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토 나오히사
1. 개요
다카토 나오히사는 일본의 유도 선수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동메달, 2020년 도쿄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2013, 2017, 2018, 2022년에 금메달을, 2014년에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7세에 유도를 시작하여, 다양한 국제 대회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안다리걸기를 주특기로 사용하며,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는 현대적인 스타일의 유도를 구사한다. 2014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판정 논란이 있었으며, 2014년에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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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다카토 나오히사 |
|---|---|
| 원어 이름 | 髙藤 直寿 |
| 로마자 표기 | Takato Naohisa |
| 출생일 | 1993년 5월 30일 |
| 출생지 | 일본 사이타마현하스다시 |
| 거주지 | 일본 도쿄 |
| 신장 | 160cm |
| 소속 | 파크24 |
| 국적 | 일본 |
|---|---|
| 종목 | 유도 |
| 체급 | 60kg급 |
| 단 | 5단 |
| 코치 | 고네가와 미노루 |
| 팀 | 일본 국가대표팀 |
| 올림픽 | 금메달 (2020 도쿄 - 60kg급) |
|---|---|
| 세계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13 리우데자네이루 - 60kg급) 금메달 (2017 부다페스트 - 60kg급) 금메달 (2018 바쿠 - 60kg급) 금메달 (2022 타슈켄트 - 60kg급) 동메달 (2014 첼랴빈스크 - 60kg급) |
| 아시아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17 홍콩 - 60kg급) 금메달 (2021 비슈케크 - 60kg급) |
| 월드 마스터즈 | 금메달 (2013 튜멘 - 60kg급) 금메달 (2015 라바트 - 60kg급) 동메달 (2023 부다페스트 - 60kg급) |
| 그랜드 슬램 | 금메달 (2012 모스크바 - 60kg급) 금메달 (2012 도쿄 - 60kg급) 금메달 (2013 파리 - 60kg급) 금메달 (2013 도쿄 - 60kg급) 금메달 (2015 파리 - 60kg급) 금메달 (2015 도쿄 - 60kg급) 금메달 (2017 파리 - 60kg급) 금메달 (2017 도쿄 - 60kg급) 금메달 (2019 파리 - 60kg급) 금메달 (2019 오사카 - 60kg급) 금메달 (2020 뒤셀도르프 - 60kg급) 은메달 (2016 도쿄 - 60kg급) 은메달 (2023 도쿄 - 60kg급) 동메달 (2011 도쿄 - 60kg급) |
|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11 케이프타운 - 60kg급) |
| 세계 카뎃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09 부다페스트 - 60kg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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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일본 사람 -
쇼와 천황
쇼와 천황은 메이지 천황의 손자로 태어나 124대 일본 천황으로 즉위하여 사망할 때까지 재위하며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등 침략 전쟁에 관여했다는 논란이 있으며, 전후에는 상징적인 천황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고 그의 전쟁 책임 문제는 논쟁의 대상이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올림픽 유도 메달리스트 -
알무데나 무뇨스
알무데나 무뇨스는 스페인 유도 선수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1993년 유럽 유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 -
올림픽 유도 메달리스트 -
마리클레르 레스투
프랑스 유도 선수 마리클레르 레스투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금메달,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 3회 우승, 1997년 지중해 게임 우승 등 여러 국제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
일본의 남자 유도 선수 -
오가와 나오야
오가와 나오야는 유도, 프로레슬링, 종합격투기 선수로 활동하며,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 최연소 우승, 올림픽 은메달 획득, 전일본 유도 선수권 7회 우승 등의 뛰어난 경력을 가진 일본의 스포츠 선수이다. -
일본의 남자 유도 선수 -
야마시타 야스히로
야마시타 야스히로는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유도 무제한급 금메달리스트이자 203연승의 기록, 세계 선수권에서의 압도적 성적, 전일본 유도 선수권 9연패를 달성한 일본 유도계의 전설적인 인물이며, 은퇴 후에는 국제 유도계와 올림픽 운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 경력
사이타마현하스다시에서 태어나 4살 때부터 토치기현시모쓰케시에서 자랐다。 도카이대 사가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도카이 대학에 진학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파크24에 소속되어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14년 9월, 전일본유도연맹 강화위원회는 다카토 나오히사가 지난달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현지 훈련에 지각하는 등 기율 위반을 했다는 이유로 강화 지정 선수 A 랭크(내셔널)에서 B 랭크(시니어)로 강등시켰다. 이에 다카토는 "이노우에 감독의 뜨거운 마음에 응해야 한다. 갑자기 성실해질 수는 없지만, 근본적으로 고쳐나가겠다"며 삭발했다.
2018년 3월, 유럽 오픈 프라하에 66kg급으로 출전하여 우승했다. 이 대회에 연습 파트너와 스태프를 동행하지 않고, 대회 사무 절차 등도 단독으로 진행했다.
2018년 4월과 2022년 4월, 전일본 선수권에 각각 60kg급 선수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자격으로 추천 출전했다. 그러나 2018년에는 첫 경기에서 자신보다 체격이 훨씬 큰 아사히카세이의 이시우치 히로키에게 안아조르기로 패했고, 2022년에는 90kg급 선수인 아드빅스의 다나카 다이쇼에게 팔 가로누르기로 한판패를 당했다.
2.1. 초기 (7세 ~ 고등학교 졸업)
다카토 나오히사는 7세에 유도를 시작했다. 초등학생 시절 노기 유도 클럽에 입단했는데, 이곳에는 훗날 팀 동료가 된 에비누마 마사시도 다녔다. 초등학교 5학년 때는 전국 초등학생 학년별 유도 대회 40kg급 초대 챔피언이 되었고, 다음 해에는 45kg급에서 우승하여 2연패를 달성했다.
도카이대 사가미 중학교 3학년 때 전국 중학교 유도 대회에서 우승했다. 도카이대 사가미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1학년 때는 세계 카데에 출전하여 우승했다. 2학년 때는 인터하이 60kg급에서 우승했지만, 전일본 주니어에서는 2위에 그쳤다. 3학년 때는 인터하이에서 2연패를 달성하고 전일본 주니어에서도 우승했으며, 세계 주니어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2.2. 대학 시절 (2012년 ~ 2016년)
도카이 대학에 진학한 2012년 5월, 그랜드 슬램 모스크바에서 세계 챔피언인 우즈베키스탄의 리쇼드 소비로프를 꺾는 등 IJF 월드 유도 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 12월 그랜드 슬램 도쿄에서는 어깨넘어던지기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13년 2월, 그랜드 슬램 파리에서 한국의 장진민을 모두걸이로 꺾는 등 모두 한판승으로 우승했다. 8월 세계 선수권에서는 결승에서 몽골의 다시다바 아마르투브신을 꺾고 20세에 세계 챔피언이 되었다. 12월 그랜드 슬램 도쿄에서도 우승했다.
2014년 8월, 세계 선수권 준결승에서 러시아의 베슬란 무드라노프에게 석연찮은 판정으로 패배했다. 이후 3위 결정전에서 승리하여 3위를 기록했다.
2015년 10월 그랜드 슬램 파리에서 우승했고, 12월 그랜드 슬램 도쿄에서 무드라노프를 꺾고 우승하며 세계 선수권에서의 패배를 설욕했다.
2.3. 올림픽 및 국제 대회 (2016년 ~ 현재)
다카토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2017년 세계 선수권에서 우승하고, 그랜드 슬램 도쿄에서도 우승하며 2018년 세계 선수권 대표로 내정되었다.
2018년 세계 선수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고, 2019년 세계 선수권에서는 5위에 그쳤지만, 그랜드 슬램 오사카에서 우승했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다카토는 일본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1년 아시아·오세아니아 선수권에서 우승하고, 2022년 세계 선수권에서 우승했다. 2023년 세계 선수권에서는 5위에 머물렀다.
3. 경기 스타일
다카토 나오히사는 전통적인 일본 유도보다 현대적인 스타일의 유도를 구사하며, 안다리걸기를 주특기로 사용한다. 업어치기, 구석넘어뜨리기, 어깨로메치기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한다. 특히 어깨로메치기는 도장의 선배인 에비누마 마사시의 형 에비누마 사토시가 2002년 세계 주니어에서 어깨로메치기로 이긴 경기를 본 후 자주 사용하게 되었다.
2010년 국제 유도 연맹(IJF)의 규칙 개정으로 상대의 발을 잡는 기술을 사용하기 어려워지자, 자신의 유도 스타일을 다시 만들었다. 현재는 안다리, 허리후리기, 배대뒤치기, 소매들어 메치기, 그리고 "라츠 드롭"이라고도 불리는 변칙적인 어깨로메치기, 굳히기 등을 자유자재로 사용한다. 2013년 그랜드슬램 도쿄 결승에서는 한쪽 깃을 잡고 들어 올리는 독특한 어깨로메치기를 선보였는데, 자신의 이름을 따서 "나오차"라고 명명했다.
2013년부터 발 잡기가 전면 금지되자, "다카토 스페셜"이라는 독창적인 기술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이 기술은 상대가 옷깃을 잡았을 때 밀착하여 상대의 몸을 껴안으며 회전시켜 던지는 기술로, 상대의 방심을 역이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원래 왼손잡이 장신 선수인 야마모토 히로시에게 옷깃을 잡히기 쉬웠던 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다카토는 "다카토 스페셜은 정해진 형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움직임에 맞춰 등을 붙이는 기술"이라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계속 변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카토는 라이벌 연구를 경기보다 좋아하며, 상대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대응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연습 시합에서 시도해 본 적 없는 작전을 실전에서 갑자기 실행하는 대담함도 갖추고 있다. 전일본 대표 감독 이노우에 코세이는 "상대가 오른쪽에 힘을 주면 왼쪽으로 순식간에 전환해서 던지는 다카토 특유의 승부 감각과 유도 스타일"이라고 평가했으며, 도카이 대학 감독 가미미즈 켄이치로는 "한마디로 천재. 다카토의 유도는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4. 논란
(내용 없음)
5. 개인사
다카토는 2014년에 결혼하여 같은 해 8월 25일에 아들을 낳았고, 6월 30일에는 4살 연상의 마키 시즈카와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15일에 첫째 아들이 태어났으며, 이후 둘째 딸도 태어나 2021년 도쿄 올림픽 시점에서는 4인 가족이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아내와 장남도 현지에서 관전할 예정이었지만, 치안상의 이유로 장남은 집에서 TV로 관전하게 되었다.
나인티나인의 오카무라 타카시와 외모가 닮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중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다카토의 1년 선배였던 와세다 대학교 대학원생 이타미 나오키는 연습 파트너로서 다카토를 대학 시절부터 계속 지원하며, 절대적인 신뢰를 얻고 있다고 한다. 다카토의 장남 이름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타미의 이름에서 한 글자를 따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