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나카 오사무
1. 개요
다니나카 오사무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윙어 포지션에서 빠른 발과 뛰어난 축구 센스를 바탕으로 활약했다. 제이쿄고등학교 시절 득점왕을 차지하며 촉망받았고, 1983년 후지타 공업 축구부에 입단하여 1984년 일본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A매치 3경기에 출전했다. 1991년 PJM 퓨처스로 이적하여 선수 생활을 이어갔으며, 1995년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활동하며 현재 BOBBIT TOKYO FC의 대표를 맡고 있다.
| 이름 | 오사무 다니나카 |
|---|---|
| 원어 이름 | 谷中 治 |
| 가타카나 표기 | 다니나카 오사무 |
| 로마자 표기 | Taninaka Osamu |
| 출생일 | 1964년 9월 24일 |
| 출생지 | 도쿄도 후추시 |
| 신장 | 1.73m |
| 포지션 | 공격수 |
| 유소년 클럽 | 제국고등학교 (1980-1982) |
|---|---|
| 클럽 | 후지타 공업 (1983-1991) |
| 출장 및 득점 | 138경기 19골 |
| 클럽 | 도스 퓨처스 (1991-1995) |
| 통산 출장 및 득점 | 138경기 19골 |
| 국가대표 | 일본 (1984-1986) |
|---|---|
| 국가대표 출장 및 득점 | 3경기 0골 |
| 소속팀 | 후지타 공업 |
|---|---|
| 준우승 | 천황배 (1985) |
| 준우승 | 천황배 (1988) |
-
1964년 출생 -
원희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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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출생 -
오연호
오연호는 대한민국의 언론인이자 작가로, 《오마이뉴스》를 창간하여 시민 참여 저널리즘을 구현했으며 덴마크의 행복 사회 모델을 연구하여 행복한 삶과 사회에 대한 담론을 제시하고 꿈틀리인생학교 이사장 및 사단법인 꿈틀리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사간 도스의 축구 선수 -
야마구치 다카유키
야마구치 다카유키는 1973년 도쿄도 출생으로, 여러 팀에서 활약하며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예선에 참가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
사간 도스의 축구 선수 -
마쓰야마 히로아키
마쓰야마 히로아키는 교토부 출신의 일본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 일본 및 부탄에서 코치 및 감독으로 활동했고 고교 시절 득점왕을 차지한 경력이 있다.
2. 선수 경력
현역 시절에는 빠른 발을 활용한 쾌속 포워드(윙어)로 이름을 날렸으며,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들어 날카로운 슈팅을 날리는 등 뛰어난 축구 센스를 갖춰, 제이쿄고 시절부터 장래를 촉망받았다. 제60회 전국 고등학교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5골을 기록하며 득점왕 자리에 올랐다. 제이쿄고 동기로는 쿠스노세 나오키가 있으며, 1년 후배로는 마에다 오사무, 히로세 오사무, 히라오카 카즈노리가 있다. 1983년 일본 축구 리그의 강호 후지타 공업 축구부에 입부, 이듬해인 1984년에는 10대에 일본 대표팀에 선출되어 국제 A매치 3경기에 출전했다. 페루계 일본인인 호르헤 히라노가 후지타에 재적하고 있었던 인연으로 페루에 단기 유학을 경험하기도 했으나, 이후에는 주전에서 밀려나는 경우가 많아졌다.
1991년, 프로 축구 리그(J리그) 발족을 1년 앞두고, 지역 리그에서 J리그 승격을 노리는 팀으로서 활동하는 PJM 퓨처스로 이적하여 일본인 최고령 선수로서 팀을 이끌었다. 1995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1. 클럽 경력
다니나카는 1964년 9월 24일 후추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졸업 후 1983년 일본 사커 리그의 후지타 공업에 입단했다. 페루계 일본인인 호르헤 히라노가 후지타에 재적하고 있었던 인연으로 페루에 단기 유학을 경험하기도 했으나, 이후에는 주전에서 밀려나는 경우가 많아졌다. 1991년에는 일본 지역 리그의 PJM 퓨처스(이후 토스 퓨처스)로 이적했다. 1995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다니나카 오사무는 1984년 9월 30일, 20세의 나이에 대한민국과의 경기에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1986년까지 일본 대표팀에서 3경기에 출전했다.
| 연도 | 출전 | 골 |
|---|---|---|
| 1984 | 1 | 0 |
| 1985 | 0 | 0 |
| 1986 | 2 | 0 |
| | 3 || 0 |
* A매치 3경기 0득점 (1984-1986)
4. 개인 기록
다니나카 오사무는 선수 시절 여러 리그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기록을 남겼다.
* JSL 동서 대항전(올스타 축구) 2회 출장(1984년/2득점, 1986년/0득점)
다니나카 오사무는 1984년 9월 30일, 20세의 나이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1986년까지 일본 대표팀에서 3경기에 출전했다.
4.2. 국가대표팀 기록
|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 ||
|---|---|---|
| 연도 | 출장 | 득점 |
| 1984 | 1 | 0 |
| 1985 | 0 | 0 |
| 1986 | 2 | 0 |
| | 3 || 0 | ||
다니나카 오사무는 1984년 9월 30일, 20세의 나이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1986년까지 일본 대표팀에서 3경기에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