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좌파전선
1. 개요
노동자의 좌파전선은 아르헨티나의 좌파 정당 연합으로, 여러 정당들이 참여하여 선거에 출마한다. 2011년 네우켄 주에서 주 부의원을 배출하며 정치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2013년과 2021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2023년 총선에서도 국회의원을 확보했다. 이념과 정책, 주요 정당, 비판 및 논란 등 다양한 측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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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정당 -
사회당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사회당은 1896년 창당되어 아르헨티나 사회주의 운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분열과 재통합을 거쳐 현재는 사회민주주의 노선을 표방하며 국제 사회주의 단체들과 협력하고 있다. -
아르헨티나의 정당 -
단방당
단방당은 19세기 초 아르헨티나에서 중앙집권주의를 옹호한 정치 세력으로, 부에노스아이레스 주를 중심으로 자유주의 이념에 영향을 받아 강력한 중앙 정부, 사유 재산, 자유 무역, 외국인 투자 유치를 주장하며 연방주의 세력과 갈등을 겪었다. -
통일전선 -
동북항일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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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전선 -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은 1949년 북조선과 남한의 단체가 통합되어 결성되었으며, 조선로동당의 통일전선 전술을 수행하고 대한민국 내 지지 세력과의 연계 활동을 목표로 했으나, 김정은의 평화통일 목표 포기 선언에 따라 2024년 3월 해산되었다. -
트로츠키주의 단체 -
노동자 투쟁
노동자 투쟁은 1939년 트로츠키주의 그룹으로 시작하여 여러 차례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고 유럽 의회 선거에서도 활동하며, 국제공산주의자연맹을 중심으로 여러 국가의 단체들과 관계를 맺고 있다. -
트로츠키주의 단체 -
노동자 인터내셔널 위원회
노동자 인터내셔널 위원회(CWI)는 1974년 밀리턴트 경향을 모체로 창립된 트로츠키주의 국제 조직으로, 초기에는 참가주의 전략을 통해 세력을 확장했으나 1990년대 초 테드 그랜트와 결별한 후 영향력이 다소 감소했지만 국제적인 트로츠키주의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다.
2. 역사
2.1. 2011년
2011년 6월 12일, 노동자의 좌파전선은 네우켄 주에서 3.60%의 득표율로 주 부의원을 배출했다. 이 의석은 알레한드로 로페스, 라울 고도이(PTS), 안헬리카 라구나스(IS), 가브리엘라 수피치치(PO)가 1년씩 돌아가며 맡게 되었다.
7월 24일, 산타페 주 카피탄 베르무데스에서는 PO 소속의 호르헬리나 시냐가 17%의 득표율로 시의원에 당선되었다.
8월 7일, 릴리아나 올리베로는 코르도바 주 의회에 재선되었으며, 신티아 프렌시아(PO)와 라우라 빌체스(PTS)와 교대로 의석을 맡게 되었다. 이 선거 명단은 3.12%의 득표율을 얻었으며, 주로 주도에서 5.45%를 획득했다.
10월 23일 대통령 선거에서는 PO의 호르헤 알타미라를 대통령 후보로, PTS의 크리스티안 카스티요를 부통령 후보로 내세웠다. 8월 14일 예비 선거에서는 527,237표(2.46%)를 얻었다.
같은 날,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에서는 득표율이 0.2% 부족하여 국회의원 당선에 실패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주에서는 국회의원 1명을 배출할 수 있는 득표율을 얻었지만, 선거인 명부에 있는 유권자 수의 3%를 얻어야 하는 조건에 미달하여 실패했다. 이들은 법적 이의를 제기했지만 기각되었다.
2.2. 2013년
노동자의 좌파 전선은 2013년 6월 30일 네우켄 시의회 선거에서 5.7%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2011년 선거 득표율의 약 두 배를 달성했고, 같은 해 주 선거 득표율과 거의 일치하는 결과를 얻었다. 이후 전국 선거 후보를 발표했다.
2013년 8월 11일 예비 선거에서 노동자의 좌파 전선은 90만 표 이상을 획득, 2011년 대비 거의 두 배의 득표율 증가를 보였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를 제외한 거의 모든 주에서 득표율이 상승했다.
10월 6일 살타 주에서 열린 주 예비 선거에서 노동자당은 22%를 득표하는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10월 27일 본 선거에서는 100만 표 이상(5.11%)을 얻어 2011년보다 두 배 이상 득표했다. 네스토르 피트롤라(노동자당, 부에노스아이레스 주), 파블로 세바스티안 로페스(노동자당, 살타 주), 니콜라스 델 카뇨(PTS, 멘도사 주) 등 3명의 국회의원이 당선되었다. 코르도바 주에서는 릴리아나 올리베로(IS)가 후보로 나섰으나 결과에 대한 이의가 제기되었다.
멘도사 주에서는 세실리아 소리아, 마르틴 달마우, 헥토르 프레시나 등 3명의 주 의원과 노엘리아 바르베이토 1명의 주 상원 의원을 배출했다. 마르셀로 라말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크리스티안 카스티요 (부에노스아이레스 주), 안드레아 루이즈 (산티아고델에스테로 주) 등 각 주에서 1명의 주 의원을 배출했으며, 멘도사 주 내 여러 도시에서 5명의 새로운 시의원을 추가로 당선시켰다.
11월 10일, 노동자당은 살타 주 주 선거에서 가브리엘라 세라노를 주 상원 의원으로, 훌리오 킨타나, 클라우디오 델 플라, 가브리엘라 호르헤, 노르마 콜파리 등 4명의 주 의원을 주도에서 당선시키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살타 시의회 21석 중 9석을 포함하여 17명의 시의원을 배출, 노동자당은 살타 시의회에서 가장 큰 정당이 되었다.
2.3. 2014년
2014년 1월 29일, 좌파전선은 멘도사 주의 지방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연합을 등록했다. 아르헨티나 멘도사에서 이 명단은 학생인 마카레나 에스쿠데로(PTS)가 이끌었으며, 그 뒤를 소레다드 소사, 안드레스 엘리아스(둘 다 PO)가 이었다. PO는 산 카를로스 (멘도사)에서 명단을 이끌었다.
3월 30일, 좌파전선은 멘도사 시에서 13.5%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마카레나 에스쿠데로가 시의원으로 선출되었다.
2.4. 2015년
노동자 좌파 전선의 2015년 첫 선거는 2월 22일 멘도사주에서 치러진 지방 예비 선거였다. 이 전선은 16%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으며, 안드레스 엘리아스가 시의원으로 당선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4월에는 네우켄주에서 두 번째 주 하원 의원을 확보했다. 해당 의석은 라울 고도이와 파트리시아 후레가 맡게 되며, 그 뒤를 안헬리카 라구나스가 이을 것이다. 또한 처음으로 안다콜로 시의원도 확보했다.
6월에는 멘도사주에서 마카레나 에스쿠데로가 주 하원 의원으로, 빅토르 다 빌라가 주 상원 의원으로 선출되었다.
대통령 선거에서는 8월 예비 선거에서 두 개의 후보가 경쟁했다. 하나는 니콜라스 델 카뇨와 미리암 브레그만이 대표했고, 다른 하나는 호르헤 알타미라와 후안 카를로스 지오르다노가 조합을 이루었다. PTS 후보가 승리하여 375,874표를 얻었고, PO+IS 후보는 356,977표를 얻어, 두 후보의 득표율을 합하면 총 득표율의 3.25%였다. 10월 본선거에서 네스토르 피트로라가 부에노스아이레스주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노동자 좌파 전선 소속 국회의원으로는 네 번째로 하원에 진출했으며, 델 카뇨가 이끄는 대통령 후보는 총 812,530표를 얻어 총 득표율의 3.23%를 기록했다.
2.6. 2021년
2021년 아르헨티나 입법 선거에서 좌파전선은 득표율 5.91%를 기록하며 국회의원 4석(부에노스아이레스 주 2석,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및 후후이 주 각 1석)을 얻어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