귄터 베르나르트
1. 개요
귄터 베르나르트는 독일의 전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다. 그는 1958년 1. FC 슈바인푸르트 05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SV 베르더 브레멘에서 1974년 은퇴할 때까지 활약했으며, 1965년 분데스리가 우승을 이끌었다. 서독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966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1961년 서독 청소년 국가대표팀을 거쳐 1962년 성인 국가대표팀에 데뷔했다.
| 이름 | 귄터 베르나르트 |
|---|---|
| 원어 이름 | Günter Bernard |
| 출생일 | 1939년 11월 4일 |
| 출생지 | 슈바인푸르트, 독일 |
| 신장 | 1.79m |
| 포지션 | 골키퍼 |
| 유소년 클럽 | 1. FC 슈바인푸르트 05 |
|---|---|
| 클럽 | 1. FC 슈바인푸르트 05 (1958–1963) 베르더 브레멘 (1963–1974) |
| 출장 및 득점 (리그) | 1. FC 슈바인푸르트 05: 72경기 (0골) 베르더 브레멘: 287경기 (0골) |
| 총 출장 및 득점 | 359경기 (0골) |
| 국가대표팀 | 서독 (1962–1968) |
|---|---|
| 국가대표팀 출장 및 득점 | 5경기 (0골) |
| 메달 | 경기: 남자 축구 국가: 서독 대회: FIFA 월드컵 준우승: 1966 잉글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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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터프랑켄현 출신 -
노르베르트 에더
노르베르트 에더는 독일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1. FC 뉘른베르크 유소년팀에서 시작하여 바이에른 뮌헨에서 분데스리가 우승을 경험하고, 1986년 FIFA 월드컵에서 서독 대표팀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
운터프랑켄현 출신 -
루돌프 보머
루돌프 보머는 독일의 축구 선수 출신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며 서독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클럽에서 감독을 역임했다. -
1966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펠레
펠레는 에드손 아란치스 두 나시멘토라는 본명으로 브라질에서 태어나, 산토스 FC와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FIFA 월드컵 3회 우승과 1,000골 이상 기록을 세운 "축구 황제"로 불린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다. -
1966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잔니 리베라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 잔니 리베라는 AC 밀란에서 19시즌 동안 활약하며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발롱도르까지 수상했으며,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도 굵직한 업적을 남겼고, 은퇴 후에는 정치인으로도 활동하며 이탈리아 축구 발전에 기여했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 클럽 경력
귄터 베르나르트는 독일 슈바인푸르트 출신이다. 그는 분데스리가 출범 시기인 1958년에 성인 무대에 신고식을 치렀던 남부 지역 1부 리그 남부 오버리가의 슈바인푸르트 05를 떠나 베르더 브레멘으로 이적했다. 1974년에 은퇴할 때까지 브레멘에서 활약했고, 1965년 분데스리가 깜짝 우승 당시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그는 북독일 연고 구단 소속으로 총 287번의 경기에 출전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그는 1961년에 서독 청소년 국가대표팀으로 차출되었고, 제프 헤르베르거 감독은 1년 뒤 그를 성인 국가대표팀에 차출했다. 볼프강 파리안과 한스 틸코프스키와 서독 주전 수문장을 놓고 경쟁하던 베르나르트는 1962년 10월 24일에 슈바인푸르트 05 소속으로 첫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했다. 3년 뒤, 베르더 브레멘에서 분데스리가 우승을 견인하는 활약에 힘입어 헬무트 쇤호에 승선해 1966년 월드컵에 참가했지만, 선발 출전 기회는 없었다. 이 시기에 한스 틸코프스키가 서독의 골문을 지켰다. 베르나르트가 출전한 마지막 국가대표팀 경기는 1968년에 치른 웨일스전으로 호르스트 볼터와 교체되어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