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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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세계문학상은 대한민국의 소설 문학상으로, 2005년부터 매년 대상 수상작을 발표하고 있다. 김별아의 '미실'이 제1회 대상을 수상했으며, 정유정의 '내 심장을 쏴라', 도선우의 '저스티스 맨', 이봉주(다이앤 리)의 '로야' 등이 대상을 받았다. 세계청소년문학상도 함께 운영되었으며, 정유정의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가 2007년 제1회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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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문학상
대산문학상은 교보생명 창업주 신용호가 한국 문학의 세계화를 위해 제정한 문학상으로, 대산문화재단이 운영하며, 시, 소설, 희곡, 평론, 번역 등 5개 부문에 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작의 번역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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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문학상
심훈문학상은 한국 문학가 심훈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등단 작가, 신인 작가, 학술 연구자, 청소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한다.
2.1. 제1회 (2005년) ~ 제10회 (2014년)
2.1.2. 제2회 (2006년)
2006년 제2회 세계문학상 대상은 박현욱 작가의 '아내가 결혼했다'가 수상하였다.
2.1.8. 제8회 (2012년)
2012년 제8회 세계문학상 대상은 전민식 작가의 ‘개를 산책시키는 남자’가 수상했다.
2.2. 제11회 (2015년) ~ 제16회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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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제13회 (2017년)
도선우의 '저스티스 맨'이 제13회 세계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박생강의 '살기 좋은 나라?' (출판명: 우리 사우나는 JTBC 안 봐요)와 정미경의 '큰비'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2.2.5. 제15회 (2019년)
2019년 제15회 세계문학상 대상 수상작은 이봉주(다이앤 리)의 '로야'이다.
2.2.6. 제16회 (2020년)
오수완의 '도서관을 떠나는 책들을 위하여'가 제16회 세계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3. 세계청소년문학상
세계청소년문학상은 세계일보에서 2006년에 제정한 문학상으로, 청소년 문학 발전을 위해 만들어졌다. 2007년 정유정의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가 첫 수상작으로 선정되었고, 2008년에는 전아리의 '직녀의 일기장'이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