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바늘
1. 개요
도깨비바늘은 아시아와 북아메리카에서 유래된 것으로 여겨지는 식물로, '스페인 바늘'이라고도 불린다. 키는 50~10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깃 모양으로 갈라진다. 여름~가을에 노란색 꽃이 피고, 열매는 가시 모양의 갓털을 가져 옷이나 동물에 잘 붙는다. 어린순은 식용하며, 줄기와 잎은 약용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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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Bidens bipinnata |
|---|---|
| 명명자 | L. 1753년 |
| 동의어 | Bidens cicutifolia Tausch Bidens cicutaefolia Tausch Bidens decomposita Wall. ex DC. Bidens elongata Tausch Bidens fervida Hort. ex Colla Bidens myrrhidifolia Tausch Bidens wallichii DC. Kerneria bipinnata (L.) Gren. & Godr. |
| 문화어 | 털가막살이 |
| 이명 | 차귀사리 도둑놈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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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초족 -
코스모스 (꽃)
코스모스는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가을에 다양한 색상의 꽃을 피우며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되고 최근에는 다양한 색상으로 품종 개량되어 한약재로도 사용된다. -
기생초족 -
큰꽃금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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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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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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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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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3. 생태
도깨비바늘은 산이나 들에서 자라는 식물로, 열매는 갈고리 모양으로 사람이나 짐승의 몸에 잘 들러붙는 특징이 있다.
3.1. 생김새
산이나 들에 흔히 자란다. 키는 50~100cm이며 털이 약간 있고 줄기는 네모진다. 잎은 마주나며 길이는 11-19mm이고, 양면에 털이 있다. 1~3회 깃 모양으로 깊이 갈라진다. 갈라진 조각은 난형 또는 장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는 3.5cm-5cm이다. 여름·가을로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서 긴 꽃줄기가 나와 원추꽃차례에 노란 꽃이 한 송이 핀다. 꽃의 두화는 지름이 13-16mm 정도이고, 총포조각은 선형이며 털이 있고, 설상화는 1~3개이다. 드물게 5개가 달리는 것도 있다. 열매는 길이 1-2cm의 수과로서 선형이며 관모가 가시 모양이고 끝이 갈고리 모양이어서 사람의 의복이나 짐승의 몸에 잘 들러붙는다.
도깨비바늘은 최대 150cm까지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흰색 또는 노란색의 꽃차례를 만들며, 각 꽃차례에는 관상화와 설상화가 모두 들어있다.
3.2. 생육 환경
도깨비바늘은 산이나 들에 흔히 나는 식물이다. 키는 50~100cm이며 털이 약간 있고 줄기는 네모진다. 잎은 마주나며 길이는 11~19mm이고, 양면에 털이 있으며, 1~3회 깃 모양으로 깊이 갈라진다. 갈라진 조각은 난형 또는 장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는 3.5~5cm이다. 도깨비바늘은 들, 숲, 그리고 도로 둑이나 휴경지 같은 교란된 지역에서 자란다.
4.2. 식용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