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폭스
1. 개요
대니 폭스는 잉글랜드 출신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에버턴 유소년 팀에서 시작하여 스트란라, 월솔, 코번트리 시티, 셀틱, 번리, 사우스햄튼, 노팅엄 포레스트, 위건 애슬레틱, 이스트 벵골 등 다양한 클럽에서 뛰었다. 스코틀랜드 국가대표팀으로 2009년에 데뷔하여 여러 경기에 출전했으며, 2023년 윈스포드 유나이티드에서 선수 생활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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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대니얼 폭스 |
|---|---|
| 출생일 | 1986년 5월 29일 |
| 출생지 | 윈스포드, 잉글랜드 |
| 신장 | 1.83m |
| 포지션 | 센터백 |
| 유소년 클럽 | 2003–2004: 에버턴 |
|---|---|
| 클럽 | 2004–2005: 에버턴 2004: → 게이츠헤드 (임대) 2005: → 스트란라에르 (임대) 2005–2008: 월솔 2008–2009: 코번트리 시티 2009–2010: 셀틱 2010–2011: 번리 2011–2014: 사우샘프턴 2014: → 노팅엄 포리스트 (임대) 2014–2019: 노팅엄 포리스트 2019–2020: 위건 애슬레틱 2020–2021: 이스트 벵골 2023–: Winsford Town FC |
| 클럽 출전 및 득점 | 에버턴: 0 (0) 게이츠헤드: 4 (0) 스트란라에르: 11 (1) 월솔: 99 (6) 코번트리 시티: 57 (6) 셀틱: 15 (0) 번리: 50 (1) 사우샘프턴: 64 (1) 노팅엄 포리스트: 14 (0) 노팅엄 포리스트: 101 (0) 위건 애슬레틱: 15 (0) 이스트 벵골: 16 (1) Winsford Town FC: 15 (29) |
| 총 출전 및 득점 | 446 (16) |
| 국가대표팀 | 2008: 잉글랜드 U21 2009–2012: 스코틀랜드 |
|---|---|
| 국가대표 출전 및 득점 | 잉글랜드 U21: 1 (0) 스코틀랜드: 4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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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거주한 스코틀랜드인 -
오언 코일
오언 코일은 스코틀랜드 태생 아일랜드 축구 선수 및 감독으로, 선수 시절 공격수로 활동했으며 여러 클럽에서 뛰었고 아일랜드 대표팀으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에서 감독직을 수행하며 특히 번리를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키고 인도 슈퍼리그에서도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 -
이스트 벵골 FC의 축구 선수 -
도동현
도동현은 보인고와 경희대를 졸업하고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인도, 말레이시아, 한국 등 여러 리그에서 활동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2016년 이스트 벵골 FC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고 2019년 경남 FC를 통해 K리그1에 데뷔했으며 U-19 대한민국 대표팀으로도 활약했다. -
이스트 벵골 FC의 축구 선수 -
바이충 부티아
바이충 부티아는 인도의 전 축구 선수로 공격수로 활약하며, 1995년부터 2011년까지 인도 국가대표팀에서 82경기 27골을 기록했고, 여러 클럽에서 활동하며 AFC 챌린지컵 우승 등에 기여했으며, 파드마 슈리상을 수상하고 은퇴 후 감독, 정치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
게이츠헤드 FC의 축구 선수 -
스티브 하퍼
잉글랜드 출신 골키퍼 스티브 하퍼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20년간 활약하며 여러 팀으로 임대되었고, 2009년 주전으로 도약하여 팀의 챔피언십 우승과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기여했으며, 은퇴 후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카데미의 골키퍼 코치로 활동했다. -
게이츠헤드 FC의 축구 선수 -
애덤 캠벨
애덤 캠벨은 잉글랜드 출신 축구 선수로,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에서 데뷔하여 여러 클럽에서 공격수로 활약하며 다양한 리그를 거쳤고, 최근 하틀풀 유나이티드 FC에 합류하여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 클럽 경력
대니 폭스는 에버턴 유소년 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스트랜라르로 임대되어 스코틀랜드 1부 리그 승격에 기여했다. 이후 월솔, 코번트리 시티, 셀틱, 번리, 사우스햄튼, 노팅엄 포레스트를 거쳐 위건 애슬레틱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이스트 벵골 FC에서 뛰다가 은퇴를 선언했지만, 2023년 윈스포드 유나이티드에서 선수 생활을 다시 시작했다.
2.1. 에버턴
잉글랜드 체셔주 윈스포드에서 태어난 폭스는 13세 때 자신이 어릴 적부터 응원하던 클럽인 에버턴의 유소년 시스템에 리버풀에서 합류했다.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하면서 폭스는 클럽과 정식 계약을 제안받았고, 2004년 5월 19일에 계약을 체결했다.
클럽과 정식 계약을 맺은 후, 폭스는 리저브 팀에서 계속 성장했지만, 2004년 10월 18세의 나이로 애스턴 빌라와의 에버턴 홈 경기에 벤치 멤버로 이름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1군 출전 기회는 얻지 못했다.
2.2. 스트랜라
2005년 2월 2일, 폭스는 임대 형식으로 스트랜라르로 이적했다. 그는 11경기에 출전하여 베릭 레인저스를 상대로 1골을 기록했으며, 2005년 여름 에버턴에서 방출되기 전까지 팀의 스코틀랜드 1부 리그 승격을 도왔다.
2.3. 월솔
에버튼을 떠난 후, 월솔은 2005년 6월 3일 에버튼 유스팀 동료인 앤서니 제라드와 함께 폭스를 영입했다.
폭스는 시즌 개막전에서 로더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선발 출전하며 클럽 데뷔전을 치렀다. 다음 경기인 사우스엔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매티 프라이엇에게 어시스트를 제공하여 2-2 무승부를 기록, 클럽의 첫 골을 넣도록 도왔고, 버밍엄 메일에서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8월 내내 폭스의 활약으로 이브닝 메일 새들러스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으며, 데뷔 이후 곧바로 1군 주전 선수로 자리 잡았다. 부상과 출장 정지에도 불구하고 월솔에서 첫 시즌을 33경기 출전으로 마쳤다. 폭스는 나중에 2005-06 시즌을 회상하며, 좋지 않은 시즌이 그를 "선수로서, 그리고 인간으로서 더 성숙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2006-07 시즌, 폭스는 2006년 9월 12일 피터버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5-0 승리에 기여하며 클럽에서의 첫 골을 기록, 순조롭게 시즌을 시작했고, 2주 후인 2006년 9월 23일 브리스톨 로버스와의 경기에서 2-1 승리에 기여하며 시즌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2007년 1월 1일에는 피터버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시즌 두 번째 골을 넣어 2-0 승리를 이끌었다. 2006-07 시즌에 부상과 출장 정지로 두 경기에 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44경기 출전과 3골을 기록하며 클럽의 리그 1 승격에 기여했다.
2007-08 시즌, 폭스는 2007년 9월 1일 길링엄을 상대로 시즌 첫 골을 넣으며 월솔에서 계속해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2주 후인 2007년 9월 15일 밀월과의 경기에서 2-1 승리에 기여하며 다시 골을 넣었다. 3주 후인 2007년 10월 2일 돈캐스터 로버스와의 경기에서 3-2 승리를 이끌며 다시 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2007년 12월 26일 포트 베일과의 1-1 무승부 경기에서 두 번째 경고를 받아 생애 첫 퇴장을 당했다. 1월 이적 시장에서, 폭스는 리즈 유나이티드를 포함한 여러 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으며 미래가 불확실해졌다.
월솔에서 활약하는 동안 폭스는 모든 대회에서 100경기 이상 출전하여 6골을 기록했으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의 자유 계약에 가장 먼저 움직인 것은 월솔이었다. 2008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로부터 30만 파운드의 이적료 제안이 있었지만, 클럽은 이를 거절했다.
2.4. 코번트리 시티
2008년 1월 28일, 폭스는 개인 조건에 합의하고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후 코번트리 시티에 합류했다. 수비 파트너 스콧 단도 72시간 후에 리코 아레나로 이적했다. 이전에 콜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폭스에 대한 이적료를 왈살과 합의했다.
코번트리 시티와 계약을 체결한 지 며칠 만에 폭스는 헐 시티와의 경기에서 1-0 패배로 클럽 데뷔전을 치렀다. 데뷔 후 두 달 만에 폭스는 콜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5-1로 승리하며 첫 골을 기록했다. 2008년 4월 26일, 다음 경기인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폭스는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엘리엇 워드에게 어시스트를 제공했다. 폭스는 18경기에 출전하여 한 골을 기록하며 2007-08 시즌 동안 즉시 1군에서 영향력을 발휘했다.
2008-09 시즌을 앞두고 폭스는 프리미어 리그 클럽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레이 렌슨은 폭스와 단을 매물로 내놓지 않겠다고 분명히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스는 클럽에서 첫 풀 시즌을 1군에서 보냈다. 2008년 11월 25일, 폭스는 스완지 시티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시즌 첫 골을 기록했고, 2008년 12월 1일, 레딩과의 경기에서 3-1 패배를 기록하며 다음 경기에서도 득점했다. 한 경기 출장 정지를 받은 후, 2008년 12월 9일, 폭스는 찰턴 애슬레틱과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로 복귀하여 득점했다. 12월 말 부상을 당한 후, 2009년 1월 10일, 폭스는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로 복귀하여 득점했다. 2009년 2월 28일, 폭스는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2-1로 승리하며 시즌 6번째 골을 기록했고, 이후 자신의 최고의 골이었다고 밝혔다. 3월에 다시 부상을 입었고, 2009년 4월 25일, 왓포드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두는 경기에서 퇴장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폭스는 팀 동료 케이런 웨스트우드와 함께 2009년 챔피언십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되었으며, 2008-09 시즌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08-09 시즌에 폭스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45경기에서 6골을 기록하며 시즌을 마쳤다. 이 시즌은 폭스에게 전환점이 되었는데, 그는 프리킥을 담당하기 시작했고, 5번 중 4번을 성공시켰다.
클럽은 그의 계약 연장에 열의를 보였고, 폭스 자신도 클럽에 남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폭스는 블랙번 로버스, 애스턴 빌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같은 프리미어 리그 클럽들의 관심을 계속 받았다. 폭스는 나중에 코번트리 시티가 그의 인생을 바꾸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말했다.
2.5. 셀틱
2009년 7월 24일, 폭스는 1.5로 추정되는 비공개 이적료로 셀틱과 계약을 맺었다. 코번트리 시티의 감독인 크리스 콜먼은 폭스를 잃은 것에 대해 "저는... 대니 폭스를 잃지 않으려고 결심했고 구단도 마찬가지였지만, 선수들이 큰 클럽에서 많은 돈을 제안받으면 어려운 일입니다."라며 실망감을 표했다.
폭스는 UEFA 챔피언스 리그 예선 디나모 모스크바전에서 셀틱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셀틱의 정규 프리킥 키커가 되었지만 골을 넣지는 못했고, 세인트 존스톤과 던디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했다. 2010년 1월, 번리 FC로 완전 이적하기 전 마지막 경기는 1-1로 비긴 올드 펌 더비 레인저스전이었으며,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2.6. 번리
2010년 1월 29일, 글래스고에서 불과 6개월을 보낸 후, 폭스는 1800로 추정되는 비공개 이적료에 프리미어리그 클럽 번리 FC와 3년 반 계약을 맺었다.
2월 6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와의 홈 경기(2-1 승)에서 번리 데뷔전을 치렀고, 어시스트와 결승골을 기록했다. 폭스는 이후 번리에서의 데뷔가 "축구 인생 최고의 날"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활약으로 번리는 웨스트햄을 제치고 강등권에서 벗어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번리는 풋볼 리그 챔피언십으로 강등되었다. 폭스는 이 시즌에 클럽에서 14경기에 출전했다.
강등 이후에도 폭스는 번리에서 주전으로 남았고, 2010-11 시즌 동안 7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출장 정지와 부상으로 인해 35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2011-12 시즌에는 개막전인 왓포드와의 경기(2-2 무)에 단 한 경기 출전했다.
2.7. 사우스햄튼
2011년 8월 11일, 폭스는 공개되지 않은 이적료로 사우스햄튼과 4년 계약을 체결했다. 번리의 이사진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아 폭스를 판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1년 8월 16일, 데이비드 코놀리를 대신해 교체 투입되어 입스위치 타운과의 원정 경기(5-2 승)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2012년 2월 18일,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4-0 승)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사우스햄튼에서 왼쪽 수비수로 뛴 폭스는 팀이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하는 데 기여하며 주전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2012-13 시즌, 폭스는 주전으로 활약하며 2012년 9월 15일 아스널과의 경기(6-1 패)에서 클럽 첫 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잦은 부상과 2013년 4월 27일 웨스트 브로미치전 퇴장으로 인한 3경기 출장 정지 처분으로 20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3-14 시즌, 폭스는 리그컵 2라운드 반즐리전(5-1 승)에 왼쪽 수비수로 출전했다. 그러나 루크 쇼와의 주전 경쟁, 햄스트링 부상으로 출전 기회를 잃었다. 2013년 12월 22일, 토트넘 홋스퍼전(3-2 패)에서 복귀해 한 골을 도왔다.
2.8. 노팅엄 포레스트
2014년 1월 30일, 폭스는 2013-14 시즌 종료까지 노팅엄 포레스트에 임대되었다.
2014년 2월 2일 요빌 타운과의 경기에서 노팅엄 포레스트 데뷔전을 치렀으며, 62분 동안 출전하여 3-1 승리를 거두었다. 데뷔전을 치른 후, 폭스는 데뷔에 기쁨을 표했지만, 경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일주일 후인 2014년 2월 11일 허더즈필드 타운과의 경기에서 제이미 패터슨에게 어시스트를 제공했고, 패터슨은 3-0 승리에서 두 골을 넣었다. 그러나 개인적인 사정과 2014년 4월 19일 버밍엄 시티와의 경기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14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4년 5월 9일, 노팅엄 포레스트는 대니 폭스와 3년 계약을 맺었다. 2014-15 시즌을 앞두고 폭스는 임대 기간 동안 그랬던 것처럼 등번호 13번을 계속 사용했다. 폭스는 풋볼 리그 컵 1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의 주장을 처음 맡았고, 트랜미어 로버스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90분 동안 경기를 뛰었다. 그러나 FA컵에서 노팅엄 포레스트가 로치데일에게 1-0으로 패배하며 비판을 받았다. 이로 인해 3경기에 결장한 후 폭스는 위건 애슬레틱을 상대로 3-0 승리를 거두며 골을 기록하고, 다음 경기인 블랙풀과의 4-4 경기에서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이후 2경기에서 3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는데, 레딩을 상대로 두 번, 찰턴 애슬레틱을 상대로 한 번 기록했다. 부상 우려와 왼쪽 수비수 자리에서 마이클 만시엔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폭스는 첫 풀 시즌에 27경기에 출전했다.
2015-16 시즌에서 폭스는 새 감독 도기 프리드먼의 전술에서 왼쪽 수비수 자리를 놓고 만시엔과 경쟁을 계속했다. 2015-16 시즌 첫 경기에 왼쪽 수비수로 선발 출전하여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과의 경기에서 1-0으로 패했다. 그러나 곧 주전 자리를 잃고 벤치로 밀려났다. 거의 두 달 만에 브리스톨 시티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수비수로 90분 동안 출전하며 복귀했다. 프리드먼은 폭스에게 더 이상 자신의 1군 계획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고, 폭스는 팀을 떠나는 것이 허용되었지만, 결국 그렇게 되지 않고 노팅엄 포레스트에 남았다. 폭스는 1군에서 제외된 동안 클럽의 리저브 팀에서 훈련했다. 5개월 만에 1군에 복귀한 폭스는 3월에 새로운 임시 감독 폴 윌리엄스에 의해 1군에 복귀했고, 2016년 4월 5일 레딩과의 경기에서 2-1로 패하며 5개월 만에 첫 출전을 했다. 시즌이 진행됨에 따라 마지막 7경기에서 1군에 남아있었고, 이미 강등된 MK 돈스를 상대로 2-1로 승리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바로 레드카드를 받았다. 폭스는 2015-16 시즌을 10경기에 출전하며 마쳤다.
2016-17 시즌을 앞두고 2016년 7월 25일에 클럽과 1년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MK 돈스를 상대로 받은 레드카드로 인해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아야 했다. 폭스는 출장 정지에서 풀려 1군에 복귀했고, 2016년 8월 16일 브렌트포드와의 경기에서 1-0으로 패하며 90분 동안 선발 출전했다.
2.9. 위건 애슬레틱
2019년 1월 29일, 위건 애슬레틱 FC로 이적했다.
2.10. 이스트 벵골
2020년 10월 19일, 이스트 벵골 FC에 입단했다. 퇴단 후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3. 국가대표 경력
폭스는 2008년 3월 25일 폴란드와의 경기를 위해 잉글랜드 U-21 대표팀에 소집되어 선발 11인에 포함되었다. 2008년 5월에도 다시 잉글랜드 U-21 대표팀에 소집되었지만,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09년 초, 세 번째로 잉글랜드 U-21 대표팀에 소집되었지만, 이전과 비슷한 사정으로 인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는 할아버지를 통해 스코틀랜드에서 뛸 수 있다고 밝혔다. 2009년 10월 일본과의 스코틀랜드 친선 경기에 선발되었지만, 셀틱에서 뛰던 중 부상을 입어 출전하지 못했다. 마침내 2009년 11월 웨일스와의 경기에서 3-0으로 패하며 스코틀랜드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2012년 8월까지 스코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하지 못하다가, 크레이그 레빈에 의해 호주와의 친선 경기를 위해 다시 소집되었다. 그는 69분 동안 출전하여 스코틀랜드가 3-1로 승리하는 과정에서 두 골에 관여했다. 또한 2012년 10월 12일 웨일스와의 경기에서 왼쪽 수비수로 출전했다.
4. 개인 생활
폭스는 축구 외에 영화 감상을 통해 휴식을 취하는 것을 좋아하며, 코미디와 스릴러를 선호한다. 그의 부모는 체셔에 거주하며, 남동생과 여동생은 영국 공군(RAF)에서 복무하고 있다.
2014년 12월, 폭스는 낭포성 섬유증으로 사망한 친구를 기리기 위해 낭포성 섬유증 재단 자선 단체의 기금을 모금하고자 수염을 노란색으로 염색했다. 이로 인해 폭스는 낭포성 섬유증 자선 단체의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다.
5. 수상 경력
대니 폭스는 선수 시절 여러 차례 수상을 했다.
클럽
개인
| 수상 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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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개인
| 수상 내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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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단 | |
| 개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