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061 장보고
1. 개요
SS-061 장보고는 9세기 해상왕 장보고의 이름을 딴 대한민국 해군의 잠수함이다. 1980년대 말 대한민국 해군의 전력 증강의 일환으로 독일 U-209급 잠수함의 변형 모델을 도입하여 장보고급으로 명명되었으며, 1993년부터 2001년까지 순차적으로 취역했다. 어뢰와 기뢰를 탑재하며, 1997년 하와이까지의 원양 항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림팩 2004 훈련에서 뛰어난 작전 능력을 선보였으며, 선체 연장, 하푼 미사일 발사, 예인 소나 추가 등의 개량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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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명 | 장보고 (張保皐) |
|---|---|
| 함번 | SS-061 |
| 별칭 | 해당사항 없음 |
| 모토 | 해당사항 없음 |
| 소속 국가 | 대한민국 |
|---|---|
| 소속 군종 | 대한민국 해군 |
| 함급 | 장보고급 잠수함 |
| 함 건조 | 호발츠베르케 도이체 베르프트 AG (Howaldtswerke Deutsche Werft AG) |
| 기공 | 1987년 |
| 진수 | 1991년 9월 |
| 취역 | 1992년 10월 |
| 명명 유래 | 장보고 |
| 상태 | 현역 |
| 배수량 | 수상 1,180톤, 수중 1,285톤 |
|---|---|
| 전장 | 55.9미터 |
| 함폭 | 6.4미터 |
| 흘수선 | 5.9미터 |
| 추진 | 4 x MTU Type 12V493 AZ80 GA31L 디젤 엔진 1 x Siemens 전기 모터 1 x 축 4,600마력 |
| 속력 | 수상 11노트 (20km/h), 수중 21노트 (40km/h) |
| 항속 거리 | 수상 4노트 (7km/h)로 11,300해리 (20,900km) |
| 작전 가능 일수 | 50일 |
| 승조원 | 5명의 장교, 26명의 사병 |
| 어뢰 발사관 | 8 x 533mm 어뢰 발사관 |
|---|---|
| 어뢰 | 14 x SST-4 어뢰 |
| 주문 일자 | 1976년 8월 12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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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선박 -
USS 에식스 (LHD-2)
USS 에식스 (LHD-2)는 미국 해군의 와스프급 강습상륙함으로, 다양한 작전에 참여하고 인도적 지원 활동에도 기여하며, 특히 한미 동맹 강화에 기여한 바 있으며 F-35B 전투기를 탑재하고 실전 사례를 기록하기도 했다. -
1991년 선박 -
온누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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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급 잠수함 -
SS-069 나대용
SS-069 나대용은 대한민국 해군이 운용했던 장보고급 잠수함으로, 2000년에 취역하여 하푼 미사일 등을 탑재하고 림팩 훈련에 참가했다. -
장보고급 잠수함 -
SS-071 이억기
SS-071 이억기는 대한민국 해군이 자체 개발한 초고장력강판으로 건조되어 외화 절감에 기여한 장보고급 잠수함으로, 장거리 단독 항해 및 림팩 훈련 참가 등 다양한 해상 훈련에 참여했다. -
장보고 -
장보고 수산물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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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
적산법화원
적산법화원은 당나라 시대 장보고가 신라인들을 위해 건립한 사찰로, 엔닌의 기록으로 알려졌으며, 한중 우호의 상징으로 복원되어 기념관과 주요 불전들을 갖추고 불교 의례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3. 개발
1980년대 말 대한민국 해군은 전반적인 역량 향상을 시작했고, 더욱 진보된 함선들을 운용하기 시작했다. 대한민국은 독일 U-209급 잠수함의 타입 1200 잠수함 변형 모델을 최초로 구매했으며, 이는 장보고급으로 명명되었다. 이 잠수함들은 일반적으로 터키의 6척의 아틸레이급 잠수함과 유사하며, 독일제 센서와 무기를 탑재했다.
1987년 말에 발주된 첫 번째 계약은 3척의 잠수함으로, 1척은 독일에서, 나머지 2척은 독일에서 제공된 키트를 사용하여 대한민국에서 건조될 예정이었다. 이후 1989년 10월과 1994년 1월에 대한민국에서 건조되는 3척의 잠수함에 대한 추가 계약이 체결되었다. 이 잠수함들은 1993년부터 2001년까지 순차적으로 취역했다.
구형 잠수함들은 개량되었으며, 개량에는 타입 1400 길이로의 선체 연장, 어뢰 발사관에서 하푼 미사일 발사 가능, 예인 소나 추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무장
장보고함에는 하푼 미사일이 탑재되지 않고, 어뢰와 기뢰만 탑재할 수 있다. 8발의 어뢰관에 추가로 6발의 어뢰를 재장전 할 수 있다. 손원일급 잠수함과는 달리, 자동 어뢰 장전 장치는 없다.
5. 함력
1997년 대한민국 해군 최초로 진해 기지에서 미국 하와이까지 18,000km 잠항 항해에 성공하였다. 2004년 림팩 2004에서 미국 해군 이지스 순양함 2척, 이지스 구축함 2척, 일본 해상자위대 구축함 4척, 대한민국 해군 구축함 2척을 모두 어뢰로 격침하고 적에게 탐지되지 않았다. LA급 잠수함 2척만 공격에 실패하였다. 2017년 9월 12일, 장보고함의 최초 훈련 장면을 언론에 공개하였다.
5.1. 건조 및 배치
대한민국 해군은 1980년대 말 전반적인 역량 향상의 일환으로 독일 U-209급 잠수함, 타입 1200 잠수함 변형 모델을 최초로 구매했으며, 이는 '장보고'급으로 명명되었다. 이 잠수함들은 터키의 6척의 '아틸레이'급 잠수함과 유사하며, 독일제 센서와 무기를 탑재했다.
1987년 말에 발주된 첫 번째 계약은 3척의 잠수함으로, 1척은 독일에서, 나머지 2척은 독일에서 제공된 키트를 사용하여 대한민국에서 건조될 예정이었다. 이후 1989년 10월과 1994년 1월에 대한민국에서 건조되는 3척의 잠수함에 대한 추가 계약이 체결되었다. 이 잠수함들은 1993년부터 2001년까지 순차적으로 취역했다.
구형 잠수함들은 개량되었으며, 개량에는 타입 1400 길이로의 선체 연장, 어뢰 발사관에서 하푼 미사일 발사 가능, 예인 소나 추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SS-061 장보고는 홀바트 베르케-도이치 조선소(Howaldtswerke-Deutsche Werft, HDW) 킬 조선소에서 건조되어 1987년에 기공, 1991년 9월에 진수, 1993년에 취역하여 진해에 소재한 제9전단에 배치되었다.
5.2. 주요 작전 및 훈련
1997년 대한민국 해군 최초로 진해 기지에서 미국 하와이까지 18,000km 잠항 항해에 성공하였다.
2004년 림팩 2004에서 미국 해군 이지스 순양함 2척, 이지스 구축함 2척, 일본 해상자위대 구축함 4척, 대한민국 해군 구축함 2척을 모두 어뢰로 격침하고 적에게 탐지되지 않았다. LA급 잠수함 2척만 공격에 실패하였다.
2017년 9월 12일, 장보고함의 최초 훈련 장면을 언론에 공개하였다.
5.3. 개량
대한민국 해군은 1980년대 말부터 전반적인 역량 향상의 일환으로 독일 U-209급 잠수함을 기반으로 한 장보고급 잠수함을 도입했다. 이 잠수함들은 독일제 센서와 무기를 탑재했으며, 터키의 아틸레이급 잠수함과 유사하다.
1987년 최초 계약을 통해 3척의 잠수함이 발주되었고, 이후 추가 계약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총 6척의 장보고급 잠수함이 건조되어 1993년부터 2001년까지 순차적으로 취역했다.
구형 장보고급 잠수함들은 선체 연장, 하푼 미사일 발사 능력 추가, 예인 소나 추가 등의 개량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