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 헬 버거
1. 개요
레이스 헬 버거는 마이클 랜드럼이 운영한 햄버거 레스토랑으로, 특히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조 바이든 부통령의 방문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2008년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처음 문을 연 레이스 헬 버거는 레이스 더 스테이크의 최고급 쇠고기를 사용한 햄버거와 푸아그라, 골수, 브리 치즈 등 독특한 토핑으로 인기를 끌었다. 2019년 6월 워싱턴 D.C. 지점 폐점을 마지막으로 모든 "레이스" 레스토랑은 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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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일 | 2008년 7월 1일 |
|---|---|
| 폐업일 | 알 수 없음 |
| 종류 | 미국 요리 |
| 주소 | 1725 Wilson Blvd. |
| 도시 | 알링턴 |
| 주 | 버지니아 |
| 국가 | 미국 |
| 소유주 | 마이클 랜드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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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주의 음식점 -
파이브 가이즈
1986년 설립된 미국의 햄버거 레스토랑 체인 파이브 가이즈는 15가지 무료 토핑으로 고객 맞춤형 햄버거를 제공하며 갓 썰어 만든 프렌치 프라이와 구운 땅콩을 특징으로, 2003년부터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해 전 세계로 확장하여 2023년 대한민국에도 진출했다. -
햄버거 전문점 -
맥도날드
맥도날드는 1940년 미국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햄버거와 감자튀김 등의 메뉴와 마케팅으로 유명하지만, 사회적 논란에도 직면해 있다. -
햄버거 전문점 -
롯데리아
롯데리아는 1972년 신격호가 일본에서 설립한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로,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매장망을 구축하고 새우버거와 김치버거 등 다양한 메뉴를 통해 인기를 얻었으며, 2023년 젠쇼홀딩스에 매각되었다. -
2008년 설립된 기업 -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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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설립된 기업 -
큐브 엔터테인먼트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2008년 홍승성이 설립한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로, 포미닛, 비스트, (여자)아이들 등 여러 그룹을 데뷔시켰으며, iHQ에 인수되었다가 현재 VT GMP가 최대 주주이며, 펜타곤, (여자)아이들 등이 소속되어 있다.
2. 마이클 랜드럼과 레이스 더 스테이크
마이클 랜드럼은 유럽과 워싱턴 D.C.의 여러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은 후, 2002년 알링턴에 자신의 첫 레스토랑인 레이스 더 스테이크를 열었다. '레이'라는 이름은 랜드럼의 전 여자친구가 지어준 별명이었다. 레이스 더 스테이크는 저렴하면서도 훌륭한 스테이크를 제공하여 빠르게 인기를 얻었다. 2007년에는 워싱토니안 잡지에서 올해의 레스토랑 운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2.1. 레이스 더 스테이크 설립과 성공
2002년, 마이클 랜드럼은 유럽의 레스토랑과 워싱턴 D.C.의 레스토랑 노라, 더 캐피탈 그릴, 701 레스토랑, 모튼스 더 스테이크하우스 등에서 다양한 프런트 오피스 업무 경험을 쌓은 후, 알링턴에 레스토랑 레이스 더 스테이크를 열었다. "레이"라는 이름은 랜드럼이 전 여자친구에게 받은 별명이었으며, 레이스 더 스테이크는 저렴한 가격의 실속 있는 스테이크 하우스로 빠르게 명성을 얻었다. 2007년, 랜드럼은 워싱토니안 잡지의 올해의 레스토랑 운영자로 선정되었다.
2.2. 레이스 더 클래식스와 다른 지점들
2006년, 마이클 랜드럼은 메릴랜드주 실버스프링에 레이스 더 클래식스를 열었고, 조지타운의 미셸 리차드 시트론넬 출신 셰프 마이클 하처가 이끄는 주방에서 스테이크와 확장된 메뉴를 제공했다. 2013년, 레이스 더 클래식스는 직원 두 명에게 매각되었으며, 2018년에 문을 닫았다.
랜드럼은 워싱턴 D.C.에 레이스 더 스테이크스 앳 이스트 리버를 열었지만, 2012년에 문을 닫았다.
레이스 스테이크스는 17년간의 영업 끝에 2019년 6월에 문을 닫았다.
3. 레이스 헬 버거
레이스 헬 버거는 마이클 랜드럼이 2008년 7월 1일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설립한 식당이다. 레이스 헬 버거는 여러 차례 폐점과 재개점을 반복했다. 임대인과의 분쟁으로 2013년 1월에 문을 닫았다가, 2014년 9월에 다시 문을 열었지만 2017년 5월 13일에 폐점했다. 2015년 워싱턴 D.C. 마운트 버논 트라이앵글에 문을 연 지점은 2019년 6월에 폐점하며 마지막 "레이스" 레스토랑이 되었다.
3.1. 레이스 헬 버거의 특징과 인기
마이클 랜드럼은 2008년 7월 1일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레이스 헬 버거(Ray's Hell Burger)를 열었다. 레이스 더 스테이크(Ray's the Steaks)의 최고급 쇠고기를 사용한 7USD짜리 버거를 제공했다. 버거에는 구운 푸아그라, 구운 골수, 더블 크림 브리 치즈 등 독특한 토핑이 올라갔다.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와 부통령 조 바이든은 2009년 5월 레이스 헬 버거에서 식사했다. 이 방문으로 사업이 크게 성장하여 랜드럼은 식당을 인접한 위치로 확장해야 했다. 오바마는 2010년 6월 러시아 대통령 드미트리 메드베데프를 레이스 헬 버거에 데려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