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만강대교
1. 개요
두만강대교는 두만강에 건설된 다리이다. 2016년에 신두만강대교(중조 변경 권하 통상 대교)가 완공되었으며, 개인 여행객 수송을 위해 셔틀 버스가 운행된다. 훈춘과 라선을 잇는 국제 버스 노선이 이곳을 경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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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의 교량 -
조선-러시아 우정의 다리
조선-러시아 우정의 다리는 소련과 북한을 잇는 철교로 1959년에 개통되었으며, 2017년 통신 연결이 강화되고 2022년에는 제한적인 화물 열차 운행이 재개되었다. -
훈춘시 -
훈춘 사건
훈춘 사건은 1920년 10월 2일 지린성 훈춘의 일본 영사관 공격 사건으로, 일본은 한국 독립군의 소행으로 규정하고 만주 군사 개입을 확대했으며, 한국 측에서는 일본의 조작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어 진실 공방이 이어졌다. -
훈춘시 -
동경 용원부
동경 용원부는 발해 문왕 후기부터 성왕 때까지 수도 기능을 수행했고, 신라와 일본으로 가는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했으며, 4개의 주를 관할하다가 멸망 후 속현이 폐지되었다. -
지린성의 교량 -
도문국경대교
도문국경대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중화인민공화국 국경에 위치한 다리이며,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건설되어 주요 특징을 지니고 현대에는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지만 비판과 논란에도 직면해 있다. -
지린성의 교량 -
장혜국제대교
2.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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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위치 및 구조
1938년에 건설되었으며, 총 길이 535.2m, 폭 6.6m이다. 두만강에 권하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있으며, 중국 측에는 권하구안(구안은 국경 검문소라는 의미), 조선 측에는 원정 국경 통행 검사소가 설치되어 있다.
일제 강점기에는 경흥교라고 불렸으며, 일본의 국경 단속법에서 이 다리가 지목되었고, 이 다리보다 동남쪽의 국경은 출입이 규제되었다.
2.2. 역사
1938년에 건설되었으며, 총 길이 535.2m, 폭 6.6m이다. 권하라는 강이 두만강으로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중국 측에는 "권하구안"(구안은 국경 검문소라는 의미), 조선 측에는 "원정 국경 통행 검사소"가 설치되어 있다.
일제강점기에는 경흥교라고 불렸다. 일본의 국경 단속법에서는 이 다리가 지목되었으며, 이 다리보다 동남쪽의 국경은 출입이 규제되었다.
2016년에는 신두만강대교(중조 변경 권하 통상 대교)가 완공되었다. 도보 횡단은 불가능하며, 권하구안과 원정 국경 통행 검사소 사이를 왕복하는 셔틀 버스(유료)가 개인 여행객의 수송을 담당한다. 또한, 이곳을 경유하여 훈춘과 라선(나진)을 잇는 국제 버스 노선이 있다.
2.3. 신두만강대교
新图们江大桥중국어(중조 변경 권하 통상 대교)는 2016년에 완공되었다. 도보 횡단은 불가능하며, 중국 측의 "권하구안"(구안은 국경 검문소라는 의미)과 조선 측의 "원정 국경 통행 검사소" 사이를 왕복하는 셔틀 버스(유료)가 개인 여행객을 수송한다. 또한, 이곳을 경유하여 훈춘과 라선(나진)을 잇는 국제 버스 노선도 있다.
3.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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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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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러시아 우정교
* 두만강 국경대교
* 중조우의교
* 지안 압록강 국경 철도대교
* 린장 압록강대교
* 창바이 국제대교
4.1. 두만강 및 압록강 지역 다리
* 조선-러시아 우정교 (훈춘시)
* 두만강 국경대교 (투먼시)
* 중조우의교 (단둥시)
* 지안 압록강 국경 철도대교 (지안시)
* 린장 압록강대교 (린장시)
* 창바이 국제대교 (창바이 조선족 자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