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영 (식물)
1. 개요
녹영은 국화과에 속하는 덩굴성 다육식물로, 구슬 모양의 잎과 흰색 꽃, 계피 향과 비슷한 향기가 특징이다. 아프리카 남부가 원산지이며, 건조한 환경에 적응하여 잎에서 수분 손실을 최소화한다.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되며, 특히 걸이 화분에 적합하다. 섭취 시 독성을 나타내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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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Curio rowleyanus |
|---|---|
| 이명 | Curio rowleyanus f. marmoratus Kleinia rowleyana Senecio rowleyanus |
| 속 | 키온속 |
| 학명 | Senecio rowleyanus |
|---|---|
| 명명자 | H.Jacobsen |
| 과 | 국화과 |
| 목 | 국화목 |
| 강 | 진정쌍떡잎식물군 |
| 아강 | 국화군 |
| 계 | 식물계 |
| 학명 | Senecio rowleyanus Jacobsen |
|---|---|
| 과 | 국화과 |
| 속 | 키온속 |
| 일본어 이름 | 미드리노스즈 (緑の鈴) |
| 영어 이름 | String-of-beads senec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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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망이속 -
개쑥갓
개쑥갓은 유럽, 북아시아, 북아프리카 원산의 국화과 한해살이 식물로, 전 세계에 분포하며 초식동물의 먹이가 되기도 하지만, 피롤리지딘 알칼로이드로 인해 가축과 인간에게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어 미국에서는 유해 식물로 지정되었다. -
금방망이속 -
갯솜방망이
갯솜방망이는 아프리카 열대 지역 원산의 풀로, 노란색 꽃을 피우며 독성 물질을 함유하여 가축 중독을 유발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침입종으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다.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식물상 -
키와노
키와노는 아프리카 원산의 뿔 모양 돌기가 있는 타원형 열매로, 젤리 형태의 과육은 독특한 맛을 가지며, 식용, 관상용, 접목 대목으로 사용된다.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식물상 -
보검선인장
보검선인장은 다육식물의 일종으로, 최대 5m까지 자라는 여러해살이 관목이며, 식용, 사료, 토양 침식 방지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멕시코와 텍사스 등 여러 지역에서 문화적 상징으로 여겨진다. -
유독식물 -
은행나무
은행나무는 은행나무목 은행나무과에 속하는 낙엽성 교목으로, 현존하는 유일한 은행나무목 식물이며, 잎 모양 때문에 압각수, 열매 때문에 은행나무라 불리고, 동아시아에 주로 분포하며 가로수 등으로 널리 심어지나 은행은 식용 및 약용으로 쓰이지만 독성 성분에 주의해야 한다. -
유독식물 -
옻나무
옻나무는 아시아 지역에 자생하는 관목으로, 옻칠의 원료로 사용되며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우루시올 성분을 함유하고 있지만 어린 새순은 식용으로, 열매는 왁스 추출 및 약재로 이용된다.
2. 특징
녹영은 덩굴성 다육식물로, 독특한 구슬 모양의 잎을 가지고 있다. 이 잎은 물을 저장하는 데 매우 효율적이며, 투명한 창을 통해 빛을 흡수하는 특징이 있다. 녹영의 줄기는 가늘고 길게 늘어지며, 땅에 닿으면 뿌리를 내린다. 꽃은 작고 흰색이며, 계피 향과 비슷한 향기를 낸다.
2.1. 잎의 형태
구슬 모양의 잎은 건조한 환경에 적응한 결과로, 잎의 표면적을 최소화하여 수분 손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잎의 윗면에는 투명한 창이 있어 빛을 잎 내부로 전달하여 광합성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3. 분류
녹영은 국화과(Asteraceae)에 속하는 다육식물이다. 속명은 그리스어 'κηπος' (kēpos, 정원)에서 유래되었으며, 잎이 연쇄적으로 늘어진 모습이 마치 구슬을 꿰어 놓은 것과 같아 '구슬 묶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종소명 'rowleyanus'는 영국의 식물학자 고든 더글러스 로울리(Gordon Douglas Rowley)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4. 분포
녹영은 아프리카 남부, 특히 나미비아와 같이 건조한 지역이 원산지이다. 재배 시에는 물을 너무 자주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두고 배수가 잘 되는 토양에서 키우는 것이 좋으며, 꺾꽂이로도 비교적 쉽게 번식시킬 수 있다.
5. 재배
녹영은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되며, 특히 걸이 화분에 적합하다. 실내 또는 실외에서 재배할 수 있으며 관리가 비교적 용이하다.
5.1. 재배 방법
녹영은 물을 너무 자주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두는 것이 좋으며, 배수가 잘 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꺾꽂이로도 비교적 쉽게 번식시킬 수 있다.
7. 유사종
녹영과 유사한 종으로는 잎이 구형에 가까운 대현월성(Senecio herreanus)과 백수락(Senecio citriformis) 등이 있다. 또한, 녹영과 매우 닮은 현월(Senecio radicans)도 있으며, 현월의 잎은 뾰족한 막대 모양을 하고 있다.
8. 활용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되며, 특히 행잉 바스켓에 많이 사용된다. 녹영은 잎의 독특한 모양과 시원한 녹색, 그리고 덩굴성 식물이라는 특징 때문에 실내 장식에 널리 활용된다. 다양한 품종이 개발되어 관상 가치를 높이고 있는데, 잎에 흰색 또는 노란색 무늬가 있는 얼룩무늬 품종이 특히 인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