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교육감 선거
1. 개요
대구광역시교육감 선거는 대구광역시 교육감을 선출하는 선거이다.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부터 민선으로 치러졌으며, 역대 교육감으로는 우동기(2010년, 2014년), 강은희(2018년, 2022년)가 있다. 2010년 선거에서는 우동기가 당선되었고, 2014년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2018년 선거에서는 강은희가 당선되었으며, 2022년 선거에서도 재선에 성공했다.
대구광역시교육감 선거
목차
2.1. 역대 선거 결과
| 선거 | 후보 | 정당 | 득표 | % | ±% | |
|---|---|---|---|---|---|---|
| 2010년 지방선거 | 우동기 | 무소속 | 269,762 | 31.34 | ||
| 김선응 | 무소속 | 159,089 | 18.48 | |||
| 신평 | 무소속 | 129,530 | 15.05 | |||
| 정만진 | 무소속 | 95,649 | 11.11 | |||
| 유영웅 | 무소속 | 58,218 | 6.76 | |||
| 윤종건 | 무소속 | 54,691 | 6.35 | |||
| 박노열 | 무소속 | 36,951 | 4.29 | |||
| 도기호 | 무소속 | 35,432 | 4.11 | |||
| 김용락 | 무소속 | 21,234 | 2.46 | |||
| 2014년 지방선거 | 우동기 | 무소속 | 595,097 | 58.47 | ||
| 정만진 | 무소속 | 287,118 | 28.21 | |||
| 송인정 | 무소속 | 135,455 | 13.31 | |||
| 2018년 지방선거 | 강은희 | 무소속 | 464,296 | 40.73 | ||
| 김사열 | 무소속 | 434,235 | 38.09 | |||
| 홍덕률 | 무소속 | 241,285 | 21.16 | |||
| 2022년 지방선거 | 강은희 | 무소속 | 530,235 | 61.61 | ||
| 엄창옥 | 무소속 | 330,319 | 38.38 | |||
2.1.1.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우동기 후보가 31.34%의 득표율로 대구광역시교육감에 당선되었다. 당시 교육감 선거는 보수와 진보 후보 간의 경쟁 구도로 진행되었으며, 우동기 후보는 보수 성향으로 분류된다.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우동기 | 269,762 | 31.34% |
| 김선응 | 159,089 | 18.48% |
| 신평 | 129,530 | 15.05% |
| 정만진 | 95,649 | 11.11% |
| 유영웅 | 58,218 | 6.76% |
| 윤종건 | 54,691 | 6.35% |
| 박노열 | 36,951 | 4.29% |
| 도기호 | 35,432 | 4.11% |
| 김용락 | 21,234 | 2.46% |
2.1.2.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14년)
2014년 지방선거에서 우동기 후보가 대구광역시교육감으로 재선되었다. 우동기 후보는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595,097표(58.47%)를 얻어 당선되었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우동기 | 무소속 | 595,097 | 58.47 |
| 정만진 | 무소속 | 287,118 | 28.21 |
| 송인정 | 무소속 | 135,455 | 13.31 |
2.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강은희 후보가 대구광역시교육감으로 당선되었다. 강은희 후보는 보수 성향으로 분류되며, 대구에서 여성 교육감이 당선된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었다.
| 후보 | 정당 | 득표 | % |
|---|---|---|---|
| 강은희 | 무소속 | 464,296 | 40.73 |
| 김사열 | 무소속 | 434,235 | 38.09 |
| 홍덕률 | 무소속 | 241,285 | 21.16 |
2.1.4.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년)
2022년에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강은희 후보가 61.61%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경쟁 후보였던 엄창옥 후보는 38.38%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3. 논란 및 비판
역대 대구광역시교육감들의 주요 정책 및 활동과 관련된 논란 및 비판점을 제시한다. 특히, 보수 성향 교육감들의 정책에 대한 진보 진영의 비판, 교육감 선거 과정에서의 문제점 등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