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검도회
1. 개요
대한검도회는 1953년에 창립된 대한민국의 검도 단체이다. 1948년 대한검사회로 시작하여, 1953년 대한검도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초대 회장으로 이익흥을 선출했다. 이익흥은 일제강점기 친일 행위로 비판받기도 했다. 국제 검도 연맹 가입, 국제 사회인 검도대회 개최, 검도회보 창간 등의 활동을 해왔으며, 산하에 한국실업검도연맹, 한국사회인검도연맹, 한국대학검도연맹, 한국중고등학교검도연맹, 한국초등학교검도연맹 등의 단체를 두고 있다.
2. 연혁
* 1948년: 대한검사회 창립 (임시회장 : 강낙원)
* 1953년: 대한검도회 창립 (초대 회장 : 이익흥)
이익흥은 일제 강점기에 친일 행위를 한 인물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 예정자 명단에 포함되었다. 이러한 인물이 대한검도회의 초대 회장을 맡았다는 점은 비판받을 소지가 있다.
* 1969년: 제4회 국제사회인검도대회 개최 (서울)
* 1970년: 국제 검도 연맹 가입
* 1974년: 검도회보 창간
* 1975년: 제7회 국제사회인검도대회 개최 (서울)
* 2003년: 대한검도회 창립 50주년 기념 책자 《검도 50년사》 발간
2.1. 대한검사회 창립 (1948년)
해방 이후 한국 검도계는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였다. 1948년, 대한검사회가 창립되어 대한민국 검도 발전의 초석을 다지게 되었다. 초대 임시회장으로는 강낙원이 선출되었다.
2.2. 대한검도회로 개칭 (1953년)
1948년 대한검사회가 창립된 이후, 1953년에 대한검도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초대 회장은 이익흥이 맡았다.
이익흥은 일제 강점기에 친일 행위를 한 인물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 예정자 명단에 포함되었다. 이러한 인물이 대한검도회의 초대 회장을 맡았다는 점은 비판받을 소지가 있다.
2.3. 국제 교류
대한검도회는 1969년 제4회 국제사회인검도대회와 1975년 제7회 국제사회인검도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하였다. 1970년에는 국제 검도 연맹에 가입하였다.
3. 산하 단체
한국실업검도연맹은 실업팀 선수 및 지도자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단체이다.
대한검도회 산하에는 여러 연맹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 하나인 한국사회인검도연맹은 직장인, 일반인 등 사회인 검도인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대한검도회 산하에는 여러 연맹이 존재하는데, 그중 하나가 한국대학검도연맹이다. 한국대학검도연맹은 대학 검도 동아리 및 선수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한국중고등학교검도연맹은 중, 고등학교 검도부 및 학생 선수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한국초등학교검도연맹은 초등학교 검도부와 어린 선수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검도 꿈나무 육성에 기여하는 단체이다.
3.1. 한국실업검도연맹
한국실업검도연맹은 실업팀 선수 및 지도자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단체이다.
3.2. 한국사회인검도연맹
대한검도회 산하에는 여러 연맹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 하나인 한국사회인검도연맹은 직장인, 일반인 등 사회인 검도인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3.3. 한국대학검도연맹
대한검도회 산하에는 여러 연맹이 존재하는데, 그중 하나가 한국대학검도연맹이다. 한국대학검도연맹은 대학 검도 동아리 및 선수들의 활동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