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동맹
1. 개요
녹색동맹은 1987년 창당하여 이듬해 정당으로 등록된 핀란드의 녹색정치 정당이다. 1980년대부터 환경 운동가, 페미니스트 등이 녹색 정치 활동을 펼쳤으며, '동맹'이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개방성과 민주적 의사결정을 강조한다. 1995년 유럽 최초로 연립 정부에 참여한 녹색당이 되었으며, 2002년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획에 반대하여 연정에서 탈퇴했다. 이후 2019년까지 연립 여당으로 복귀하여 장관을 배출하는 등 주류 정당으로 성장했다. 2023년 총선 결과, 야당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정책으로는 동성 결혼 지지, 성 중립적 징병제, 기본소득 도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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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핀란드 |
|---|---|
| 원어 이름 | fi: Vihreä liitto sv: Gröna förbundet se: Ruoná lihttu smn: Ruánáá litto sms: Ruânn lett |
| 약칭 | Vihr |
| 슬로건 | Neljän vuodenajan puolesta (사계절을 위하여) |
| 웹사이트 | https://www.vihreat.fi |
| 창립일 | 1987년 2월 28일 |
|---|---|
| 합법화일 | 1988년 |
| 본부 | Mannerheimintie 15b A, 00260 헬싱키 |
| 사무총장 | https://fi.wikipedia.org/wiki/Tiina_Kivinen |
| 사무국장 | https://fi.wikipedia.org/wiki/Anna_Moring |
| 여성 조직 | https://fi.wikipedia.org/wiki/Vihre%C3%A4t_Naiset |
| 청년 및 학생 조직 | https://en.wikipedia.org/wiki/Federation_of_Green_Youth_and_Students |
| 회원 수 (2023년) | 8,079명 |
| 의장 | 소피아 비르타 |
|---|---|
| 제1부의장 | 오라스 튀킨넨 |
| 원내대표 | 아테 하르얀네 |
| 이념 | 녹색 정치 녹색 자유주의 |
|---|---|
| 정치적 위치 | 중도좌파 |
| 국제 조직 | 글로벌 그린즈 |
|---|---|
| 유럽 정당 | 유럽 녹색당 |
| 유럽 의회 그룹 | 녹색당-유럽 자유 연맹 |
| 북유럽 제휴 | 중앙 그룹 |
| 핀란드 의회 (에두스쿤타) | 13/200석 |
|---|---|
| 유럽 의회 | 2/15석 |
| 지방 자치 의회 | 433/8859석 |
| 복지 서비스 카운티 의석 | 90/1379석 |
| 상징색 | 녹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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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정치 정당 -
녹색당
녹색당은 생태적 지혜, 사회 정의, 참여 민주주의, 비폭력, 지속 가능성, 다양성 존중을 핵심 가치로 하는 정치 운동이며, 국제적 연대를 통해 환경 문제와 세계 경제 등에 공동 대응하고, 유럽 의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한다. -
녹색정치 정당 -
시민의지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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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녹색당 -
잉글랜드 웨일스 녹색당
잉글랜드 웨일스 녹색당은 사회정의와 환경보호를 이념으로 하는 영국의 정당으로, 유럽 의회 진출과 하원 의석 확보, 지방선거에서의 성장을 통해 영국 정계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최저임금 인상, 4일 근무제,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등을 핵심 정책으로 추진한다. -
유럽 녹색당 -
동맹 90/녹색당
동맹 90/녹색당은 1970년대 후반 서독의 신사회운동 그룹 연합에서 시작되어 환경 보호, 사회 정의, 평화주의를 이념으로 1980년 창당 후 성장하여 독일 정치의 주요 세력으로 자리매김했다. -
1987년 설립된 정당 -
평화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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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설립된 정당 -
통일민주당
통일민주당은 1987년 김영삼과 김대중에 의해 창당되어 김영삼이 총재를 맡았으며, 1987년 대통령 선거에서 낙선하고 1988년 총선에서 59석을 얻었으며, 1990년 민주자유당으로 합당하며 소멸했다.
2. 역사
녹색동맹은 1987년 2월 28일 창립되었으며, 1988년에 정당으로 등록되었다. 1980년대 핀란드에서는 녹색동맹 창립 이전부터 환경운동가, 여성주의자, 기타 활동가들이 녹색정치 이슈에 대한 정치활동을 벌였다. 녹색동맹은 대중운동으로 창립되었기 때문에 '동맹'(liitto핀란드어,league영어)이라는 명칭을 유지하고 있으며, 개방성과 민주적 의사결정을 강조한다.
녹색동맹은 창당 이전인 1983년 핀란드 의회 선거에서 2명의 무소속 의원을 당선시켰고, 1987년에는 4명, 1991년에는 10명으로 의석을 늘렸다. 1995년 선거에서 9석을 획득하여 사회민주당이 주도하는 연립 정부에 참여했고, 하비스토가 환경 및 개발원조부 장관이 되면서 유럽 최초로 집권 연정에 참여한 녹색당이 되었다. 1999년 선거에서 11석을 얻어 연정에 잔류했으나, 2002년 5월 26일 새 올킬루오토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획이 의회에서 통과되자 항의의 뜻으로 연정에서 탈퇴했다.
2003년 선거에서는 8%의 득표율로 14석, 2007년 선거에서는 8.5%의 득표율로 15석을 얻었다. 2007년 선거 후에는 연정에 참여하여 2명의 장관을 배출했다. 2009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는 핀란드에 배정된 13석 중 2석을 확보하여 사투 하시(Satu Hassi)와 헤이디 하우탈라(Heidi Hautala)가 당선되었다.
2011년 선거에서는 5석을 잃었지만, 이후 내각에서 연립 여당에 참여했다. 그러나 2014년 알렉산데르 스투브(Alexander Stubb) 내각의 원자력 정책에 반발하여 연립 여당에서 탈퇴했다. 2019년에는 린네(Linne) 내각과 후임 마린(Marin) 내각에서 연립 여당으로 복귀하여 3명의 장관을 배출했다.
녹색동맹은 지방 의회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대도시에서는 강력한 지지세를 보이나, 농촌 지역에서는 약세이다. 헬싱키에서는 23.5%의 득표율로 제2당이며, 다른 여러 대도시에서도 제3당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2.1. 창당 배경 및 초기 활동 (1980년대 - 1994년)
녹색동맹은 1987년 2월 28일 창립되었으며, 이듬해 정당으로 등록되었다. 핀란드에서는 1980년대 초부터 환경운동가, 여성주의자, 기타 활동가들이 녹색정치 이슈에 대한 정치활동을 전개했다. 1995년 녹색동맹은 유럽에서 최초로 집권 연정에 참여하는 녹색당이 되었다.
녹색동맹은 대중운동으로 창립되었기 때문에 '동맹'(liitto핀란드어, league영어)이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창당 초기에는 과두제의 철칙을 주장하며 정당 창당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었으나, 개방성과 민주적 의사결정을 강조하며 창당되었다. 현재는 핀란드어와 스웨덴어 정치광고에서 '동맹'이라는 명칭을 생략하지만, 정당의 공식 명칭에는 여전히 남아 있다.
녹색동맹은 정식 창당 이전인 1983년 총선에서 2명의 의원을 당선시켰으며, 이들은 핀란드 의회 최초의 무소속 의원이었다. 이후 1987년 4석, 1991년 10석으로 의석을 늘려나갔다.
1994년 핀란드의 유럽 연합 가입에 대해 당원 절반가량이 반대했으며, 이후 유로화 도입에도 반대하는 당원이 많았다.
1995년 총선에서 9석을 획득하여 사민당이 주도하는 연정에 참여, 페카 하비스토가 환경 및 개발원조부 장관이 되었다. 1999년 총선에서는 11석을 획득하여 연정에 잔류했으나, 2002년 5월 26일 새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획이 의회에서 통과되자 항의의 뜻으로 연정에서 탈퇴했다.
2.2. 리포넨 내각 참여 (1995년 - 2003년)
녹색동맹은 1995년 핀란드 총선에서 9석을 획득하여 사회민주당이 주도하는 연립 내각에 참여했다. 페카 하비스토는 환경 및 개발원조부 장관이 되었으며, 이는 유럽에서 최초로 녹색당 출신 장관이 집권 연정에 참여한 사례가 되었다. 1999년 총선에서는 7.3%의 득표율로 11석을 획득하여 연정에 계속 참여하였다.
하지만, 2002년 5월 26일 의회에서 올킬루오토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획이 통과되자, 이에 항의하며 연정에서 탈퇴했다. 녹색동맹은 창당 이전인 1983년에 이미 2명의 의원을 당선시켰으며, 1987년에는 4명, 1991년에는 10명으로 의석을 늘려왔다.
2.3. 주류 정당으로 성장 (2003년 - 현재)
녹색동맹은 1987년 2월 28일 창립되었으며, 1988년에 정당으로 등록되었다. 1980년대 핀란드에서는 녹색동맹 창립 이전부터 환경운동가, 여성주의자, 기타 활동가들이 녹색정치 이슈에 대한 정치활동을 벌였다. 녹색동맹은 대중운동으로 창립되었기 때문에 '동맹'(liitto핀란드어,league영어)이라는 명칭을 유지하고 있으며, 개방성과 민주적 의사결정을 강조한다.
녹색동맹은 창당 이전인 1983년 핀란드 의회 선거에서 2명의 무소속 의원을 당선시켰고, 1987년에는 4명, 1991년에는 10명으로 의석을 늘렸다. 1995년 선거에서 9석을 획득하여 사회민주당이 주도하는 연립 정부에 참여했고, 하비스토가 환경 및 개발원조부 장관이 되면서 유럽 최초로 집권 연정에 참여한 녹색당이 되었다. 1999년 선거에서 11석을 얻어 연정에 잔류했으나, 2002년 5월 26일 새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획이 의회에서 통과되자 항의의 뜻으로 연정에서 탈퇴했다.
2003년 선거에서는 8%의 득표율로 14석, 2007년 선거에서는 8.5%의 득표율로 15석을 얻었다. 2007년 선거 후에는 연정에 참여하여 2명의 장관을 배출했다. 2009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는 핀란드에 배정된 13석 중 2석을 확보하여 사투 하시(Satu Hassi)와 헤이디 하우탈라(Heidi Hautala)가 당선되었다.
2011년 선거에서는 5석을 잃었지만, 이후 내각에서 연립 여당에 참여했다. 그러나 2014년 알렉산데르 스투브(Alexander Stubb) 내각의 원자력 정책에 반발하여 연립 여당에서 탈퇴했다. 2019년에는 린네(Linne) 내각과 후임 마린(Marin) 내각에서 연립 여당으로 복귀하여 3명의 장관을 배출했다.
2017년 당대표 선거에서는 토우코 알토(Touko Aalto)가 당선되었으나, 2018년 우울증과 피로를 이유로 사퇴했다. 2018년 11월 하비스토가 임시 의장으로 선출되었고, 2019년 6월 마리아 오히살로(Maria Ohisalo)가 당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2023년 총선에서 오히살로는 재선되었으나, 녹색동맹의 선거 패배 후 당 의장직에 도전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2023년 6월 소피아 비르타(Sofia Virta)가 당 의장직을 승계했다.
녹색동맹은 지방 의회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08년 지방선거에서 8.9%의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헬싱키에서는 23.2%의 득표율로 제2당이 되었다. 다른 여러 도시에서도 제3당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나, 농촌 지역에서는 약세를 보인다.
3. 이념 및 정책
녹색동맹은 더 이상 반항 정당이나 대안 운동이 아니다. 일부 녹색동맹 후보는 스스로를 '좌파'나 '우파'로 규정하는 것을 거부하기도 한다. 경제 정책에 대한 녹색동맹 당원들의 입장은 좌파와 우파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하지만 당원들은 평균적으로 사회민주당과 좌파동맹 사이에 녹색동맹이 자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 이민자에 대한 선거 강령에서 이민자들은 핀란드의 공식언어, 즉 핀란드어나 스웨덴어를 배워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복지 혜택을 일부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녹색동맹 당대표이자 노동부 장관인 지네메키(Anni Sinnemäki)는 이주국의 언어를 배우는 것은 이민자의 의무라고 말했다.
녹색동맹은 동성 결혼을 가장 강력하게 지지하는 정당 중 하나이다. 또한 남성 징병제에 반대하고 성 중립적이고 선택적인 징병제를 지향하며, 궁극적으로는 자원병제를 목표로 한다.
2015년에는 기본소득을 당 강령에 포함시켰으며, 2019년에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300€의 기본소득을 도입하고, 2023년부터 2027년까지 600€의 비과세 기본소득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다. 2018년 봄에는 투표 연령을 15세로 낮추는 것을 제안했다.
2018년 12월, 핀란드의 철도 인프라에 100억 유로를 투자하고 고속철도 연결을 포함한 국가 철도 연결 개선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2021년 9월, 핀란드에서 대마초 합법화 및 규제를 지지하는 내부 결의안을 통과시켜, 핀란드 의회에서 대마초 합법화를 공개적으로 지지한 최초의 정당이 되었다.
4. 선거 결과
4.1. 핀란드 의회 선거
녹색동맹은 1983년 핀란드 의회선거에서 처음으로 의석을 획득한 이후, 핀란드 의회에서 꾸준히 의석을 확보해왔다. 1983년 선거에서 43,754표(1.47%)를 얻어 2석을 획득하며 원내에 진출했다. 이후 1987년 선거에서는 115,988표(4.03%)를 득표하여 4석으로 의석을 늘렸다. 1991년 선거에서는 185,894표(6.82%)를 얻어 10석을 차지하며 약진했다.
1995년 선거에서는 181,198표(6.52%)를 얻어 9석으로 의석수가 감소했지만, 처음으로 연립 여당에 참여하게 되었다. 1999년 선거에서는 194,846표(7.27%)를 득표하여 11석으로 의석을 늘렸고, 계속해서 연립 여당으로 참여했다. 그러나 2002년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 문제로 연립 정부에서 탈퇴하여 2003년까지 야당으로 있었다.
2003년 선거에서는 223,846표(8.01%)를 득표하여 14석으로 의석을 늘렸지만, 다시 야당이 되었다. 2007년 선거에서는 234,429표(8.46%)를 얻어 15석을 차지하며 다시 연립 여당에 참여했다. 2011년 선거에서는 213,172표(7.25%)를 얻어 10석으로 의석이 감소했지만, 2014년까지 연립 여당으로 참여하다가 다시 야당이 되었다.
2015년 선거에서는 253,102표(8.53%)를 얻어 15석으로 의석을 회복했지만, 야당으로 남았다. 2019년 선거에서는 354,194표(11.49%)를 득표하여 20석으로 의석을 크게 늘리며 다시 연립 여당에 참여했다. 가장 최근의 2023년 선거에서는 217,426표(7.03%)를 얻어 13석으로 의석수가 감소하며 야당이 되었다.
| 선거 | 득표수 | % | 의석 수 | +/- | 집권 여부 |
|---|---|---|---|---|---|
| 1983 | 43,754 | 1.47 | 2 | 야당 | |
| 1987 | 115,988 | 4.03 | 4 | 야당 | |
| 1991 | 185,894 | 6.82 | 10 | 야당 | |
| 1995 | 181,198 | 6.52 | 9 | 연립 여당 | |
| 1999 | 194,846 | 7.27 | 11 | 연립 여당 | |
| 2003 | 223,846 | 8.01 | 14 | 야당 | |
| 2007 | 234,429 | 8.46 | 15 | 연립 여당 | |
| 2011 | 213,172 | 7.25 | 10 | 연립 여당 (2011–2014) | |
| 야당 (2014–2015) | |||||
| 2015 | 253,102 | 8.53 | 15 | 야당 | |
| 2019 | 354,194 | 11.49 | 20 | 연립 여당 | |
| 2023 | 217,426 | 7.03 | 13 | 야당 |
4.2. 유럽 의회 선거
녹색동맹은 유럽 의회 선거에서 꾸준히 의석을 확보해왔다. 1996년 1996년 선거에서 7.59%의 득표율로 1석을 얻은 것을 시작으로, 1999년 1999년 선거에서는 13.43%로 득표율이 상승하여 2석을 확보했다. 2004년 2004년 선거에서는 10.43%의 득표율로 1석으로 의석수가 감소했지만, 2009년 2009년 선거에서 12.40%의 득표율로 다시 2석을 확보했다.
2014년 2014년 선거에서는 9.33%의 득표율로 1석으로 감소했으나, 2019년 2019년 선거에서는 16.00%의 득표율로 3석을 확보하며 약진했다. 가장 최근의 2024년 선거에서는 11.28%의 득표율로 2석을 차지했다.
녹색동맹은 유럽 의회 내에서 녹색당/EFA(G/EFA) 그룹에 속해있다.
| 선거 | 득표수 | % | 의석수 | +/- |
|---|---|---|---|---|
| 1996 | 170,670 | 7.59 | 1 | |
| 1999 | 166,786 | 13.43 | 2 | |
| 2004 | 172,844 | 10.43 | 1 | |
| 2009 | 206,439 | 12.40 | 2 | |
| 2014 | 160,967 | 9.33 | 1 | |
| 2019 | 292,892 | 16.00 | 3 | |
| 2024년 | 206,332 | 11.28 | 2 |
4.3. 대통령 선거
전 유럽의회 의원인 헤이디 하우탈라(Heidi Hautala)는 2000년과 2006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1차 투표에서 각각 약 3%대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페카 하비스토(Pekka Haavisto)는 2012년 선거에서 처음으로 결선 투표에 진출했으나, 중도우파의 사울리 니니스퇴(Sauli Niinistö)에게 패했다.
5. 역대 당 대표
녹색동맹 당수는 당 대회에서 선출되며, 1기 2년, 최대 3기 6년의 임기를 갖는다. 역대 당 대표는 다음과 같다.
* 칼레 컨퀼래(Kalle Könkkölä) (1987)
* 헤이디 하우탈라(Heidi Hautala) (1987–1991)
* 페카 사우리(Pekka Sauri) (1991–1993)
* 페카 하비스토(Pekka Haavisto) (1993–1995, 2018–2019)
* 투이야 브락스(Tuija Brax) (1995–1997)
* 사투 하시(Satu Hassi) (1997–2001)
* 오스모 소이니바아라(Osmo Soininvaara) (2001–2005)
* 타르야 크론베리(Tarja Cronberg) (2005–2009)
* 안니 시네매키(Anni Sinnemäki) (2009–2011)
* 빌레 니니스퇴(Ville Niinistö) (2011–2017)
* 토우코 알토(Touko Aalto) (2017–2018)
* 마리아 오히살로(Maria Ohisalo) (2019–2023)
* 소피아 비르타(Sofia Virta) (2023–현재)
2018년에는 토우코 알토(Touko Aalto)가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하여 임시 당수 선거가 실시되었고, 페카 하비스토(Pekka Haavisto)가 당수로 선출되었다. 페카 하비스토(Pekka Haavisto)는 2019년 당수 선거에 출마하지 않았고, 마리아 오히살로(Maria Ohisalo)가 새로운 당수가 되었다.
6. 주요 정치인
6.1. 2019-2023 핀란드 의회 의원
2019년 총선에서 녹색연합 소속으로 핀란드 의회 의원 20명이 선출되었다. 이 중 16명이 초선 의원이며, 17명이 여성이다.
(외무부 장관)
(내무부 장관)
(초선)
(환경·기후변화부 장관)
(초선)
(초선)
(초선)
(초선)
(초선)
(초선)
(초선)
(초선)
(초선)
(초선)
(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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