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몬 데 라 푸엔테 레알
1. 개요
라몬 데 라 푸엔테 레알은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었다. 선수 시절에는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9시즌 동안 활약하며 1930년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한 시즌을 보낸 후, 세비야 FC와의 경기 중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193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은퇴 후에는 감독으로 활동하며 아틀레티코 아비아시온과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를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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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라몬 데 라 푸엔테 레알 |
|---|---|
| 출생일 | 1907년 12월 31일 |
| 출생지 | 빌바오, 스페인 |
| 사망일 | 1973년 9월 15일 |
| 사망지 | 마드리드, 스페인 |
| 포지션 | 공격수 |
| 청소년 클럽 | 해당 사항 없음 |
|---|---|
| 클럽 | 1923–1926: 바라칼도 1926–1934: 아틀레틱 빌바오 1934–193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 국가대표 | 1927–1935: 스페인 |
| 바라칼도 | 출전: 0 득점: 0 |
|---|---|
| 아틀레틱 빌바오 | 출전: 96 득점: 24 |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출전: 20 득점: 1 |
| 합계 | 출전: 116 득점: 25 |
| 스페인 | 출전: 8 득점: 0 |
|---|
| 클럽 | 1943–1945: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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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칼도 CF의 축구 선수 -
아르만도 리베이로
아르만도 리베이로는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하며 카디스 CF에서 세군다 디비시온 최우수 골키퍼로 선정되었고,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활약하다 은퇴 후 코치진으로 합류했다. -
바라칼도 CF의 축구 선수 -
이냐키 사에스
이냐키 사에스는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선수와 감독으로 활약하며 코파 델 레이 우승과 스페인 국가대표팀 출전, 그리고 스페인 U-21 및 U-20 대표팀 감독으로서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와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을 이끈 스페인의 축구인이다. -
남자 축구 공격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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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공격수 -
마크 비두카
마크 비두카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멜버른 나이츠에서 데뷔하여 여러 유럽 클럽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였고,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 및 아시안컵에 참가했으며, 다수의 개인 수상 경력과 함께 여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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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프라스트
마누엘 프라스트는 스페인 축구 선수로서 레알 마드리드 CF의 초창기 주요 선수였으며, 은퇴 후에는 중앙 지역 연맹의 심판 위원회 초대 회장을 맡아 스페인 축구 심판 제도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2. 클럽 경력
라몬 데 라 푸엔테는 빌바오에서 태어나 1924년, 16세의 나이에 바라칼도 CF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바라칼도에서 뛰어난 공격수로 두각을 나타낸 그는 1926년 아틀레틱 빌바오로 이적하여 9시즌 동안 활약했다. 1928년 라 리가의 첫 시즌에 참가한 아틀레틱 빌바오의 일원이었다. 호세 이라라고리, 치리 II, 바타, 기예르모 고로스티자와 함께 아틀레틱 빌바오의 유명하고 성공적인 공격진을 구축했다. 1930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넣어 3-1 승리와 우승에 기여했다.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총 211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하여 64골을 기록했는데, 세부 기록은 다음과 같다.
| 대회 | 경기 | 득점 |
|---|---|---|
| 라 리가 | 96 | 26 |
| 컵 대회 | 56 | 17 |
| 지역 선수권 대회 | 59 | 21 |
그는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총 3번의 리그 우승과 4번의 컵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1934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당시 아틀레틱 데 마드리드)로 이적하여 마지막 라 리가 시즌을 소화하며 20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1935년 코파 델 프레지덴테 데 라 레푸블리카 8강 2차전 세비야 FC와의 경기에서 골키퍼 기예르모 아이사기레와 충돌하여 경골과 비골이 골절되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선수 경력이 조기에 끝났다. 이후 부상에서 제대로 회복하지 못해 다음 시즌에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3. 국가대표 경력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8번의 A매치를 뛰었으며, 193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스페인은 8강에서 최종 우승팀인 이탈리아에게 패했다.
4. 감독 경력
그는 리카르도 사모라가 체포되어 자격이 정지된 동안 1940-41 라 리가 시즌 초반 10일 동안 아틀레티코 아비아시온을 임시로 지휘했다. 1943년부터 1945년까지는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를 지도했다.
5. 수상
라몬 데 라 푸엔테 레알은 라 리가와 코파 델 레이, 비스카이아 선수권 대회 등 여러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