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급 잠수정
1. 개요
돌고래급 잠수정은 대한민국 해군이 운용한 이탈리아에서 도입한 코스모스급 잠수정을 지칭한다. 대한민국 최초의 잠수함은 장보고함이며, 돌고래급 잠수정은 대한민국 해군의 초기 잠수함 운용 능력 확보에 기여했다. SSM-051, SSM-052, SSM-053 세 척이 운용되었으며, SSM-051은 서울함 공원에서 박물관선으로 전시되어 있고, SSM-052와 SSM-053은 퇴역했다. 2011년 KSS-500A로 지정된 새로운 소형 잠수함 계획이 발표되었고, 퇴역한 SSM-051함은 서울함 공원에서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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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대한민국 최초의 잠수함
대한민국 최초의 잠수함은 장보고함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잠수정은 이탈리아에서 도입한 코스모스급 잠수정이다. 코스모스급 잠수정은 대한민국 해군의 초기 잠수함 운용 능력 확보에 기여했다.
3. 제원 (Specifications)
4. 운용 현황
대한민국 해군은 돌고래급 잠수정을 다음과 같이 운용했다.
SSM-051은 1985년에 취역하여 2003년에 퇴역했다. 퇴역 후 한강변의 서울함 공원에 전시되어 있다. SSM-052와 SSM-053은 1990년과 1991년에 각각 취역하여 2016년에 퇴역했다.
4.1. Ships in the class (운용 함정 목록)
SSM-051은 1985년에 취역하여 2003년에 퇴역했다. 퇴역 후 한강변의 서울함 공원에 전시되어 있다. SSM-052와 SSM-053은 1990년과 1991년에 각각 취역하여 2016년에 퇴역했다.
5. 대체 계획 (Replacement)
2011년 11월, 대한민국은 KSS-500A로 지정된 새로운 소형 잠수함 계획을 발표했다. 2015년 9월, Jane's.com은 현대중공업이 해군 고객을 위해 길이 40m의 HDS-400 소형 잠수함 1척의 건조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6. 퇴역 후 활용
퇴역한 코스모스급 잠수정 중 SSM-051함은 서울함 공원에 박물관선으로 전시되어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 2017년 11월부터 한강변에 위치한 서울함 공원에서 전시 중이며, 우현 일부가 제거되어 내부로 들어갈 수 있는 상태로 전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