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비 터너
1. 개요
데비 터너는 미국의 배우이다. 1965년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마르타 폰 트랩 역으로 출연했으며, 이후 학업을 위해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1979년에는 《노스 댈러스 포티》에 출연했고, 1985년 미네소타 주로 이주하여 세 딸을 키웠다. 《사운드 오브 뮤직》 출연진과 정기적으로 만나며, 《오프라 윈프리 쇼》 등 여러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2011년에는 장미 축제 퍼레이드의 플로트 심사위원으로 선정되었다.
| 이름 | 데비 터너 |
|---|---|
| 출생일 | 1956년 9월 5일 |
| 출생지 | 아카디아, 캘리포니아주 |
| 직업 | 플로럴 디자이너 |
| 활동 기간 | 1965년–현재 |
| 배우자 | 리처드 라슨 (1980년-현재) |
| 자녀 | 4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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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이디아 (캘리포니아주) 출신 -
린지 프라이스
린지 프라이스는 독일계·아일랜드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미국의 배우 겸 가수로,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비벌리 힐스 90210》, 《립스틱 정글》 등 다양한 TV 시리즈에서 활동하며 2007년 EP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
아케이디아 (캘리포니아주) 출신 -
테리 코플리
테리 코플리는 1980년 영화 《뉴 이어스 이블》을 시작으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동한 미국의 배우이며, 2018년에는 가족 문제로 TV 프로그램 《닥터 필》에 출연하기도 했다. -
캐나다계 미국인 -
힐러리 클린턴
힐러리 클린턴은 미국의 정치인이자 변호사로, 아칸소주 영부인, 미국의 영부인, 뉴욕주 연방 상원의원, 국무장관을 역임했으며,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다. -
캐나다계 미국인 -
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으로 스페이스X, 테슬라, 뉴럴링크, 오픈AI 등 여러 회사를 설립하거나 운영하며 인터넷, 우주, 청정에너지, 인공지능 분야에서 혁신적인 사업을 추진하는 미국 기업인이자 투자자이다. -
1956년 출생 -
조대환
조대환은 강력 및 특수 분야 수사를 담당한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 변호사 개업 후 삼성 비자금 의혹 특별검사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부위원장,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하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및 대우조선해양 사외이사 추천과 관련하여 논란이 있었다. -
1956년 출생 -
박원순
2. 생애 및 경력
데비 터너는 캘리포니아 주 아케이디아에서 태어나 자랐다. 1964년에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마르타 폰 트랩 역을 맡았으나, 영화 데뷔 직후 학업을 위해 영화계를 떠났다. 1979년 영화 노스 댈러스 포티에 파티 손님으로 출연했다.
1985년까지 미네소타 주 채너슨으로 이주하여 남편 릭과 함께 세 딸을 키웠다. 영화계에서 활동하지는 않지만, 사운드 오브 뮤직 출연진과 정기적으로 만나며, 영화 45주년 기념 오프라 윈프리 쇼를 포함한 여러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11년 장미 축제 퍼레이드의 플로트 심사위원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2.2. 영화 경력
1965년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마르타 폰 트랩 역을 맡았다. 영화 데뷔 직후, 학업을 위해 영화계를 떠났다. 1979년 영화 《노스 댈러스 포티》에 파티 손님으로 출연했다.
2.3. 결혼 후 생활
1985년까지 터너는 미네소타 주 채너슨으로 이주하여 남편 릭과 함께 세 딸을 키웠다. 영화계에서 활동하지는 않지만, 정기적으로 사운드 오브 뮤직 출연진과 만나며, 영화 45주년을 기념하여 오프라 윈프리 쇼를 포함한 여러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11년 장미 축제 퍼레이드의 세 명의 플로트 심사위원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