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먼 가뮤
1. 개요
데이먼 가뮤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배우이자 영화 제작자이다. 그는 1999년 호주 국립 드라마 예술원(NIDA)에서 연기 예술 학위를 받았으며, 영화 《발리보》, 《썬더스트럭》, 《2040》 등에 출연했다. 2014년에는 다큐멘터리 영화 《설탕 영화》를 제작하고, 동명의 책을 저술했으며, 2016년 이후에는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재생' 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뉴사우스웨일스주 올해의 호주인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다.
-
오스트레일리아의 저술가 -
줄리언 어산지
줄리언 어산지는 1971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난 인터넷 활동가이자 위키리크스 설립자로, 기밀문서 공개로 논란을 일으키며 여러 국가를 거쳐 망명 및 수감 생활을 하다 2024년 석방 후 고국으로 귀국했다. -
오스트레일리아의 저술가 -
피터 싱어
-
프랑스계 오스트레일리아인 -
블레어 윌리엄스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방송인 블레어 윌리엄스는 퀸즐랜드 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 및 한국어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비정상회담》 출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과 드라마에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 -
프랑스계 오스트레일리아인 -
레이프 드 크레스피그니
레이프 드 크레스피그니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중국사 연구 학자이며, 후한과 삼국 시대를 주로 연구하여 관련 저서를 다수 출판하고 《자치통감》 번역 및 게임 자문 등으로 활동했으며, 오스트레일리아 인문학 아카데미 회원으로 Centenary Medal과 스타니슬라 줄리앙상을 수상했다. -
오스트레일리아의 남자 텔레비전 배우 -
히스 레저
히스 레저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배우로, 《브로크백 마운틴》과 《다크 나이트》 등 여러 영화에 출연했으며, 《다크 나이트》에서 조커 역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지만, 2008년 약물 중독으로 사망했다. -
오스트레일리아의 남자 텔레비전 배우 -
제프리 러시
제프리 러시는 영화 샤인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에미상과 토니상까지 받으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오스트레일리아 배우이지만, 2017년 이후 성추행 혐의로 법적 문제에 휘말리기도 했다.
3. 경력
데이먼 가뮤는 1999년 호주 국립 드라마 예술원(NIDA)에서 연기 예술 학위를 받으며 경력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배우로서 《썬더스트럭》, 《발리보》, 아일랜드 드라마 《Raw》 등 다수의 영화와 TV 시리즈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2011년, 단편 애니메이션 'Animal Beatbox'로 단편 영화 공모전 Tropfest에서 우승하며 감독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이후 2014년, 저지방 고당분 식단의 영향을 다룬 다큐멘터리 《설탕 영화》를 제작하고 직접 출연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영화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흥행 수입을 기록한 다큐멘터리가 되었으며, 동명의 책 《That Sugar Book》 역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설탕 영화》의 성공 이후, 가뮤는 2016년부터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감독 및 사회 운동가로서의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2019년에는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긍정적 비전을 제시하는 다큐멘터리 《2040》을 발표했다. 이 영화는 베를린 영화제에서 초연되었으며, 호주 다큐멘터리 중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2040》은 단순한 영화를 넘어 교육, 재생 농업 확산, 해초 플랫폼 건설 등 실질적인 사회 변화를 이끌어내는 임팩트 캠페인으로 이어졌고, 이를 통해 가뮤는 '재생' 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뉴사우스웨일스주 올해의 호주인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다.
현재 그는 Regen Studios의 공동 창립자이며, 다양한 호주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2030년 호주의 미래를 그리는 영화 《재생 호주 2030》을 준비하고 있다.
3.1. 배우 활동
데이먼 가뮤는 1999년 호주 국립 드라마 예술원(NIDA)에서 연기 예술 학위를 받으며 배우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여러 호주 영화와 TV 시리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04년에는 영화 《썬더스트럭》에서 AC/DC 팬인 소니 역을 맡았고, 같은 해 TV 시리즈 《러브 마이 웨이》에도 출연했다. 2007년에는 영화 《라즐 다즐》에 참여했다.
2009년에는 장편 영화 《발리보》에서 세븐 네트워크 기자 그레그 섀클턴 역을 연기했으며, 호주 TV 미니시리즈 《언더벨리: 두 도시 이야기》에서는 스코틀랜드인 앤디 매허 역을 맡았다.
아일랜드 방송 RTÉ의 드라마 《Raw》에서는 시즌 1부터 5까지 수석 셰프 제프 미첼 역으로 출연했다. 이 작품에서 그는 동성애자 캐릭터를 연기하며 호평을 받았다. 또한, 클라우디아 카반, 맷 킹과 함께 TV 시리즈 《Spirited》에서 에이드리언 브릭스턴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2012년에는 드라마 미니시리즈 《Howzat! Kerry Packer's War》에서 호주 크리켓 선수 그렉 채플 역을 맡았으며, 영화 《세이브 유어 레그스》에서는 스타브로스 역으로 출연했다. 2013년에는 TV 시리즈 《웬트워스》의 한 에피소드에 마크 피어슨 역으로 출연했고, 영화 《패트릭》에서는 에드 역을 연기했다.
데이먼 가뮤는 2016년 이후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본인이 직접 제작하고 출연한 다큐멘터리 영화 《댓 슈가 필름》(2014)과 《2040》(2019)의 성공 이후 감독으로 활동 영역을 옮겼다.
다음은 데이먼 가뮤의 주요 출연 작품 목록이다.
| 연도 | 제목 | 역할 |
|---|---|---|
| 2004 | 썬더스트럭 | 소니 |
| 2004 | 러브 마이 웨이 | (TV 시리즈) |
| 2007 | 라즐 다즐 | |
| 2009 | 발리보 | 그레그 섀클턴 |
| 2009 | 언더벨리: 두 도시 이야기 | 앤디 매허 (TV 미니시리즈) |
| 2008-2013 | Raw | 제프 미첼 (TV 시리즈) |
| 2010 | 커크로치 | (단편 영화) |
| 2010-2011 | Spirited | 에이드리언 브릭스턴 (TV 시리즈) |
| 2011 | 로만의 방주 | 로먼 |
| 2011 | 애니멀 비트박스 | (단편 애니메이션) |
| 2012 | Howzat! Kerry Packer's War | 그렉 채플 (TV 미니시리즈) |
| 2012 | 세이브 유어 레그스 | 스타브로스 |
| 2012 | 서스펜디드 | (단편 영화) |
| 2013 | 웬트워스 | 마크 피어슨 (TV 시리즈, 1 에피소드) |
| 2013 | 패트릭 | 에드 |
| 2014 | 댓 슈가 필름 | 본인 (다큐멘터리) |
3.2. 감독 활동
데이먼 가뮤는 2016년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영화 《설탕 영화》와 《2040》의 성공을 계기로 현재 전업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재생' 운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뉴사우스웨일스주 올해의 호주인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다.
2011년, 가뮤는 단편 영화 공모전 Tropfest에서 직접 제작한 애니메이션 'Animal Beatbox'로 우승하며 감독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14년에는 다큐멘터리 영화 《설탕 영화》를 발표했다. 이 영화는 가뮤 자신이 60일 동안 저지방 고당분 식단을 섭취하며 겪은 신체적, 정신적 변화를 기록한 작품이다. 영화와 함께 출간된 서적 《That Sugar Book》은 호주 건강 및 웰빙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영화 자체도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개봉한 다큐멘터리 중 가장 높은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그의 다음 작품인 《2040》(2019)은 당시 4살이었던 자신의 딸에게 더 나은 미래를 보여주고자 기획되었다. 이 다큐멘터리는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기존의 해결책들을 적극적으로 실천했을 때 2040년의 세상이 어떤 모습일지를 긍정적으로 조망한다. 《2040》은 베를린 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되었으며, 호주 역대 다큐멘터리 영화 흥행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성공을 거두었다. 가뮤는 이 영화와 관련된 내용을 담은 《2040: 재생을 위한 핸드북》이라는 책도 저술했다. 《2040》은 단순한 영화 상영을 넘어 광범위한 사회적 영향 캠페인으로 이어졌다. 이 캠페인을 통해 약 150만 명의 학생들이 관련 교육 자료를 접했으며, 수백 명의 농부들이 재생 농업 기술을 도입하는 데 도움을 받았고, 태즈메이니아주에는 호주 최초의 해초 양식 플랫폼이 건설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가뮤의 가장 최근 프로젝트는 《재생 호주 2030》이다. 이 영화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호주인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2030년 호주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그는 Regen Studios의 공동 창립자이기도 하다.
3.3. 재생 운동
데이먼 가뮤는 '재생(Regeneration)' 운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뉴사우스웨일스주 올해의 호주인 후보로 지명되었다. 그의 다큐멘터리 영화 2040은 단순한 영화 상영을 넘어 광범위한 사회적 영향력을 목표로 하는 캠페인을 포함했다. 이 캠페인을 통해 150만 명의 학생들이 관련 교육 자료를 접했으며, 수백 명의 농부들이 토양 건강과 생물 다양성 회복에 중점을 두는 재생 농업 방식으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 또한, 태즈메이니아주에는 해양 생태계 복원을 위한 첫 해초 플랫폼이 건설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영화 2040은 가뮤가 자신의 딸에게 환경 문제에 대한 최선의 해결책들을 실현했을 때 2040년의 세상이 어떤 모습일지를 보여주는 형식의 다큐멘터리이다. 이 영화는 베를린 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되었으며, 호주에서는 역대 가장 높은 흥행 수입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중 하나가 되었다. 가뮤는 영화와 함께 관련 내용을 담은 책 《2040: 재생을 위한 핸드북(2040: A Handbook for the Regeneration영어)》을 저술하기도 했다.
그의 다음 프로젝트인 영화 《재생 호주 2030(Regenerating Australia 2030영어)》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호주인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2030년 호주의 미래상을 그려보는 작품이다. 또한 가뮤는 재생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Regen Studios의 공동 창립자이기도 하다.
4.1. 영화
| 연도 | 제목 | 배역 | 종류 |
|---|---|---|---|
| 2002 | 트래커 | 추종자 | 극장 영화 |
| 2003 | The 13th House | 마크 워터맨 | 영화 |
| 2004 | 썬더스트럭 | 소니 | 극장 영화 |
| 2006 | Court of Lonely Royals | 홀든 자니코스키 | 영화 |
| 2007 | 라즐 대즐: 댄스 여행기 | 닐 | 모큐멘터리 영화 |
| 2009 | 발리보 | 그레그 섀클턴 | 극장 영화 |
| 2012 | 세이브 유어 레그스! | 스타브 | 극장 영화 |
| 2013 | 패트릭: 악마의 깨어남 | 에드 펜할리곤 | 극장 영화 |
| 2013 | 찰리의 컨트리 | 다윈 병원 간호사 | 극장 영화 |
| 2014 | 댓 슈가 필름 | 본인 | 다큐멘터리 영화 |
| 2019 | 2040 | 본인 | 다큐멘터리 영화 |
* 러브 마이 웨이 (2004년)
* 커크로치 (2010년)
* 애니멀 비트박스 (2011년)
* 로만의 방주 (2011년) - 로먼 역
* 서스펜디드 (2012년)
4.2. 텔레비전
| 연도 | 제목 | 역할 | 유형 |
|---|---|---|---|
| 2001 | 고잉 홈 | 셰인 | TV 시리즈 |
| 2002 | 화이트 칼라 블루 | 마이클 칼 | TV 시리즈 |
| 2004 | 러브 마이 웨이 | 펠릭스 | TV 시리즈 |
| 2007 |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 호주 배낭 여행객 | TV 시리즈 |
| 2008-13 | 로우 | 제프 미첼 | TV 시리즈, 시즌 1-5 |
| 2009 | 언더벨리: 두 도시의 이야기 | 앤디 매허 | TV 시리즈 |
| 2010 | 스피리티드 | 에이드리언 브릭스턴 | TV 시리즈 |
| 2011 | 슬라이드 | 애쉬 | TV 시리즈 |
| 2012 | 하우자! 케리 패커의 전쟁 | 그레그 채플 | TV 미니시리즈 |
| 2012 | 사춘기 블루스 | 래리 | TV 시리즈 |
| 2013 | 미스터 & 미세스 머더 | 톰 디 비아시 | TV 미니시리즈 |
| 2013 | 웬트워스 | 마크 피어슨 | TV 미니시리즈 |
| 2014 | 비밀과 거짓말 | 데이브 캐롤 | TV 미니시리즈 |
| 2015 | 갈리폴리 | 키스 머독 | TV 미니시리즈 |
| 2015 | 미스 피셔의 수사 미스터리 | 닥터 앨런 퍼킨스 | TV 시리즈 |
| 2016 | 바라쿠다 | 벤 휘터 | TV 미니시리즈 |
| 2016 | 케터링 사건 | 옌스 요겐슨 | TV 미니시리즈 |
5. 수상 및 후보
* 영화 That Sugar Film은 베를린 국제 영화제와 IDFA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영화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역대 최고 흥행 호주 다큐멘터리로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