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몬 그로소
1. 개요
라몬 그로소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12년간 활약하며 라리가 우승 7회, 코파 델 레이 우승 3회, 유러피언컵 우승 1회를 달성했다. 그는 1964년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하여 공격수로 활약했으며, 보카 주니어스와의 경기에서 골키퍼를 맡기도 했다. 그로소는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14경기에 출전했으며, 1967년 터키와의 경기에서 유일한 골을 기록했다. 은퇴 후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유소년팀 감독과 1군 감독 대행을 역임했다. 그는 2002년 5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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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라몬 모레노 그로소 |
|---|---|
| 출생일 | 1943년 12월 8일 |
| 출생지 | 마드리드, 스페인 |
| 사망일 | 2002년 2월 13일 |
| 사망지 | 마드리드, 스페인 |
| 신장 | 1.76m |
| 포지션 | 공격수 |
| 유소년 클럽 | 산토 도밍고 엘 사비오 |
|---|---|
| 연도 | 1959–1963 |
| 클럽 | 레알 마드리드 |
| 연도 | 1963–1964 |
|---|---|
| 클럽 | 플루스 울트라 |
| 출장 | 15 |
| 득점 | 13 |
| 연도 | 1964 |
| 클럽 |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임대) |
| 출장 | 12 |
| 득점 | 3 |
| 연도 | 1964–1976 |
| 클럽 | 레알 마드리드 |
| 출장 | 265 |
| 득점 | 54 |
| 총 출장 | 292 |
| 총 득점 | 70 |
| 연도 | 1963–1964 |
|---|---|
| 대표팀 | 스페인 아마추어 |
| 출장 | 9 |
| 득점 | 9 |
| 연도 | 1964 |
| 대표팀 | 스페인 B |
| 출장 | 1 |
| 득점 | 0 |
| 연도 | 1967–1970 |
| 대표팀 | 스페인 |
| 출장 | 14 |
| 득점 | 1 |
| 연도 | 1987 |
|---|---|
| 클럽 | 레알 마드리드 B |
| 연도 | 1991 |
| 클럽 | 레알 마드리드 (임시) |
| 연도 | 1997 |
| 클럽 | 레알 마드리드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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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지중해 게임 참가 선수 -
디노 초프
디노 초프는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골키퍼이자 감독으로, 1982년 FIFA 월드컵 우승 당시 최고령 우승 선수 기록을 세웠으며 세리에 A 최다 출전 기록, 국가대표팀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발롱도르 2위, FIFA 월드컵 최우수 골키퍼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
1963년 지중해 게임 참가 선수 -
조반니 로데티
조반니 로데티는 AC 밀란의 전설적인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클럽에서 세리에 A와 유러피언컵 우승 등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이탈리아 국가대표로도 활약하며 UEFA 유로 1968 우승을 경험했으며 AC 밀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남자 축구 공격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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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공격수 -
마크 비두카
마크 비두카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멜버른 나이츠에서 데뷔하여 여러 유럽 클럽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였고,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 및 아시안컵에 참가했으며, 다수의 개인 수상 경력과 함께 여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스페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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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2. 클럽 경력
그로소는 보카 주니어스와의 트로페오 라몬 데 카란사 경기에서 골키퍼를 맡는 등 레알 마드리드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그는 "선수단에 헌신하는" 자세로 일꾼(Obrero)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1976년 6월, 32세의 나이로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은퇴했다.
2.1.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팀과 초창기
마드리드 출신인 그로소는 15세에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부를 졸업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단기 임대되어 1963-64 시즌 라 리가 강등을 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후 레알 마드리드에서 12년을 뛰게 된다.
아만시오 아마로, 프란시스코 헨토, 푸슈카시 페렌츠 등 쟁쟁한 선수들과 경쟁했지만, 처음 2시즌 동안 구단 내 득점 1위를 기록했다. 1964–65 시즌에는 28경기에 출전해 17골을 기록했고, 그 다음 시즌에는 29경기에서 11번 골망을 흔들었다. 1964년 9월 23일, 5-2로 이긴 볼클루벤 1909와의 원정 경기에서 유러피언컵 첫 경기를 치르고 골도 넣었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가 떠난 후 등번호 9번을 물려받았고, 1967년에 열린 디 스테파노의 기념 경기인 셀틱전에서 디 스테파노가 전반전에 피치를 떠날 때 공을 주워 그로소에게 건네주며 신뢰를 나타냈다.
2.2.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활약
마드리드 출신인 그로소는 15세에 레알 마드리드의 유소년부를 졸업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임대되어 12경기에 출전한 후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하여 12년 동안 활약했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가 떠난 후 등번호 9번을 물려받았고, 1967년에 열린 디 스테파노의 기념 경기인 셀틱전에서 디 스테파노가 전반전에 피치를 떠날 때 공을 주워 그로소에게 건네주며 신뢰를 나타냈다.
아만시오 아마로, 프란시스코 헨토, 푸슈카시 페렌츠 등과 경쟁했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처음 2시즌 동안 구단 내 득점 1위를 기록했다. 1964–65 시즌에는 28경기에 출전해 17골을 기록했고, 그 다음 시즌에는 29경기에서 11골을 넣었다. 1964년 9월 23일, 5-2로 이긴 볼클루벤 1909와의 원정 경기에서 유러피언컵 첫 경기를 치르고 골도 넣었다.
이후 그로소는 보카 주니어스와의 트로페오 라몬 데 카란사 경기에서 골키퍼를 맡는 등 레알 마드리드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그는 "선수단에 헌신하는" 자세로 일꾼(Obrero)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1976년 6월, 32세의 나이로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은퇴했다.
2.3. 은퇴
1976년 6월, 그로소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났고, 얼마 지나지 않아 32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그는 "선수단에 헌신하는" 자세로 일꾼(Obrero)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그로소는 3년 동안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14경기에 출전하였다. 1967년 2월 1일 알리 사미 옌 경기장에서 열린 터키와의 UEFA 유로 1968 예선전에서 첫 국가대표팀 경기를 치렀으며,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이후 빌바오에서 열린 터키와의 재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고, 경기는 2-0으로 승리했다.
3.1.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
| # | 날짜 | 경기장 | 상대 | 점수 | 최종결과 | 대회 |
|---|---|---|---|---|---|---|
| 1. | 1967년 5월 31일 | 스페인 빌바오 산 마메스 | 1–0 | 2–0 | UEFA 유로 1968 예선전 |
4. 감독 경력
그로소는 1987년과 1997년에 카스티야의 지휘봉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