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뷰티풀 데이즈 오브 아란후에스
1. 개요
더 뷰티풀 데이즈 오브 아란후에스는 파리 외곽의 정원에서 한 남자와 여자가 삶과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이다. 레다 카테브, 소피 세민, 닉 케이브 등이 출연하며, 페터 한트케가 정원사 역을, 옌스 하르처가 작가 역을 맡았다. 이 영화는 로튼 토마토에서 30%의 긍정적 평가를, 메타크리틱에서 32점을 받으며, 평론가들로부터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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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Les beaux jours d'Aranjuez, The Beautiful Days of Aranjuez |
|---|---|
| 장르 | 드라마 |
| 감독 | 빔 벤더스 |
| 제작 | 파울로 브랑코, 지안 피에로 링겔, 빔 벤더스 |
| 각본 | 빔 벤더스 |
| 원작 | 페터 한트케의 "아란후에스의 아름다운 날들" |
| 출연 | 레다 카텝, 소피 세민, 옌스 하르처, 닉 케이브 |
| 촬영 | 브누아 데비 |
| 편집 | 베아트리스 바뱅 |
| 제작사 | Alfama Films, Neue Road Movies |
| 개봉일 | 2016년 9월 1일 (제73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2016년 10월 5일 (프랑스) 2016년 11월 24일 (독일) |
| 상영 시간 | 97분 |
| 국가 | 프랑스, 독일 |
| 언어 |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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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후에스 -
아랑후에스 협주곡
아랑후에스 협주곡은 스페인 작곡가 호아킨 로드리고가 기타와 오케스트라를 위해 작곡한 곡으로, 아랑후에스 왕궁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3악장으로 구성되었으며, 2악장의 아다지오가 특히 유명하다. -
페터 한트케 원작의 영화 작품 -
시티 오브 엔젤
《시티 오브 엔젤》은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천사 세스가 인간 여인 매기와의 사랑을 위해 천사의 삶을 포기하고 인간이 되지만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
페터 한트케 원작의 영화 작품 -
패널티 킥을 맞은 골키퍼의 불안
페널티 킥을 맞은 골키퍼의 불안은 1971년 빔 벤더스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 축구 경기 중 살인을 저지른 골키퍼의 심리적 갈등과 단조로운 일상을 느리고 사색적인 분위기로 그려낸 작품이다. -
프랑스의 영화 작품 -
블랙손 (영화)
《블랙손》은 1908년 총격전에서 살아남아 볼리비아에서 가명으로 살아가던 부치 캐시디가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는 여정을 그린 2011년 스페인 서부극 영화로, 샘 셰퍼드가 주연을 맡았으며 고야상에서 여러 상을 수상하는 등 평론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프랑스의 영화 작품 -
아카딘 씨
오슨 웰스가 감독, 각본, 주연을 맡은 1955년 영화 아카딘 씨는 백만장자 그레고리 아카딘이 자신의 과거를 숨기기 위해 고용한 밀수업자를 통해 어두운 비밀을 감추려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등장인물과 여러 편집본 존재, 웰스의 창작 통제권 상실 등이 특징이다.
2. 줄거리
밝은 여름날, 파리 외곽의 한 정원에서 한 남자(레다 카테브)와 한 여자(소피 세민)가 의자에 앉아 있다. 그들은 하루 종일 삶과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3. 출연진
(내용 없음)
4. 제작진
* 미술: 티에리 플라망, 비르지니 에른반
* 세트: 비르지니 에른반
* 의상: 주디 슈류스버리
5. 평가
5.1. 비평
이 영화는 비평가들로부터 대체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영화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10명의 평론가로부터 30%의 긍정 평가와 평균 4.1/10점을 기록했다. 메타크리틱에서는 6명의 평론가로부터 100점 만점에 평균 32점을 받아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가디언의 피터 브래드쇼는 이 영화에 5점 만점에 2점을 주며 "관성이 있고 짜증나는 자만심이 넘치는 2인극"이라고 혹평했다. 그는 영화가 "자의식이 강하고, 지루하며, 시대에 뒤떨어지고 거추장스러운 연극성을 띠고 있으며, 파리의 이상적인 프랑스 정원의 단조로운 입체적인 모습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3D 프레젠테이션으로 꾸몄다"고 비판했다. 반면, 할리우드 리포터의 데보라 영은 버지니 에르반의 프로덕션 디자인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인디와이어의 벤 크롤은 영화에 D 등급을 부여하며, 앤디 워홀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8시간 동안 촬영한 실험 영화에 빗대어 비판했다. 버라이어티의 가이 로지는 이 영화가 빔 벤더스 감독의 3D 영상 실험의 연장선상에서 학문적인 의미는 있을 수 있으나, 대중적인 작품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그는 벤더스의 3D 기술이 다큐멘터리에서는 효과적이었지만, 서사 영화에서는 아직 그 효과가 덜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