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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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다솔사는 경상남도 사천시에 위치한 사찰이다. 다솔사에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39호인 다솔사 보안암 석굴, 유형문화재 제83호인 다솔사 대양루, 문화재자료 제148호인 다솔사 극락전, 문화재자료 제149호인 다솔사 응진전 등의 문화재가 있다. 보안암 석굴은 신라 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석가모니 좌상과 나한상이 안치되어 있다. 대양루는 36개의 기둥으로 지탱되며, 승려들의 수도장 및 집회 장소로 사용된다.

다솔사 - [지명]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사찰 이름다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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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사
건립 연대503년
창건자연기(緣起)
종파대한불교조계종
소재지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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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문화재

다솔사에는 오랜 역사와 함께 다양한 문화재가 보존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문화재들이 있다.

*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39호 다솔사 보안암 석굴
*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83호 다솔사 대양루
*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48호 다솔사 극락전

2.1. 다솔사 보안암 석굴

다솔사 보안암 석굴(多率寺普安庵石窟)은 경상남도 사천시 곤양면 무고리 산43번지에 있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39호로 다솔사에 딸린 암자이다.

미륵암(彌勒庵)이라고도 불렸으며, 정확한 창건 시기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기록 등으로 미루어 신라 때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석굴 중앙에는 돌을 쪼아 만든 석가모니 좌상(坐像)이 있고, 좌상 뒤 좌우에는 아주 작은 돌을 쪼아 만든 16구(具)의 나한상(羅漢像)이 배치되어 있다.

2.2. 다솔사 대양루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83호로 다솔사 경내 입구 오른편에 웅장한 모습으로 본전과 마주하고 있다. 아래·위층의 높이가 모두 13m에 달하며, 36개의 아름드리 큰 기둥이 그 육중한 몸 전체를 떠받치고 있다. 아래층은 본래 출입문 구실을 해왔으나 누각 왼편에 새로 돌계단이 생기면서 지금은 칸막이로 창고와 기타 용도로 이용되고, 2층은 승려들의 수도장일 뿐 아니라 불교 신자들의 집회장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다.

2.3. 다솔사 극락전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48호로 지정된 전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