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탈주
1. 개요
동반 탈주는 1988년 개봉한 영화로, 20년 동안 도피 생활을 해온 전 히피 휴이 워커와 그를 호송하는 FBI 요원 존 버크너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들은 부패한 보안관을 만나면서 함께 도주하게 되고, 서로의 과거를 이해하며 갈등을 극복한다. 영화는 엇갈린 평가를 받았으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사운드트랙은 1960년대와 1980년대의 음악을 혼합하여 구성되었으며, 빅 오디오 다이너마이트의 "Free"와 밥 딜런의 "People Get Ready" 등이 수록되었다.
-
미국의 범죄 코미디 영화 -
이창 (영화)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1954년 스릴러 영화 《이창》은 휠체어 생활을 하는 사진작가가 아파트 창문 너머 이웃을 관찰하다 살인사건을 목격하고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긴장감 넘치는 연출과 인간 심리 탐구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영화제 수상 및 미국 국립 영화등록부 등재, 다양한 작품에 영향을 미쳤다. -
미국의 범죄 코미디 영화 -
펄프 픽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1994년 미국 범죄 영화 《펄프 픽션》은 비선형적 서사 구조와 얽히고설킨 세 가지 이야기, 독특한 순환 구조를 통해 폭력, 운명, 자유 의지, 구원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영화계와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
히피 영화 -
자브리스키 포인트
자브리스키 포인트는 1970년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 사회 혼란 속에서 사랑을 나누는 마크와 다리아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개봉 당시에는 혹평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재평가받았다. -
히피 영화 -
인히어런트 바이스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2014년 네오누아르 미스터리 코미디 영화 《인히어런트 바이스》는 토머스 핀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1970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사립 탐정 래리 "독" 스포텔로가 전 연인의 실종 사건과 관련된 세 가지 의뢰를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
1990년 영화 -
다이하드 2
다이하드 2는 1990년 개봉한 액션 스릴러 영화로, 존 맥클레인이 테러리스트의 공항 점거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다룬다. -
1990년 영화 -
48시간 2
1990년에 개봉한 액션 코미디 영화 《48시간 2》는 월터 힐이 감독하고 에디 머피와 닉 놀테가 출연하여, 마약 조직 보스 '아이스맨'을 쫓는 잭 케이츠가 레지 해먼드의 도움을 받아 아이스맨과 킬러들의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이다.
2. 줄거리
뉴 레프트 급진주의자였던 휴이 워커(데니스 호퍼 분)는 1960년대에 스파이로 애그뉴의 기차를 분리했다는 죄목으로 20년간 스포캔 (워싱턴주)에서 도피 생활을 하고 있었다. FBI 요원 존 버크너(키퍼 서덜랜드 분)는 워커를 체포하여 스포캔으로 호송하는 임무를 맡는다.
두 사람은 여정 중 부패한 하이타워 보안관을 만나 목숨을 건 도주를 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버크너가 공동체 농장에서 '프리'라는 이름으로 자랐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버크너가 과거와 현재를 조화롭게 만드는 법을 배우면서, 워커 역시 변화해 간다.
3. 출연
Flashback영어의 출연진은 다음과 같다.
하위 섹션에서 주연 배우 정보가 이미 상세히 제공되고 있으므로, 여기서는 표 형태로 출연진 목록만 간결하게 제시한다.
3.1. 주연
* 데니스 호퍼 - 휴이 워커 역
* 키퍼 서덜랜드 - 프리 "존" 버크너 역
* 캐롤 케인 - 매기 역
* 폴 둘리 - 스타크 역
* 클리프 드영 - 랜드 하이터워 보안관 역
* 리처드 마수어 - 배리 역
* 마이클 맥키언 - 할 크레시먼 역
* 캐슬린 요크 - 스파클 역
* 진 길핀 - 엘리자베스 역
3.2. 조연
4. 제작진
| 분야 | 이름 |
|---|---|
| 공동제작 | 데이비드 루어리 |
| 미술 | 빈센트 M. 크레스시먼 |
| 의상 | 에일린 케네디 |
| 배역 | 낸시 포이 |
5. 평가
영화는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빈센트 캔비는 뉴욕 타임스에서 영화가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혼란스러워진다고 지적했지만, 1960년대와 1980년대의 대조적인 인물 간의 대결을 매력적인 코미디로 묘사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평론가 피터 레이너는 데니스 호퍼의 캐스팅이 혼란스럽다고 비판하며, 그의 히피 이미지가 정치적인 인물로서의 캐릭터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로저 이버트는 예고편보다 영화가 더 깊고 독창적이라고 평가했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영화가 60년대의 이상주의와 성장에 대한 탐구를 효과적으로 다루고 있다고 호평했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16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44%의 점수를 받았다.
7. 사운드트랙
영화 사운드트랙은 1960년대와 1980년대의 얼터너티브 음악을 혼합하여 구성되었다. 빅 오디오 다이너마이트의 테마곡 "Free"는 이 사운드트랙에서만 들을 수 있으며, 다른 앨범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싱글 편집본은 컴필레이션 앨범 플래닛 B.A.D.에 수록되었고, "Kickin' In"이라는 제목의 리메이크 곡은 빅 오디오 다이너마이트 II의 쿨에이드 앨범에 수록되었다. 영화에는 빅 오디오 다이너마이트의 "The Bottom Line"과 "C'mon Every Beatbox"도 포함되어 있다.
밥 딜런이 부른 커티스 메이필드의 "People Get Ready" 역시 이 사운드트랙에서만 들을 수 있다. 딜런의 다른 앨범이나 박스 세트, 부틀렉 시리즈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1975년 녹음 버전은 iTunes에서 밥 딜런: 더 컬렉션의 보너스 트랙으로 제공된다.
7.1. 트랙 목록
# "Free" – 빅 오디오 다이너마이트
# "Fatal Attraction (And It's So Strange...)" – The Ultraviolets
# "Next Time (I'll Dream of You)" – 플래시 포 룰루
# "Walk on the Wild Side" – 에디 브리켈 & 뉴 보헤미안스
# "It's the End of the World as We Know It (And I Feel Fine)" – R.E.M.
# "People Get Ready" – 밥 딜런
# "On the Road Again" – 캔드 히트
# "Born to Be Wild" – 스테픈울프
# "Comin' Back to Me" – 제퍼슨 에어플레인
# "All Along the Watchtower" – 지미 헨드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