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민법 제233조
1. 개요
대한민국 민법 제233조는 농업, 공업 경영에 이용되는 수로 등 공작물의 소유자나 몽리자의 특별승계인이 용수 관련 권리 의무를 승계한다고 규정한다. 해당 조항은 용수권 승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민법 개정안에 따라 몽리자가 이용자로 변경될 예정이다. 판례에 따르면, 이 조항은 공유하천의 용수권뿐만 아니라 다른 경우에도 적용될 수 있다.
대한민국 민법 제233조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빈 문단이 포함된 문서 -
광주고등법원
광주고등법원은 1952년에 설치되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를 관할하며, 제주와 전주에 원외재판부를 두고 있다. -
빈 문단이 포함된 문서 -
1502년
1502년은 율리우스력으로 수요일에 시작하는 평년으로, 이사벨 1세의 이슬람교 금지 칙령 발표, 콜럼버스의 중앙아메리카 해안 탐험,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상관 설립, 크리미아 칸국의 킵차크 칸국 멸망, 비텐베르크 대학교 설립, 최초의 아프리카 노예들의 신대륙 도착 등의 주요 사건이 있었다. -
대한민국의 민법 -
대한민국 민법
대한민국 민법은 개인 간의 법률 관계, 특히 재산과 가족 관계를 규율하는 기본법으로, 일제강점기 일본 민법 의용 후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제정되어 여러 차례 개정을 거쳐 현재에 이른다. -
대한민국의 민법 -
인지 (가족)
인지는 법적으로 친자 관계를 인정하는 제도로, 임의인지와 강제인지로 구분되며, 인지 능력, 친생자 관계의 존재 등의 요건을 갖춰 신고, 유언, 재판 등의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
소유권 -
사회 배당
사회 배당은 국가 또는 지역 사회 소유 자산이나 기업 수익을 국민 또는 주민에게 분배하는 제도로, 국가 소유 자산 이윤, 천연자원 수입, 과세 수입 잉여금 등을 활용하여 실현될 수 있으며, 알래스카 영구기금, 마카오 부유 공유 계획 등의 사례가 있지만 효율성 및 실현 가능성에 대한 비판도 존재하고 보편적 기본소득과도 관련된다. -
소유권 -
상린관계
상린관계는 토지 소유자들이 서로의 이익을 위해 지켜야 할 권리와 의무를 포괄하는 개념이며, 민법에 규정되어 토지 소유자 간의 분쟁을 예방하고 상호 간의 원활한 토지 이용을 도모한다.
2. 조문
2.1. 내용
제233조(용수권의 승계) 농업, 공업 경영에 이용하는 수로 기타 공작물의 소유자나 몽리자의 특별승계인은 그 용수에 관한 전 소유자나 몽리자의 권리 의무를 승계한다.
第233條(用水權의 承繼)중국어 농업, 공업의 경영에 이용하는 수로 기타 공작물의 소유자나 몽리자의 특별승계인은 그 용수에 관한 전 소유자나 몽리자의 권리 의무를 승계한다.
민법 개정안에 따르면 몽리자를 이용자로 변경할 예정이다.
3. 판례
대한민국 민법 제233조에 의하면, 농업이나 공업 경영에 이용하는 수로 기타 공작물의 소유자나 이익을 받는 자(몽리자)의 특별승계인은 그 용수에 관한 전 소유자나 몽리자의 권리의무를 승계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그 규정이 공유하천의 용수권에만 적용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볼 수 없다.
4. 사례
이 문단은 비어 있다. 내용을 추가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