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투쉐 3
1. 개요
레 투셰 3는 제프 투셰가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제프는 자신의 마을 부졸에 TGV가 정차하지 않자 프랑스 대통령에게 노선 변경을 요청하지만 거절당한다. 이에 그는 직접 대선에 출마하여 결국 대통령이 되어 프랑스를 통치하게 된다. 주요 등장인물로는 제프 투셰 역의 장-폴 루브, 캐시 투셰 역의 이자벨 낭티 등이 있다.
| 제목 | 레 투쉐 3 |
|---|---|
| 원제 | Les Tuche 3, liberte, egalite, fraternite |
| 영어 제목 | The Magic Tuche |
| 국가 | 프랑스 |
| 장르 | 코미디 영화 |
|---|---|
| 감독 | 올리비에 바룩스 |
| 제작 | 리처드 그랑피에르 |
| 각본 | 올리비에 바룩스 네심 치카우이 줄리앙 에르베 필리프 메셸렌 장-폴 루브 |
| 출연 | 장-폴 루브 이사벨 낭티 |
| 음악 | 마틴 라페노 |
| 촬영 | 크리스티앙 아봄네 |
| 배급사 | 파테 |
| 개봉일 | 2018년 1월 |
| 제작비 | 1480만 달러 |
| 흥행 수익 | 4740만 달러 |
-
2018년 영화 -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케빈 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은 뉴욕대학교 교수 레이첼 추와 싱가포르 재벌 닉 영의 로맨스를 통해 싱가포르 상류층의 화려한 세계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아시아계 배우들의 출연과 흥행 성공, 그리고 캐스팅 및 문화 묘사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
2018년 영화 -
버닝 (2018년 영화)
이창동 감독의 2018년 영화 《버닝》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 〈헛간을 태우다〉를 모티브로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주연으로 소설가를 꿈꾸는 청년 종수와 어린 시절 친구 해미, 수상한 남자 벤의 미스터리하고 불확실한 이야기를 그리며 칸 영화제에서 주목받고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 -
프랑스의 영화 작품 -
블랙손 (영화)
《블랙손》은 1908년 총격전에서 살아남아 볼리비아에서 가명으로 살아가던 부치 캐시디가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는 여정을 그린 2011년 스페인 서부극 영화로, 샘 셰퍼드가 주연을 맡았으며 고야상에서 여러 상을 수상하는 등 평론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프랑스의 영화 작품 -
아카딘 씨
오슨 웰스가 감독, 각본, 주연을 맡은 1955년 영화 아카딘 씨는 백만장자 그레고리 아카딘이 자신의 과거를 숨기기 위해 고용한 밀수업자를 통해 어두운 비밀을 감추려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등장인물과 여러 편집본 존재, 웰스의 창작 통제권 상실 등이 특징이다.
2. 줄거리
제프 투셰(장폴 루브 분)는 새로운 TGV가 자신의 마을 부졸 근처를 지나간다는 소식에 처음에는 기뻐하지만, 곧 TGV가 부졸에 정차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실망한다. 그는 프랑스 대통령에게 TGV 노선을 변경하여 자신의 마을이 소외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청한다. 하지만 엘리제로부터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하자, 직접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하고 예상치 못하게 당선되어 새로운 대통령이 된다. 이로 인해 제프는 갑작스럽게 프랑스를 통치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
3. 등장인물
(내용 없음)
3.1. 주연
| 배우 | 배역 |
|---|---|
| 장 폴 루브 | 제프 투셰 역 |
| 이자벨 낭티 | 캐시 투셰 역 |
| 클레르 나도 | 마미 쉬즈 역 |
| 사라 스턴 | 스테파니 투셰 역 |
| 피에르 로탱 | 윌프리드 투셰 역 |
| 테오 페르난데스 | 도날드 투셰 역 |
| 마크 뒤레 | 로랑 뒤퓌 역 |
| 랄프 아무수 | 조르주 디우프 역 |
3.2. 조연
* 장 폴 루브 - 제프 투셰 역
* 이자벨 낭티 - 캐시 투셰 역
* 클레르 나도 - 마미 쉬즈 역
* 사라 스턴 - 스테파니 투셰 역
* 피에르 로탱 - 윌프리드 투셰 역
* 테오 페르난데스 - 도날드 투셰 역
* 마크 뒤레 - 로랑 뒤퓌 역
* 랄프 아무수 - 조르주 디우프 역
4. 한국 사회에 주는 시사점
영화 속 주인공 제프 투셰는 자신의 마을 부졸을 TGV가 지나가지만 정차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문제를 제기한다. 그는 프랑스 대통령에게 노선 변경을 요청하지만 엘리제로부터 응답을 받지 못하자, 직접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된다. 이러한 설정은 한국 사회에서 KTX나 SRT와 같은 고속철도 노선 선정 과정에서 때때로 발생하는 지역 균형 발전 논의 및 일부 지역의 소외 문제를 떠올리게 한다. 특히 평범한 시민인 제프 투셰가 기존 정치 시스템의 한계 속에서 직접 정치에 참여하여 대통령이 되는 과정은, 일반 시민도 정치의 주체가 되어 사회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는 한국 사회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치와 적극적인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시사하는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