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무라 료스케
1. 개요
다무라 료스케는 일본 출신의 축구 선수이다. 교토 상가 FC 유소년 팀 출신으로 2014년 프로 데뷔하여, J2리그, J1리그, J3리그, K리그2 등에서 활약했다. FC 안양 소속으로 K리그2에 진출하기도 했으며, 2024년에는 나라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J리그 통산 144경기, K리그2 통산 18경기에 출전했다.
| 이름 | 다무라 료스케 |
|---|---|
| 원어 이름 | 田村 亮介 |
| 로마자 표기 | Tamura Ryōsuke |
| 출생일 | 1995년 5월 8일 |
| 출생지 | 일본 나라현 나라시 |
| 키 | 170cm |
| 포지션 | 포워드 |
| 현재 소속팀 | 나라 클럽 |
| 등번호 | 43 |
| 利き足 | 右 |
| 2000–2010 | Nara YMCA |
|---|---|
| 2011–2013 | 교토 상가 U-18 |
| 2014–2018 | 교토 상가 |
|---|---|
| 출장 및 득점 (리그) | 24 (1) |
| 2014–2015 (임대) | J리그 U-22 선발 |
| 출장 및 득점 (리그) | 11 (1) |
| 2015 (임대) | 사간 도스 |
| 출장 및 득점 (리그) | 1 (0) |
| 2019–2021 |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
| 출장 및 득점 (리그) | 68 (16) |
| 2021 | FC 안양 |
| 출장 및 득점 (리그) | 19 (2) |
| 2022–2023 | 가이나레 돗토리 |
| 출장 및 득점 (리그) | 27 (5) |
| 2024– | 나라 클럽 |
| 출장 및 득점 (리그) | 0 (0) |
-
K리그2의 일본인 축구 선수 -
미유키 히데토시
미유키 히데토시는 일본 국적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했으며, K리그2 충북 청주 FC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다 2024년 6월 30일에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
K리그2의 일본인 축구 선수 -
사토 미노리
사토 미노리는 일본 출신의 축구 선수로, 공격형 미드필더를 주 포지션으로 하며 J2리그 데뷔 후 라트비아, 벨라루스,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러시아, 대한민국 등 다양한 해외 리그에서 활약했고, 라트비아 컵 우승을 경험하기도 했다. -
가이나레 돗토리의 축구 선수 -
모리카와 다이신
모리카와 다이신은 2000년 몬테디오 야마가타에 입단하여 여러 클럽에서 활약한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은퇴 후에는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
가이나레 돗토리의 축구 선수 -
야마모토 렌
야마모토 렌은 구미야마 유소년 클럽, 교토 상가 U-15를 거쳐 가이나레 돗토리에서 프로 데뷔 후 J3리그, JFL, 간사이 축구 리그 등에서 활동한 일본 축구 선수이다. -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의 축구 선수 -
마에다 나오키 (1996년)
1996년 일본에서 태어난 축구 선수 마에다 나오키는 쇼난 벨마레에서 프로 데뷔 후 여러 팀을 거치며 활동했으며, 2017년 J1리그 데뷔 후 콘사돌레 삿포로전에서 첫 득점을 기록했다. -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의 축구 선수 -
다무라 쇼타
다무라 쇼타는 일본의 축구 선수로, 요카이치 중앙 공업고등학교 시절 전국 고교 축구 선수권 대회 준우승, 쇼난 벨마레 프로 데뷔 후 여러 팀을 거쳐 현재 나라 클럽 소속이며 U-17, U-18 일본 대표팀을 지냈다.
2. 클럽 경력
다무라 료스케는 교토 상가 FC 육성 조직 출신으로, 2014년에 1군 팀으로 승격되었다. 같은 해 3월 16일 J리그 U-22 선발 소속으로 후지에다 MYFC와의 경기에서 63분에 교체 투입되어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94분에 프로 첫 골을 기록했다.
2015년 1월에는 사간 도스로 임대 이적했으나, 같은 해 말 임대 기간이 만료되어 교토로 복귀했다.
2019년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로 완전 이적했으며, 2021년에는 대한민국 K리그2의 FC 안양으로 이적하며 해외 무대에 진출했다.
2022년 가이나레 돗토리로 이적했고, 2024년에는 자신의 고향인 나라현을 연고지로 하는 나라 클럽으로 이적했다.
2.1. 교토 상가 FC
2014년 교토 상가에 입단하여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입단 직후 J리그 U-22팀에 차출되어 후지에다 MYFC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J리그 U-22팀에서 8경기 1골을 기록했다. 교토 상가 1군팀에서는 2014 시즌 8경기 1도움을 기록했다. 2016 시즌을 앞두고 교토 상가로 복귀했지만, 공식전 5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7 시즌에는 리그 10경기 중 8경기에 선발로 출전하며 기량을 발휘하는 듯했으나, 2018 시즌에는 다시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면서 2018 시즌을 끝으로 교토 상가와의 계약을 해지했다.
2.2.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
교토 상가 FC에서 주전 경쟁에 밀려난 후, 2019 시즌을 앞두고 J3리그의 후쿠시마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2019 시즌에는 34경기 7골 5도움을 기록하며 프로 데뷔 이후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고, 2020 시즌에는 팀 주장을 맡아 34경기 9골 6도움으로 다시 한번 개인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후쿠시마의 핵심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했다.
2.3. FC 안양
2021년 1월 28일, 다무라는 대한민국 K리그2의 FC 안양으로 이적하며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해외 진출에 성공했으며, 안양 시민 구단 창단 이후 최초로 영입된 일본인 선수였다.
2021 시즌 안양의 로테이션 멤버로 공식전 22경기 2골을 기록하며 팀의 창단 첫 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에 기여했다. 그러나 대전 하나 시티즌과의 플레이오프에서는 실책을 범하며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2021년 FA컵 16강전 승부차기에서도 실축하며 구단 역사상 첫 FA컵 8강 진출에 실패했다. 결국 시즌 종료 후 안양과의 재계약에 실패했다.
2.4. 가이나레 돗토리
FC 안양과의 재계약이 실패한 후, 2022년 1월 22일 가이나레 돗토리로 이적하며 1년 만에 J3리그로 복귀했다. 2022 시즌 공식전 28경기 5골을 기록하며 J3리그 복귀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4. 수상
주어진 자료에는 다무라 료스케의 수상 내역이 나타나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