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고령군 (1963년 선거구)
1. 개요
달성군·고령군 선거구는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달성군과 고령군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1958년 대구시로 편입되었던 지역이 다시 달성군으로 환원되면서 해당 지역도 선거구에 포함되었다. 제6대부터 제8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김성곤이 당선되었으며, 1971년 재보궐선거에서 박준규가 당선되었다. 이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산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달성군·경산군·고령군 선거구가 되면서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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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부여군 (1963년 선거구)
부여군(1963년 선거구)은 1963년 신설되어 1971년 폐지된 선거구로, 제6대와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공화당 김종필이, 제8대 선거에서는 신민당에서 민주공화당으로 당적을 변경한 이상익이 당선되었으며, 1968년 재보궐선거에서는 신민당 이상익이 당선되는 이변이 있었다. -
1963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서산군 (1963년 선거구)
서산군은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서산군 갑, 서산군 을 선거구를 통합하여 신설되었으며, 이상희, 박승규가 국회의원을 역임하다가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당진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폐지되었다. -
1973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부여군 (1963년 선거구)
부여군(1963년 선거구)은 1963년 신설되어 1971년 폐지된 선거구로, 제6대와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공화당 김종필이, 제8대 선거에서는 신민당에서 민주공화당으로 당적을 변경한 이상익이 당선되었으며, 1968년 재보궐선거에서는 신민당 이상익이 당선되는 이변이 있었다. -
1973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동대문구 을 (1958년 선거구)
동대문구 을 선거구는 1958년 신설되어 1963년 양주군 구리면 일부가 편입되기도 했으나 1973년 동대문구 갑 선거구와 통합되어 폐지되었으며, 이영준, 장준하, 유옥우 등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
고령군의 정치 -
고령군·성주군·칠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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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 정치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령군의회
2. 역사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달성군 선거구와 고령군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1958년에 대구시로 편입되었던 지역들이 다시 달성군으로 환원되면서 해당 지역들도 함께 달성군·고령군 선거구에 편입되었다.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산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달성군·경산군·고령군 선거구를 이루게 되면서 폐지되었다.
2.1. 선거구 설치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달성군 선거구와 고령군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또한 1958년에 대구시로 편입되었던 지역들이 다시 달성군으로 환원되면서 해당 지역들도 함께 달성군·고령군 선거구에 편입되었다.
2.2. 선거구 폐지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산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달성군·경산군·고령군 선거구를 이루게 되면서 폐지되었다.
3. 역대 국회의원
달성군·고령군에서는 1963년, 1967년, 1971년에 국회의원 선거가, 1971년에는 재보궐선거가 치러졌다. 민주공화당 소속 김성곤이 3번 연속 당선되었으나, 이후 사임하면서 1971년 재보궐선거가 열렸고, 같은 당 박준규가 당선되었다.
3.2. 역대 선거 결과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7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김성곤 후보가 연속으로 당선되었다. 이후 김성곤 의원의 사임으로 인해 치러진 1971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에서는 민주공화당 박준규 후보가 당선되었다.
3.2.1.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
3.2.2. 대한민국 제7대 국회의원 선거
3.2.3.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
3.2.4. 1971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
김성곤 의원의 사임으로 인해 치러진 1971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에서 민주공화당 박준규 후보가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