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
1. 개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상해임시정부 수립일인 1919년 4월 11일, 한성임시정부 수립일인 4월 23일, 임시정부 통합일인 9월 11일을 기준으로 기념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었다. 과거 기념식 사례와 2018년 국무회의 결정을 통해 2019년부터는 4월 11일로 변경되어 기념되고 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날짜 | 4월 11일 |
|---|---|
| 종류 | 대한민국의 기념일 |
| 제정 | 1989년 12월 30일 (대통령령 제12827호) |
| 공휴일 여부 | 공휴일 아님 |
| 수립 | 1919년 4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
|---|---|
| 임시정부의 역할 | 일제강점기에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한 활동을 전개 |
| 법률 |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
|---|---|
| 기념일 지정 |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고,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 |
| 주요 행사 | 기념식 학술회의 특별 전시회 독립운동가 후손 및 관련 단체 행사 |
|---|---|
| 주관 | 국가보훈부 |
| 특징 |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김 독립운동의 가치를 계승 |
| 관련 인물 | 김구, 이승만, 안창호 등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요 인물 |
|---|---|
| 관련 단체 | 광복회,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사업회 등 독립운동 관련 단체 |
| 관련 장소 |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상하이, 충칭) 독립기념관 전국 각지의 독립운동 관련 사적지 |
| 기타 | 3·1 운동 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등 역사적 맥락에서 중요성이 부각됨 |
-
4월 11일 -
2011년 민스크 지하철 폭탄 테러
2011년 민스크 지하철 폭탄 테러는 2011년 4월 11일 벨라루스 민스크의 카스트리치니츠카야 역에서 발생하여 15명이 사망하고 204명이 부상당했으며, 원격 조종 폭탄이 사용되었고, 용의자들은 체포되어 처형되었다. -
4월의 기념일 -
제주 4·3 사건
제주 4·3 사건은 1947년 3월 1일 경찰 발포 사건을 기점으로 1948년 4월 3일 봉기 사태와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 및 진압 과정에서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으로, 남로당 무장봉기와 미군정 및 이승만 정부의 강경 진압으로 많은 제주도민이 희생되었으며, 현재 진상 규명 노력과 국가의 공식 사과가 이루어졌으나 폭동과 항쟁이라는 시각이 대립하며 논쟁이 진행 중이다. -
4월의 기념일 -
세계 말라리아의 날
세계 말라리아의 날은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국제적 인식 제고와 노력을 집중시키기 위해 세계보건기구에서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4월 25일에 기념하며 다양한 주제를 통해 말라리아 퇴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자금 부족, 치료법 접근성 문제, 개발도상국의 부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비판적 시각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 임시정부 -
3·1 운동
3·1 운동은 1919년 일본의 무단 통치에 저항하여 시작된 한국의 독립운동으로, 민족대표 33인의 독립선언서 낭독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산되었으며, 일본의 무력 진압으로 많은 사상자를 냈지만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의 계기가 되었다. -
대한민국 임시정부 -
김학규 (1900년)
2.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 논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을 언제로 정할 것인가에 대해 여러 주장이 있었다. 상해임시정부 수립일인 1919년 4월 11일, 한성임시정부 수립일인 4월 23일, 또는 여러 임시정부가 통합된 9월 11일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제기되었다. 논의 끝에 2018년 10월 30일 국무회의는 2019년부터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을 4월 11일로 변경하여 기념하기로 결정하였다.
2.1. 4월 11일 주장
상해임시정부 수립일인 1919년 4월 11일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로 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었다. 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상해임시정부에서 찾는 관점에 기반한다. 한편, 한성임시정부 수립일인 4월 23일이나 여러 임시정부가 통합된 9월 11일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도 존재했다. 과거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4월 11일에 거행했다는 자료가 추가로 발견되면서 4월 11일 주장에 힘이 실렸다. 결국 2018년 10월 30일 국무회의는 2019년부터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을 4월 11일로 변경하여 기념하기로 결정했다.
3. 기념일 변경 과정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에 대해서는 수립 기준일에 대한 여러 주장이 존재했다. 이러한 논의를 거쳐 2018년 10월 30일 국무회의에서 2019년부터 기념일을 4월 11일로 변경하기로 결정하였다.
3.1. 과거 기념식 사례
과거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실제 4월 11일에 거행했다는 자료가 발견되었다. 이는 4월 11일을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로 보는 주장의 역사적 근거 중 하나이다.
3.2. 2018년 국무회의 결정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을 언제로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존재했다. 상해임시정부 수립일인 1919년 4월 11일이라는 주장과, 한성임시정부 수립일인 4월 23일 또는 여러 임시정부가 통합된 9월 11일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러한 논의 과정에서 과거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4월 11일에 거행했다는 자료가 추가로 발견되기도 했다. 결국 2018년 10월 30일 국무회의에서는 2019년부터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을 4월 11일로 변경하여 기념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는 문재인 정부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는 역사 인식을 분명히 하고자 한 결정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