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우
1. 개요
도선우는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2016년 소설 《스파링》으로 문학동네 소설상을, 2017년 소설 《저스티스맨》으로 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그의 작품은 신자유주의 사회의 구조적 폭력을 서사를 통해 묘사하며, 《스파링》은 학교 등 사회 집단의 폭력성을, 《저스티스맨》은 인터넷 상의 폭력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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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생애
도선우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는 2016년 소설 《스파링》으로 제22회 문학동네 소설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이듬해 2017년 소설 《저스티스맨》으로 세계일보가 주최하는 제13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다.
3. 작품 세계
도선우의 작품은 서사의 힘을 빌려 신자유주의 사회의 구조적 폭력을 드러내는 경향이 있다. 첫 소설 《스파링》은 학교나 정치 시스템 같은 작은 사회 집단에서 시작해 더 큰 사회로 확장되는 폭력의 양상을 복서의 삶을 통해 그린다. 이 작품은 현대 사회의 모순을 설득력 있게 묘사한 서사와 탄탄한 문장력을 인정받아 2016년 겨울 문학동네 소설상을 수상했다.
두 번째 소설 《저스티스맨》은 미스터리한 연쇄 살인범 이야기를 통해 인터넷 공간에 만연한 폭력 문제를 다룬다. 소설가 임철우는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으로 "웹 포털의 세계, 가상 세계 속 익명의 악의 존재, 그리고 그 폭력성과 맹목성에 대한 날카롭고 진지한 통찰력"을 꼽았다. 또한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 김성곤은 이 소설이 우리 사회에 "자신만이 '정의'를 대표하고 다른 모든 사람은 부당함을 구현한다는 생각에 취해있는 사람들"이 넘쳐난다는 현실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3.1. 작품 목록
* 《스파링》 (2016)
* 《저스티스 맨》 (2017)
* 《모조 소사이어티》 (2019)
4. 수상 경력
* 2016년: 문학동네 소설상
* 2017년: 세계일보 문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