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팡깨
1. 개요
돌팡깨는 옥천 누층군 황강리층의 일부인 흑색 금강석회암으로 구성된 지형이다. 옥천 습곡대 변성퇴적암 지대이며, 충주댐 건설로 수몰된 제천시 한수면 황강리 마을에서 이름이 유래된 황강리층에 속한다. 황강리층은 옥천 누층군 중 가장 두꺼운 지층으로, 제천시에서 대전광역시에 이르기까지 넓게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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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 지리 -
창리층
창리층은 충청, 대전, 전북 일대에 분포하는 옥천 누층군 최하위의 변성퇴적암 지층으로, 정확한 생성 시기는 불분명하며, 옥천 누층군 및 조선 누층군과의 관계 연구, 우라늄 함유 지층 존재, 기반암 문제 등이 보고되고, 한반도 지체구조 및 광물자원 연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
옥천군의 지리 -
옥천 누층군
옥천 누층군은 한국 중부 지역에 넓게 분포하는 변성퇴적암 지층으로, 우라늄 함량이 높고 지표 자연방사선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형성 시기와 층서에 대해서는 여러 논쟁이 존재하며 활발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
변성암 -
영동군
영동군은 충청북도 남부에 위치하며,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이 만나는 지점으로 높은 산지를 이루고 있으며, 포도, 감 등의 특산물과 영동난계국악축제로 유명하다. -
변성암 -
우라늄
우라늄은 은백색 금속 원소로, 핵분열을 일으키는 우라늄-235를 포함하며 핵무기 및 원자력 발전소 연료로 사용되고, 다양한 채굴 방법으로 채취되며 인간과 환경에 노출될 수 있다. -
한국의 지질 -
영동군
영동군은 충청북도 남부에 위치하며,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이 만나는 지점으로 높은 산지를 이루고 있으며, 포도, 감 등의 특산물과 영동난계국악축제로 유명하다. -
한국의 지질 -
공주시
2. 지리적 위치 및 접근성
3. 지질학적 특징
돌팡깨는 옥천 누층군 황강리층의 일부로, 흑색 금강석회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지 안내문에 의하면 군북면 항곡마을은 마을 입구 돌팡깨를 중심으로 널리 퍼져있는 옥천 습곡대의 변성퇴적암인 흑색 금강석회암(황강리층) 지대이다. 항곡마을은 꾀꼬리봉과 백골산이 품어주어 아늑하고 평화스러우며 들어내지 않는 여유로움이 있는 곳으로 마을 전체가 옥천 누층군 황강리층의 흑색바위의 거대한 힘에 의해 평화롭게 자리잡고 있는 모습이다.
3.1. 황강리층
황강리층(Okcheon supergroup Hwanggangni Formation, 黃江里層)은 대한민국 옥천 습곡대에 분포하는 옥천 누층군의 변성퇴적암 지층이다. 황강리층은 지금은 충주댐 건설로 수몰된 제천시 한수면의 황강리 마을에서 이름이 유래된 지층으로 함력(含礫)천매암질암으로 구성된다. 이 지층은 옥천 누층군 중 가장 두꺼운 지층이며 제천시에서 충주시, 괴산군, 보은군, 옥천군, 대전광역시에 이르기까지 넓게 분포하는 지층이다. 옥천군 군북면 항곡마을은 흑색 금강석회암(황강리층) 지대에 속한다.
3.2. 옥천 누층군
옥천 누층군은 한반도 중부 옥천 습곡대에 분포하는 변성퇴적암 지층군이다. 옥천 누층군은 과거 지질 시대의 환경과 지각 변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옥천 누층군 중에서 가장 두꺼운 지층은 황강리층이며, 제천시에서 충주시, 괴산군, 보은군, 옥천군, 대전광역시에 이르기까지 넓게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