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외버스터미널
1. 개요
동해시외버스터미널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에 위치한 시외 및 고속 버스 터미널이다. 1986년에 처음 건립되었으며, 2008년 운영업체의 폐쇄로 인해 동해시종합운동장으로 임시 이전했다가, 동해고속버스터미널과 통합되어 동해종합버스터미널로 운영되었다. 이후 동해시가 부지를 매입하여 2013년 공영 터미널로 재개장했다. 2018년 동해고속버스터미널이 폐쇄되고 고속버스 노선이 평릉동으로 이전했으며, 현재 서울, 수원 등 수도권 및 강원, 영남, 충청권 방면으로 운행 노선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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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 건축물 -
묵호역
묵호역은 1961년 개업한 강원도 동해시 소재의 영동선 철도역으로, 묵호항선과 연결되며 여객 위주로 운영되고, 전철 및 바다열차, 동해산타열차가 운행되고, 동해~강릉 구간 셔틀열차가 운행 중이다. -
동해시의 건축물 -
동해항국제여객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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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 교통 -
국도 제7호선
국도 제7호선은 부산광역시 중구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까지 동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일반 국도로, 확장 및 개량 공사를 거쳐 전 구간 4차선으로 확장되었으며, 주요 도시들을 연결하고 일부 구간은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되었다. -
동해시의 교통 -
묵호항
묵호항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에 위치한 1941년에 개항된 항구로, 어업과 무역 기능을 담당하며 동해안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주변 자연 경관과 신선한 해산물로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
지역 교통 -
경제로 (시흥시)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경제로는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제정된 도로명으로, 서해안로 등과 교차하며 다양한 기업 및 시설이 주변에 위치한다. -
지역 교통 -
부산광역시
2. 역사
1986년에 시외버스 터미널이 최초로 건립되었으며, 당시 터미널 규모는 지상 3층 연면적 2,606m2 규모였다. 2008년 11월 8일에 운영업체가 경영 악화를 이유로 갑자기 폐쇄를 단행해 천곡동 동해시종합운동장으로 임시 이전했다. 이후 동부고속에서 부곡동 동해고속버스터미널과 통합하여 동해종합버스터미널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었다.
시외버스터미널 기능이 고속버스터미널로 통합되면서 기존 터미널 건물은 방치되었으나, 2012년 1월 동해시청에서 부지를 매입하여 시영 터미널로 전환하기로 결정하였다. 2013년 7월 1일, 약 15억 원을 들여 대합실, 매표소, 편의시설, 공영 주차장, 택시 승강장 등을 갖춘 공영 버스 터미널로 재탄생했다.
하지만 시외터미널과 고속터미널이 서로 다른 위치에 있어 동서울 노선 이용객들의 민원이 계속되었다. 이에 동해시청은 동부고속과 합의하여 2018년 12월 26일부터 동해고속버스터미널을 폐쇄하고 고속버스도 평릉동으로 이전하여 운행하기 시작했다.
2020년 1월 21일부터 수원 - 삼척 노선이 동해 중간 승하차 인가를 받아 동해시에 정차하기 시작했다.
2.1. 터미널 건립과 초기 운영 (1986년 ~ 2008년)
1986년에 시외버스 터미널이 최초로 건립되었으며, 당시 터미널 규모는 지상 3층 연면적 2,606m2 규모였다. 2008년 11월 8일에 운영업체가 경영 악화를 이유로 갑자기 폐쇄를 단행해 천곡동 동해시종합운동장으로 임시 이전했다. 이후 동부고속에서 부곡동 동해고속버스터미널과 통합하여 동해종합버스터미널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었다.
2.2. 동해시의 공영 터미널 전환 노력 (2008년 ~ 2013년)
1986년에 최초로 건립된 시외버스 터미널은 지상 3층, 연면적 2,606m2 규모였다. 2008년 11월 8일 운영업체의 경영 악화로 갑작스럽게 폐쇄되면서, 터미널은 천곡동 동해시종합운동장으로 임시 이전했다. 이후 동부고속이 부곡동 동해고속버스터미널과 통합하여 동해종합버스터미널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하면서, 기존 시외버스터미널 건물은 시가지의 흉물로 방치되었다.
2012년 1월, 동해시는 방치된 시외버스터미널 부지를 매입하고 시영 터미널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약 15억 원을 투입하여 2013년 7월 1일, 대합실, 매표소, 편의시설, 138면의 공영 주차장, 택시 승강장 등을 갖춘 공영 버스 터미널로 재탄생시켰다.
2.3. 공영 버스 터미널 재탄생 (2013년)
1986년에 시외버스 터미널이 최초로 건립되었으며, 당시 터미널 규모는 지상 3층 연면적 2,606m2 규모였다. 2008년 11월 8일에 운영업체의 경영 악화로 갑작스러운 폐쇄가 단행되어 천곡동 동해시종합운동장으로 임시 이전했다가 동부고속에서 부곡동 동해고속버스터미널과 통합하여 동해종합버스터미널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었다.
시외버스터미널 기능이 고속버스터미널로 통합되면서 터미널 건물은 시가지의 흉물로 방치되다가 2012년 1월에 동해시청에서 시외버스터미널 부지를 매입하였으며, 시영 터미널로 전환하기로 했다. 약 15억 원을 들여 2013년 7월 1일 대합실, 매표소, 매점, 커피점, 공중전화기, 공동망 ATM 등 편의시설과 함께 138면의 공영 주차장, 택시 승강장 정비, 주민편의 쉼터 시설 등을 갖춘 공영 버스 터미널로 재탄생했다.
2.4. 고속버스터미널과의 통합 (2018년)
1986년에 시외버스 터미널이 처음 건립되었을 당시 터미널 규모는 지상 3층, 연면적 2,606m2였다. 2008년 11월 8일 운영업체의 경영 악화로 터미널이 갑작스럽게 폐쇄되어 천곡동 동해시종합운동장으로 임시 이전했다가, 동부고속에서 부곡동 동해고속버스터미널과 통합하여 동해종합버스터미널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었다.
시외버스터미널 기능이 고속버스터미널로 통합되면서 기존 터미널 건물은 방치되었으나, 2012년 1월 동해시청에서 부지를 매입하여 시영 터미널로 전환하기로 결정하였다. 2013년 7월 1일, 약 15억 원을 들여 대합실, 매표소, 편의시설, 공영 주차장, 택시 승강장 등을 갖춘 공영 버스 터미널로 재탄생했다.
하지만 시외터미널과 고속터미널이 서로 다른 위치에 있어 동서울 노선 이용객들의 민원이 계속되었다. 이에 동해시청은 동부고속과 합의하여 2018년 12월 26일부터 동해고속버스터미널을 폐쇄하고 고속버스도 평릉동으로 이전하여 운행하기 시작했다.
2020년 1월 21일부터 수원 - 삼척 노선이 동해 중간 승하차 인가를 받아 동해시에 정차하기 시작했다.
3. 운행 노선
3.1. 고속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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