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어권
1. 개요
러시아어권은 러시아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가 및 지역을 의미한다. 러시아는 물론,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벨라루스 등에서 러시아어가 공용어로 사용되며, 국제 연합과 국제 원자력 기구에서도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등에서도 러시아어가 널리 사용된다.
러시아어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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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는 발트 3국 중 가장 큰 국가로, 1009년에 이름이 처음 언급되었고, 1253년 통일 국가를 세운 후 폴란드와의 연합을 거쳐 러시아 제국에 편입되었다가 제1차 세계 대전 중 독립, 소련 점령과 재독립을 거쳐 현재는 민주주의 공화국으로 유럽 연합, NATO, OECD 회원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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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타지키스탄은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내륙국으로, 1991년 소련에서 독립하였으며, 파미르 산맥, 면화 재배 및 알루미늄 생산, 그리고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의 장기간 통치로 대표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2. 러시아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가 및 조직
러시아어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벨라루스에서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또한, 국제 연합과 국제 원자력 기구에서도 공용어로 사용된다.
2.2. 국제기구
국제 연합과 국제 원자력 기구에서 러시아어가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4. 한국과 러시아어
대한민국은 러시아어를 공용어로 사용하지 않지만, 1990년 한러 수교 이후 양국 간 교류가 증가하면서 러시아어 학습 및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문재인 정부의 신북방정책 추진으로 러시아와의 협력이 강화되면서, 러시아어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러시아 제재 동참 등으로 양국 관계가 경색되면서 러시아어 관련 교류도 다소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