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갑 (1958년 선거구)
1. 개요
동대문구 갑 (1958년 선거구)는 1958년 제4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동대문구 선거구가 분구되면서 신설되어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동대문구 선거구로 통합될 때까지 존재했던 대한민국의 옛 선거구이다. 1958년, 1960년, 1963년 선거에서는 민관식이 당선되었고, 1967년과 1971년 선거에서는 송원영이 당선되었다.
| 이름 | 동대문구 갑 |
|---|---|
| 의회 | 국회 |
| 큰 지도 | 서울특별시 |
| 연도 | 1958년 |
| 폐지 | 1973년 |
| 유형 | 국회 |
| 이전 선거구 | 동대문구 |
| 이후 선거구 | 동대문구 |
| 의원수 | 1인 |
-
1958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동대문구 을 (1958년 선거구)
동대문구 을 선거구는 1958년 신설되어 1963년 양주군 구리면 일부가 편입되기도 했으나 1973년 동대문구 갑 선거구와 통합되어 폐지되었으며, 이영준, 장준하, 유옥우 등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
1958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광주시 갑 (전남 선거구)
광주시 갑은 1958년 신설되어 1973년 광주시 을과 통합될 때까지 존속했던 대한민국의 옛 국회의원 선거구로, 정성태 의원이 초대부터 8대 국회까지 지역구 의원을 역임했다. -
서울 동대문구의 정치 -
동대문구 을
-
서울 동대문구의 정치 -
동대문구 갑
-
서울특별시의 폐지된 선거구 -
중구 (1988년 서울 선거구)
중구 (1988년 서울 선거구)는 1988년 제13대 총선을 앞두고 종로구·중구 선거구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서울특별시 중구 지역의 국회의원 선거구였으나, 2016년 인구 감소로 성동구 갑·을 선거구와 통합되어 중구·성동구 을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
서울특별시의 폐지된 선거구 -
노원구 병
2. 역사
1958년 제4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동대문구 선거구가 갑, 을로 분구되면서 신설되었다.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동대문구 갑, 을 선거구가 동대문구 선거구로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3. 역대 국회의원
1958년 선거에서는 무소속 민관식 후보가, 1960년 선거에서는 민주당 민관식 후보가, 1963년 선거에서는 민주공화당 민관식 후보가 당선되었다. 민관식은 3선을 기록하며 동대문구 갑에서 확고한 지지 기반을 다졌으나, 1967년 선거와 1971년 선거에서는 신민당 송원영 후보가 연이어 당선되며 민주당계 정당 지지세가 강해졌다. 특히, 송원영은 민주공화당의 유력 정치인 민관식을 꺾고 당선되어 정치적 입지를 강화했다.
3.1. 제4대 국회의원 선거 (1958년)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갑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민관식 후보가 76.9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자유당 전성천 후보는 17.00%의 득표율로 낙선했으며, 무소속 조기항 후보는 3.92%, 무소속 이흥학 후보는 2.1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3.2. 제5대 국회의원 선거 (1960년)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민관식 후보가 85.62%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3.3. 제6대 국회의원 선거 (1963년)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갑 선거구에서는 민주공화당 민관식 후보가 29.63%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국민의당 송원영 후보는 23.87%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선전했지만, 낙선했다. 민정당 조기항 후보는 22.87%, 민주당 이석기 후보는 16.93%를 득표했다. 자유민주당 정인소 후보는 3.45%, 자유당 김진태 후보는 1.18%, 무소속 김윤익 후보는 1.08%, 한국독립당 서상덕 후보는 0.95%를 득표했다.
3.4. 제7대 국회의원 선거 (1967년)
대한민국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신민당 송원영 후보가 56.3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민주공화당 민관식 후보는 39.31%의 득표율로 낙선하였다. 그 외, 민주당 조기항 후보는 2.48%, 민중당 김진태 후보는 0.65%, 한국독립당 조벽래 후보는 0.58%, 자유당 김문수 후보는 0.35%, 통한당 김운식 후보는 0.21%를 득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