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딜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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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디딜방아는 나무와 쇠로 만들어진 전통적인 도구로,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하여 곡물을 찧는 데 사용된다. 약 1.8m 길이의 나무 지렛대와 절구공이 역할을 하는 수직 실린더로 구성되며, 지렛대의 한쪽 끝을 밟아 들어 올린 후 자체 무게로 떨어뜨려 곡물을 찧는다. 아삼, 벵골, 오디샤 등 여러 지역에서 쌀을 얻거나 쌀가루를 만드는 데 사용되었으며, 일본에도 도입되어 'karausu'라고 불렸다. 오디아 문학 작품이나 영화에 등장하는 등 문화적 의미도 지닌다.

디딜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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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조

디딜방아는 72inch 길이의 무거운 나무 지렛대로 구성되며, 받침대 위에 설치되어 지레받이 역할을 한다. 지렛대 한쪽 끝에는 절구공이 역할을 하는 수직 나무 실린더가 있는데, 이 실린더는 지렛대에 의해 들어 올려졌다가 자체 무게로 떨어진다. 지렛대의 지레받이는 절구공이에서 지렛대 길이의 5/8 지점에 위치한다.

2.1. 재료

디딜방아는 전통적으로 나무와 철로 만들어진다. 목수는 대부분의 부품을 만들고, 대장장이는 지렛대 끝에 쇠 고리를 부착한다. 디딜방아는 약 72inch 길이의 무거운 나무 지렛대로 구성되며, 받침대 위에 설치되어 지레받이 역할을 한다. 지렛대의 한쪽 끝에는 절구공이 역할을 하는 수직 나무 실린더가 있다. 이 실린더는 지렛대에 의해 들어 올려졌다가 자체 무게로 떨어진다. 지렛대의 지레받이는 절구공이에서 지렛대 길이의 5/8 지점에 위치한다.

2.2. 작동 원리

디딜방아는 전통적으로 나무와 철로 만들어진다. 목수는 대부분의 부품을 만들고, 대장장이는 지렛대 끝에 쇠 고리를 부착한다. 디딜방아는 약 72inch 길이의 무거운 나무 지렛대로 구성되며, 받침대 위에 설치되어 지레받이 역할을 한다. 지렛대의 한쪽 끝에는 절구공이 역할을 하는 수직 나무 실린더가 있다. 이 실린더는 지렛대에 의해 들어 올려졌다가 자체 무게로 떨어진다. 지렛대의 지레받이는 절구공이에서 지렛대 길이의 5/8 지점에 위치한다.

3. 용도

디딜방아는 주로 벼를 찧어 쌀을 얻거나 쌀가루를 만드는 데 사용되었다.

3.1. 지역별 용도

1920년 일본의 가라우스(karausu)
1920년 일본의 가라우스(karausu)

아삼 농업 사회에서는 디딜방아를 사용하여 생 벼에서 쌀을 얻고, 건조 쌀 플레이크와 쌀가루를 만들어 피타라고 불리는 다양한 건조 식품을 만들었다. 덴키는 벵골 시골 지역에서도 사용되며 다양한 벵골어 관용구에 등장한다. 덴키는 오디샤 시골 일부 지역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중세 시대에 덴키(dhenki)는 일본에 도입되었으며, 그곳에서는 karausu일본어唐臼일본어(중국식 박격포)라고 불린다.

4. 문화

사티야지트 레이벵골어 영화 아샤니 상케트와 오디아어 작가 파키르 모한 세나파티의 문학 작품에서 디딜방아가 언급된다.

4.1. 대중문화

사티야지트 레이벵골어 영화 아샤니 상케트에서 여배우들이 짧은 시간 동안 디딜방아를 사용하는 모습이 묘사되었다. 오디아어 작가 파키르 모한 세나파티는 그의 문학 작품에서 디딜방아에 대해 언급했다.

오디샤의 한 마을에서 여성이 디딜방아로 쌀을 빻는 모습
오디샤의 한 마을에서 여성이 디딜방아로 쌀을 빻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