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혼 차비브
1. 개요
레드혼 차비브는 2000년에 236cm의 키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어 2006년까지 최장신 타이틀을 유지했다. 2006년 일본 TV쇼에서 키가 227cm로 밝혀지면서 기네스 세계 기록은 바오시순에게 넘어갔다. 현재 최장신은 술탄 쾨센이며, 역사상 가장 키가 큰 사람은 로버트 워들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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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리드완 샤르비브 |
|---|---|
| 출생일 | 1968년 10월 27일 |
| 출생지 | 라스 제벨, 튀니지 |
| 직업 | 전 세계 기록 보유자 |
| 신장 (미터) | 2.36 |
| 신장 (피트) | 7 |
| 신장 (인치) | 8.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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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사람 -
모하메드 간누시
모하메드 간누시는 1945년 튀니지에서 태어난 정치인으로, 1999년부터 2011년까지 튀니지 총리를 역임하며 최장수 총리 기록을 세웠고, 2011년 재스민 혁명 이후 잠시 임시 대통령직을 수행했으며 2022년에는 욱일대수장을 수훈했다. -
거인증에 걸린 사람 -
김영희 (농구인)
205cm의 큰 키로 골밑을 장악했던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 김영희는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의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으며, 은퇴 후에는 말단비대증으로 투병 생활을 하다 WKBL 경기위원으로 활동했다. -
거인증에 걸린 사람 -
로버트 워들로
로버트 워들로는 뇌하수체 종양으로 인한 거인증을 앓아 272cm까지 성장했으며, 링링 브라더스 서커스 투어에 참여하여 유명해졌으나 22세의 나이에 발목 감염으로 사망한 역사상 가장 키가 컸던 인물 중 한 명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생애 및 기록
레드혼 차비브는 2000년에 알람 차나의 기록을 넘어선 키 236cm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었다. 그는 2000년부터 2006년까지 6년 동안 세계 최장신 기록을 보유했으나, 2006년 일본의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실제 키가 227cm로 측정되면서 기록이 정정되었고, 중국의 바오시순에게 최장신 자리를 넘겨주었다.
2.1. 기네스 세계 기록 등재 (2000-2006)
2000년, 레드혼 차비브는 알람 차나의 기록을 넘어 236cm의 키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었다. 그는 2000년부터 2006년까지 6년 동안 세계 최장신 기록을 유지하였다. 그러나 2006년, 일본의 한 TV 쇼 프로그램에서 실제 키가 227cm로 측정되면서, 중국의 바오시순에게 최장신 자리를 넘겨주게 되었다.
2.2. 기록 정정 및 논란
레드혼 차비브는 2000년 알람 차나에 이어 키 236cm(8피트 8.9인치)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었다. 그는 2000년부터 2006년까지 6년 동안 세계 최장신 기록을 유지했다. 그러나 2006년, 일본의 한 TV 프로그램에서 실제 키를 측정한 결과 227cm임이 밝혀졌다. 이로 인해 차비브는 기네스 기록을 정정받게 되었고, 최장신 타이틀은 중국의 바오시순에게 넘겨주게 되었다.
3. 역대 최장신 기록
레드혼 차비브는 2000년 알람 차나의 뒤를 이어 236cm의 키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었다. 그는 2000년부터 2006년까지 6년간 세계 최장신 기록을 보유했다. 그러나 2006년, 일본의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실제 키가 227cm로 측정되면서 기록이 정정되었고, 당시 최장신 자리는 중국의 바오시순에게 넘어갔다.
3.1. 현재 최장신: 술탄 쾨센 (터키)
현재의 최장신은 터키의 술탄 쾨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