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베르트 에더
1. 개요
노르베르트 에더는 독일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17세에 1. FC 뉘른베르크 유소년팀에 합류하여 2부 리그에서 뛰었으며, 바이에른 뮌헨에서 3번의 분데스리가 우승을 경험했다. 또한, 1986년 FIFA 월드컵에서 서독 대표팀 소속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 본명 | Norbert Alban Eder |
|---|---|
| 출생일 | 1955년 11월 7일 |
| 출생지 | 서독 비버가우 |
| 사망일 | 2019년 11월 2일 |
| 사망지 | 독일 슈테판스키르헨 |
| 신장 | 1.78 m |
| 포지션 | 수비수 |
| 유소년 클럽 | 1963–1973: VfR Bibergau 1973–1974: 1. FC 뉘른베르크 |
|---|---|
| 프로 클럽 | 1974–1984: 1. FC 뉘른베르크 (301경기 27골) 1984–1988: 바이에른 뮌헨 (132경기 6골) 1988–1989: FC 취리히 (25경기 2골) |
| 총 경기 수 | 458경기 35골 |
| 서독 아마추어 대표 | 1975–1978 (15경기 2골) |
|---|---|
| 서독 B 대표 | 1980 (1경기 0골) |
| 서독 대표 | 1986 (9경기 0골) |
| 감독 클럽 | 1992–1994: DJK Rosenheim 1995–1996: DJK Rosenheim 1996–1997: FC Garmisch-Partenirchen 2006–2008: TSV 1860 로젠하임 2008: TuS Holzkirch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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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터프랑켄현 출신 -
루돌프 보머
루돌프 보머는 독일의 축구 선수 출신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며 서독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클럽에서 감독을 역임했다. -
운터프랑켄현 출신 -
귄터 베르나르트
귄터 베르나르트는 독일의 전 축구 골키퍼로, SV 베르더 브레멘에서 분데스리가 우승을, 서독 국가대표팀에서 1966년 월드컵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1961년부터 1966년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1966년 월드컵에 주전으로 출전했다. -
스위스에 거주한 서독인 -
한스 봉가르츠
한스 봉가르츠는 독일의 축구 선수 및 감독으로, 선수 시절 중앙 미드필더로 샬케 04와 1. FC 카이저슬라우테른 등에서 활약했으며 서독 국가대표로 UEFA 유로 1976 준우승을 경험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의 감독을 역임했다. -
스위스에 거주한 서독인 -
알버트 브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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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남자 B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토마스 알로프스
토마스 알로프스는 은퇴한 독일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로 활약했으며, 분데스리가 득점왕을 차지하고 서독 국가대표팀으로 FIFA 월드컵 준우승을 경험했으며, 뒤셀도르프의 단장을 역임했다. -
독일 남자 B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헬무트 크레머스
헬무트 크레머스는 독일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DFB-포칼 우승과 FIFA 월드컵 우승을 경험했으며, 샬케 04의 감독을 역임하고 서독 국가대표팀으로 8경기에 출전했다.
2. 클럽 경력
뉘른베르크 유소년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에더는 1군으로 승격되어 2부 리그와 분데스리가를 경험했다. 이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여 세 번의 리그 우승과 유러피언컵 결승전 진출을 이루었다. 취리히에서 1년 동안 활동한 후 은퇴했다.
2.1. 1. FC 뉘른베르크
데텔바흐의 비버가우 출신인 에더는 17세의 나이로 뉘른베르크 유소년부에 합류했다. 이듬해 1군으로 승격되어 2부 리그 경기에 4번 연속 출전했고, 1977-78 시즌 끝에 분데스리가로 승격되었지만, 1년 만에 강등되었다. 그는 초창기에 주로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2.2. FC 바이에른 뮌헨
1984년 여름, 29세가 된 에더는 150000DEM에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4년을 보내면서 리그 경기에 최소 32번 출전했고, 3년 연속 리그 우승을 거두었다. 1986-87 시즌에는 44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했는데, 같은 시즌 유러피언컵 경기에도 9번 출전했고, 빈에서 1-2로 포르투에 패한 결승전에서도 90분을 소화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4시즌 동안 3번의 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2.3. FC 취리히
에더는 취리히에서 1년간 활동한 후 1989년 6월에 은퇴했다. 이후, 그는 아마추어 구단들의 감독을 맡았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에더는 1986년 5월 11일 보훔에서 열린 유고슬라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서독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프란츠 베켄바워 감독은 에더를 1986년 FIFA 월드컵 본선 명단에 포함시켰고, 에더는 멕시코와의 8강전 5분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 교체 없이 출전하여 서독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4. 수상 내역
Norbert Eder독일어는 선수 시절 여러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경험했다. 특히 1986년 FIFA 월드컵에서는 서독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 대회 | 우승/준우승 |
|---|---|
| FIFA 월드컵 | 준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