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 발렌트
1. 개요
누누 발렌트는 포르투갈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코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선수 시절 스포르팅 CP, FC 포르투, 에버턴 FC 등에서 뛰었으며, FC 포르투 소속으로 UEFA 챔피언스 리그와 UEFA컵 우승을 경험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으로 2004년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준우승을 차지했고, 2006년 FIFA 월드컵에도 출전했다. 은퇴 후 에버턴의 스카우트로 활동했고, C.D. 트로펜세의 감독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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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누누 조르즈 페레이라 다 실바 발렌트 |
|---|---|
| 출생일 | 1974년 9월 12일 |
| 출생지 | 리스본, 포르투갈 |
| 신장 | 1.81m |
| 포지션 | 레프트 백, 윙어 |
| 1985–1989 | 스포르팅 CP |
|---|---|
| 1989–1990 | 비토리아 리스보아 |
| 1990–1993 | 스포르팅 CP |
| 1993–1999 | 스포르팅 CP |
| 1993–1994 | → 포르티모넨스 (임대) |
| 1996–1997 | → 마리티무 (임대) |
| 1999–2002 | 우니앙 레이리아 |
| 2002–2005 | 포르투 |
| 2005–2009 | 에버턴 |
| 총 출장 및 득점 | 280회 출장, 4골 |
| 1993 | 포르투갈 U18 |
|---|---|
| 1995 | 포르투갈 U21 |
| 2002–2008 | 포르투갈 |
| 총 출장 및 득점 | 포르투갈 국가대표 33회 출장, 1골 |
| 2017 | 트로펜스 |
|---|
|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 준우승 (2004년 포르투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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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트로펜스의 축구 감독 -
안토니우 소자
안토니우 소자는 포르투갈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포르투 소속으로 유러피언컵 등 여러 대회에서 우승했고,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으로 UEFA 유로 1984와 1986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은퇴 후 SC 베이라마르를 이끌고 타사 드 포르투갈 우승을 달성했다. -
잉글랜드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잉글랜드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UEFA 유로 2004 참가 선수 -
루이스 피구
포르투갈 '황금 세대'의 일원인 루이스 피구는 스포르팅 CP,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CF,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등에서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라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 세리에 A 등 주요 대회에서 우승하고 2000년 발롱도르, 2001년 FI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
UEFA 유로 2004 참가 선수 -
산티아고 카니사레스
스페인 전직 축구 선수 산티아고 카니사레스는 골키퍼로 활약, 레알 마드리드 데뷔 후 발렌시아 CF에서 10년 이상 활동하며 라리가, UEFA컵 우승 등을 차지했고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 랠리 선수 및 축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누누 발렌트는 포르투갈 대표팀의 왼쪽 풀백이었다. 2004년 FC 포르투 소속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달성했고, 2006년 독일 월드컵에 주전으로 출전했다.
2.1. 클럽 경력
리스본에서 태어난 발렌테는 세군다리가 클럽 포르티모넨스 SC에서 스포르팅 CP 임대 선수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전 소속팀에서 1군 출전 기회를 제한적으로 얻었고, 1995년 타사 드 포르투갈 우승에 기여했지만, 1996-97시즌에 CS 마리티무로 다시 임대되었다.
조제 모리뉴는 발렌테의 재능을 알아보고 1999년 여름 UD 레이리아로 데려왔고, 그곳에서 3년간 주전으로 활약했다. 2002년 모리뉴가 FC 포르투로 이적했을 때, 그는 팀 동료 데를레이와 함께 구단의 첫 번째 영입 선수였다. 발렌테는 포르투가 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2002-03 UEFA컵에서 셀틱 FC를 3-2로 꺾으면서 감독의 믿음에 보답했다.
2003-04 프리메이라리가에서 발렌테는 소속팀의 포르투갈 리그 우승과 2003-04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그는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11경기에 출전했고, 그 중 10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했다. 시즌 종료 후 그는 2007년까지 계약을 갱신했다.
모리뉴가 첼시 FC로 이적한 후 발렌테는 잇따른 부상을 겪었다. 그는 2004-05 프리메이라리가에서 8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2004-05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에서 인테르 밀란을 상대하기 위해 복귀했지만, 팀의 2-4 합산 스코어 패배를 막지 못했다.
구단 회장 조르제 누누 핀투 다 코스타가 그에게 구단과 국가대표팀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최후 통첩을 내리고 결국 출장 정지를 당하는 등 또 한 번의 부진한 해를 보낸 후, 2005년 8월 28일, 발렌테는 알레산드로 피스토네의 부상으로 인해 모리뉴의 추천을 받아 에버턴 FC와 3년 계약을 맺고 2.2에 이적했다. 그는 프리미어 리그의 치열한 속도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그 이후 주전으로 활약했다. 2005-06 시즌과 2006-07 시즌에는 주전으로 간주되었지만, 게리 네이스미스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2007년 2월, 머지사이드 클럽은 그의 계약을 1년 연장하여 다음 해 6월까지 묶어두는 옵션을 행사했다.
2008년 5월 초, 발렌테는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지만, 에버턴에서 입지가 좁아져 레이턴 베인스의 백업 선수로 전락했다. 센터백 졸리온 레스콧도 그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었고, 발렌테 역시 부상에 시달리면서 2008-09 프리미어 리그에서 출전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고, 2009년 6월 12일에 방출되었다. 그는 4시즌 동안 60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한 후 은퇴를 결정했다.
| 클럽 | 시즌 | 리그 | 국내 컵 | 리그 컵 | 대륙 대회 | 합계 | ||||||
|---|---|---|---|---|---|---|---|---|---|---|---|---|
| 디비전 | 출장 | 골 | 출장 | 골 | 출장 | 골 | 출장 | 골 | 출장 | 골 | ||
| 포르티모넨스 (임대) | 1993-94 | 세군다리가 | 26 | 1 | ||||||||
| 스포르팅 | 1994-95 | 프리메이라리가 | 9 | 0 | ||||||||
| 1995-96 | 9 | 0 | ||||||||||
| 1997-98 | 6 | 0 | ||||||||||
| 1998-99 | 12 | 1 | ||||||||||
| 합계 | |1|||||||||||||| | |||||||||||
| 마리티무 (임대) | 1996-97 | 프리메이라리가 | 30 | 0 | ||||||||
| 우니앙 레이리아 | 1999-00 | 프리메이라리가 | 28 | 0 | ||||||||
| 2000-01 | 31 | 2 | ||||||||||
| 2001-02 | 28 | 0 | ||||||||||
| 합계 | |2|||||||||||||| | |||||||||||
| 포르투 | 2002-03 | 프리메이라리가 | 21 | 0 | ||||||||
| 2003-04 | 27 | 0 | ||||||||||
| 2004-05 | 8 | 0 | ||||||||||
| 합계 | |0|||||||||||||| | |||||||||||
| 에버턴 | 2005-06 | 프리미어리그 | 20 | 0 | ||||||||
| 2006-07 | 14 | 0 | ||||||||||
| 2007-08 | 9 | 0 | ||||||||||
| 2008-09 | 2 | 0 | ||||||||||
| 합계 | |0|||||||||||||| | |||||||||||
| 통산 | |4|||||||||||||| | |||||||||||
2.2. 국가대표팀 경력
2002년 FIFA 월드컵 이후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약한 발렌테는 자국에서 열린 UEFA 유로 200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동안 국가대표팀의 주전 선수였다. 2005년에는 허벅지 부상을 입었지만, 2006년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하여 팀의 4강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잉글랜드와의 8강전에서 그는 데이비드 베컴의 크로스를 핸드볼로 처리한 것으로 보였지만, 호라시오 엘리손도 심판은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고, 결국 승부차기 끝에 그의 팀이 승리했다.
UEFA 유로 2008 예선에서 단 한 번 출전한 후, 발렌테는 2008년 9월에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3. 지도자 경력
발렌테는 은퇴 후 에버튼의 공식 스카우트로 포르투갈에 임명되었다. 1년 후, 친정팀 스포르팅으로 돌아와 파울루 세르지우의 코칭 스태프에 합류했다.
2017년 10월 11일, 발렌테는 C.D. 트로펜세의 포르투갈 3부 리그 감독으로 페르난두 미라를 대신하며 코치 경력을 시작했다. 그러나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공식 경기 6경기에서 5번 패한 후 해고되었다.
4. 수상 내역
누누 발렌트는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UEFA 유로 2004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4.2. 국가대표팀
누누 발렌트는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UEFA 유로 2004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2006년 FIFA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2002년부터 2006년까지 A매치 33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 연도 | 출장 | 득점 |
|---|---|---|
| 2002 | 3 | 0 |
| 2003 | 4 | 0 |
| 2004 | 9 | 1 |
| 2005 | 5 | 0 |
| 2006 | 12 | 0 |
| | 33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