병가를 냈던 산드라는 복직을 앞두고 회사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는다. 회사의 관리자인 뒤몽은 산드라의 동료들에게 그녀의 복직 여부와 1000EUR의 보너스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제안을 한다. 산드라는 동료 16명 중 단 두 명만이 자신의 복직에 찬성했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한다.
산드라의 남편 마뉘와 동료 쥘리에트는 그녀를 격려하며, 뒤몽에게 다시 이야기해 볼 것을 설득한다. 쥘리에트는 일부 노동자들이 공장 감독 장-마르크의 압력을 받아 산드라에게 불리하게 투표했다고 주장하고, 뒤몽은 월요일 아침에 비밀 재투표를 허용하기로 한다.
산드라는 주말 동안 자신에게 반대표를 던진 동료들을 찾아가 설득하려 하지만, 쉽지 않다. 동료들 대부분은 자신의 가족을 위해 보너스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몇몇 동료들은 산드라를 지지하며 투표를 바꾸겠다고 약속하지만, 또 다른 동료들은 자신의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보너스를 선택한다. 특히, 안은 산드라에게 투표하고 싶다고 말하지만, 안의 남편이 끼어들어 산드라를 내쫓는다.
2.4. 최종 투표와 산드라의 결정
월요일 아침, 솔왈의 분위기는 불안정하다. 노동자들이 투표하는 동안 장-피에르는 산드라를 문제아라고 부르지만, 그녀는 자신을 옹호한다. 두 번째 투표에서 산드라에게 찬성하는 투표는 8표로 과반수에서 한 표가 부족했다. 산드라는 알퐁스를 포함하여 그녀를 지지한 사람들에게 눈물로 감사를 표한다. 그녀가 사물함을 정리하고 있을 때 뒤몽이 그녀를 그의 사무실로 부른다. 뒤몽은 그녀에게 모두에게 보너스를 주고 그녀를 계속 고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하지만, 산드라의 기쁨은 짧다. 그는 누군가의 계약을 갱신하지 않음으로써 돈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다른 사람의 희생으로 자신의 직업을 유지하고 싶지 않았던 산드라는 이 제안을 거절하고 떠난다. 솔왈에서 걸어 나오면서 그녀는 마뉘에게 전화를 걸어 소식을 알린다. 그날 새로운 직업을 찾기 시작하겠다고 말한 후, 그녀는 그에게 "우리가 잘 싸웠어. 나는 행복해."라고 말한다.
3. 등장인물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 마리옹 코티야르 - 산드라 비야 역: 주요 우울 장애를 겪고 복직을 앞둔 작은 태양광 패널 공장 직원.
* 파브리치오 론조네 - 마뉘 역: 산드라의 남편이자 든든한 지원군. 요리사로 일한다.
* 카트린 사레 - 쥘리에트 역: 산드라의 직장 동료이자 친구.
* 올리비에 구르메 - 장마크 역: 솔왈에서 산드라의 상사.
* 크리스텔 코르닐 - 안 역: 산드라의 동료.
이 외에도 필리 그로인(에스텔 역), 시몽 코드리(막심 역), 바티스트 소르냉(두몽 부인 역), 티무르 마고메드가지예프(티무르 역), 세르주 코토(알퐁스 역), 알랭 엘로이(윌리 역), 미리엠 아케디우(미레유 역), 히샴 슬라위(히샴 역) 등이 출연한다.
3.1. 주요 인물
* 마리옹 코티야르 - 산드라 비야 역: 주요 우울 장애를 겪고 복직을 앞둔 작은 태양광 패널 공장 직원.
* 파브리치오 론조네 - 마뉘 역: 산드라의 남편이자 든든한 지원군. 요리사로 일한다.
* 카트린 사레 - 쥘리에트 역: 산드라의 직장 동료이자 친구.
* 올리비에 구르메 - 장마크 역: 솔왈에서 산드라의 상사.
* 크리스텔 코르닐 - 안 역: 산드라의 동료.
3.2. 조연
* 마리옹 코티야르 - 산드라 비야
* 파브리치오 론조네 - 마뉘
* 카트린 사레 - 줄리엣
* 올리비에 구르메 - 장마크
산드라의 동료들(안, 에스텔, 막심, 티무르, 알퐁스, 윌리, 미레유, 히샴)을 제외한 나머지 조연들에 대해서는 '기타 인물' 하위 섹션에서 다룬다.
3.2.1. 산드라의 동료들
Anne프랑스어 (크리스텔 코르닐)은 산드라의 동료이다. Estelle프랑스어 (필리 그로인), Maxime프랑스어 (시몽 코드리), Timur프랑스어 (티무르 마고메드가지예프), Alphonse프랑스어 (세르주 코토), Willy프랑스어 (알랭 엘로이), Mireille프랑스어 (미리엠 아케디우), Hicham프랑스어 (히샴 슬라위) 역시 산드라의 동료들이다.
4. 제작 과정
다르덴 형제는 1998년 프랑스 푸조의 한 노동자에 관한 사회학 책에서 영감을 받아 영화를 기획했다. 그 노동자는 상사가 팀원들에게 더 큰 보너스를 받지 못하게 한다고 해고를 요구하도록 부추기면서 해고되었다. 뤽 다르덴은 그와 그의 형제가 시드니 루멧의 1957년 법정 드라마 영화 12인의 성난 사람들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다르덴 형제는 2012년 영화 녹슨 소리와 뼈의 세트장에서 마리옹 코티야르를 만났다. 형제는 벨기에에서 촬영 중이던 이 영화 세트장에서 코티야르가 아기를 안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릴 때 우연히 배우를 만났고, 코티야르에게 젊은 의사에 대한 프로젝트를 쓰고 있으며 그녀와 함께 일하고 싶다고 말했고, 그녀 또한 그들에게 같은 말을 했다.
2013년 2월 25일, 마리옹 코티야르가 다르덴 형제의 차기작 내일을 위한 시간에 출연하며, 파브리지오 롱기온이 코티야르 배역의 남편 역을 맡는다는 소식이 The Film Stage를 통해 알려졌다.
2013년 6월 말 벨기에 세랭에서 6주간의 리허설 후 촬영이 시작되어 2013년 9월에 완료되었다. 영화는 시간 순서대로 촬영되었으며, 다르덴 형제는 긴 호흡으로 촬영하며 여러 번 테이크를 반복했다.
4.1. 기획 및 각본
다르덴 형제는 1998년 프랑스 푸조의 한 노동자에 관한 사회학 책에서 영감을 받아 영화를 기획했다. 그 노동자는 상사가 팀원들에게 더 큰 보너스를 받지 못하게 한다고 해고를 요구하도록 부추기면서 해고되었다. 뤽 다르덴은 그와 그의 형제가 시드니 루멧의 1957년 법정 드라마 영화 12인의 성난 사람들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사람들을 만나 설득하려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다르덴 형제는 2012년 영화 녹슨 소리와 뼈의 세트장에서 마리옹 코티야르를 만났다. 형제는 마리옹 코티야르가 아기를 안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릴 때 벨기에에서 촬영 중이던 이 영화 세트장에서 우연히 배우를 만났고, 그 만남에서 형제는 코티야르에게 젊은 의사에 대한 프로젝트를 쓰고 있으며 그녀와 함께 일하고 싶다고 말했고, 그녀 또한 그들에게 같은 말을 했다. 형제는 즉시 마음을 빼앗겼다고 말했으며, 뤽 다르덴은 코티야르와의 첫 만남을 "시네마틱 첫눈에 반함"이라고 부르며, "리에주로 돌아오는 길에, 우리는 그녀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했다. 그녀의 얼굴, 그녀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4.2. 촬영
마리옹 코티야르가 다르덴 형제의 차기작 내일을 위한 시간에 출연하며, 파브리지오 롱기온이 코티야르 배역의 남편 역을 맡는다는 소식이 2013년 2월 25일 The Film Stage를 통해 알려졌다. 코티야르는 다르덴 형제와 함께 작업한 배우 중 가장 유명하며, 다르덴 형제의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된 첫 번째 프랑스 배우이다. 다르덴 형제의 영화에는 주로 비교적 덜 알려진 벨기에 배우들이 출연한다.
6주간의 리허설 후, 2013년 6월 말 벨기에 세랭에서 촬영이 시작되어 2013년 9월에 완료되었다. 영화는 시간 순서대로 촬영되었다. 다르덴 형제는 긴 호흡으로 촬영하며 여러 번 테이크를 반복했다. 촬영 둘째 날에는 한 장면에 대해 56번, 넷째 날에는 82번의 테이크를 찍었다. 코티야르는 때로는 95번에서 100번까지 테이크를 찍었다고 말했다.
5. 평가
영화 내일을 위한 시간은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되고 다양한 국가에서 개봉되었다. 2014 칸 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된 후,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극장 개봉되었다. 시드니 영화제, 뮌헨 영화제를 거쳐 노르웨이 국제 영화제의 폐막작으로 상영되었으며, 영국에서는 2014년 8월 22일에 개봉했다.
북미 지역에서는 텔루라이드 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된 후, 토론토 국제 영화제, 뉴욕 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바야돌리드 국제 영화제의 개막작이었으며, 사바나 영화제와 AFI Fest에서도 상영되었다. 이탈리아에서는 2014년 11월 13일에 극장 개봉했고, 미국에서는 2014년 12월 24일에 배급되었다.
이 영화는 비평가들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특히 주연 배우 마리옹 코티야르의 연기가 극찬을 받았다.
5.1. 비평가들의 반응
《내일을 위한 시간》은 2014 칸 영화제에서 2014년 5월 20일에 처음 상영된 후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주연 배우 마리옹 코티야르의 연기는 극찬을 받았다.
5.2. 수상 및 후보 내역
영화 《내일을 위한 시간》은 2014 칸 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된 후, 여우주연상 후보를 포함, 여러 시상식에서 수상 및 후보에 올랐다. 특히 마리옹 코티야르는 이 영화를 통해 유럽 영화상 여우주연상, 전미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뉴욕 영화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보스턴 영화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 시상식 | 부문 | 수상자 | 결과 |
|---|---|---|---|
| 아카데미상 | 여우주연상 | 마리옹 코티야르 | 후보 |
|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 외국어 영화상 | 후보 | |
| 세자르상 | 여우주연상 | 마리옹 코티야르 | 후보 |
| 세자르상 | 외국어 영화상 | 후보 | |
| 유럽 영화상 | 여우상 | 마리옹 코티야르 | 수상 |
| 유럽 영화상 | 각본상 | 후보 | |
| 유럽 영화상 | 관객상 | 후보 | |
| 크리틱스 초이스 영화상 | 여우주연상 | 마리옹 코티야르 | 후보 |
| 크리틱스 초이스 영화상 | 외국어 영화상 | 후보 | |
| 전미 비평가 협회상 | 여우주연상 | 마리옹 코티야르 | 수상 |
| 뉴욕 영화 비평가 협회상 | 여우주연상 | 마리옹 코티야르 | 수상 |
| 보스턴 영화 비평가 협회상 | 여우주연상 | 마리옹 코티야르 | 수상 |
| 보스턴 영화 비평가 협회상 | 외국어 영화상 | 수상 | |
| 벨기에 아카데미상 | 작품상 | 수상 | |
| 벨기에 아카데미상 | 감독상 | 수상 | |
| 벨기에 아카데미상 | 남우주연상 | 수상 | |
| 시드니 영화제 | 그랑프리 | 수상 |
6. 사회적 의미와 영향
영화는 비정규직, 노동 인권, 경제적 불평등 등 현대 사회의 문제들을 다룬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개인이 겪는 고립과 좌절,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과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산드라가 동료들에게 보너스 포기를 설득하는 과정은 단순한 직장 복귀를 넘어,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호소하는 과정으로 해석될 수 있다.
6.1. 한국 사회와의 연관성
한국 사회는 비정규직 문제와 노동 인권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며, 이는 영화 속 산드라의 상황과 유사하다. 영화는 한국 관객들에게 노동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회적 연대의 필요성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