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우라정 (이바라키현)
1. 개요
도요우라정은 과거 이바라키현에 존재했던 정으로, 현재의 히타치시 북부 지역에 해당한다.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으로 스나자와 촌, 오리카사 촌, 가와지리 촌이 합병하여 발족했으며, 1956년 9월 20일 히타치시에 편입되어 소멸했다. 주요 교통 시설로는 조반선 가와지리역이 있었으며, 국도 6호선이 지나갔다. 출신 인물로는 정치인 오쓰 준이치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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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시의 역사 -
고쿠부촌 (이바라키현)
1889년 이바라키현 다가군에서 발족한 고쿠부촌은 여러 촌과의 합병 및 군 편입을 거쳐 1939년 다가정에 합병되어 폐지되었고, 국도 제6호선과 조반선이 통과하는 지역이었다. -
히타치시의 역사 -
나카사토촌 (이바라키현)
나카사토촌은 1889년 이바라키현에 여러 촌이 합병되어 발족했으나, 산악 지형으로 히타치시와 분리되어 있다가 1955년 히타치시에 편입되어 소멸되었다. -
다가군 -
오쓰정
오쓰정은 1889년 오쓰촌에서 승격하여 1956년 이소하라정 등과 합병되어 이바라키시가 되기까지 이바라키현 다카군에 속했던 곳으로, 일본미술원 이전과 타고르 방문으로 예술 및 아시아 문화 교류에 영향을 미쳤다. -
다가군 -
고쿠부촌 (이바라키현)
1889년 이바라키현 다가군에서 발족한 고쿠부촌은 여러 촌과의 합병 및 군 편입을 거쳐 1939년 다가정에 합병되어 폐지되었고, 국도 제6호선과 조반선이 통과하는 지역이었다. -
이바라키현의 폐지된 시정촌 -
후지시로정
후지시로정은 이바라키현에 위치했던 정으로, 1955년에 여러 촌들이 합병되어 성립되었으나 2005년 도리데시에 편입되어 소멸되었다. -
이바라키현의 폐지된 시정촌 -
시모오쓰촌
시모오쓰촌은 현재 정보 부족으로 인해 위키백과 도입부를 작성할 수 없습니다.
2. 지리
현재 히타치시 북부, 리쿠젠하마 가도의 가와지리주쿠를 중심으로 한 주오역 남부 일대에 위치하며, 태평양에 접해 가와지리항과 우노미사키 등이 있다. 헤세이 대합병 이전에는 주오정과 인접해 있어 히타치시 최북단이었다.
3. 역사
* 1889년 4월 1일 - 정촌제 시행에 의해 다가군 도요우라정이 성립하였다.
* 1956년 9월 20일 - 히타치시에 편입되어 소멸하였다.
변천표
| 1868년 이전 | 메이지 22년 4월 1일 | 쇼와 31년 9월 20일 | 현재 | |
|---|---|---|---|---|
| 스나자와 촌 | 도요우라정 | 히타치시 에 편입 | 히타치시 | |
| 오리카사 촌 | ||||
| 가와지리 촌 |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에 따라 스나자와 촌, 오리카사 촌, 가와지리 촌이 합병하여 다카군 도요우라정이 발족하였다. 1956년 9월 20일 히타치시에 편입되어 소멸하였다.
3.1. 연혁
* 1889년 4월 1일 - 정촌제 시행에 의해 다가군 도요우라정이 성립하였다.
* 1956년 9월 20일 - 히타치시에 편입되어 소멸하였다.
변천표
| 1868년 이전 | 메이지 22년 4월 1일 | 쇼와 31년 9월 20일 | 현재 | |
|---|---|---|---|---|
| 스나자와 촌 | 도요우라정 | 히타치시 에 편입 | 히타치시 | |
| 오리카사 촌 | ||||
| 가와지리 촌 |
3.2. 행정 구역 변천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에 따라 스나자와 촌, 오리카사 촌, 가와지리 촌이 합병하여 다카군 도요우라정이 발족하였다. 1956년 9월 20일 히타치시에 편입되어 소멸하였다.
4. 인구 및 가구
4.2. 가구
도요우라정의 가구 수는 1920년에 852가구, 1935년에 795가구, 1950년에 880가구, 1956년에 2,148가구였다.
5. 교통
5.2. 도로
국도 제6호선(리쿠젠하마 가도)은 1급 국도이다.
6. 출신 인물
오쓰 준이치로는 일본의 정치인이다. 중의원 의원과 귀족원 의원을 역임했다. 자유민권운동에 참여했으며, 1881년 자유당 창립에 참여했다. 중의원 의원으로 당선된 후에는 조선 문제에 관심을 갖고 갑신정변을 지원하기도 했다. 진보 정당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로 평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