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메르텐스낮도마뱀붙이
1. 개요
로베르트메르텐스낮도마뱀붙이는 낮도마뱀붙이속에 속하는 도마뱀붙이의 일종으로, 독일의 파충류학자 로베르트 메르텐스를 기리기 위해 이름 붙여졌다. 몸길이는 꼬리까지 최대 11 cm이며, 암녹색 또는 청록색 바탕에 주황색 줄무늬가 특징이다. 코모로 제도의 마요트섬의 특정 지역에서만 발견되며, 바나나 나무나 버려진 바닐라 과수원 등에서 서식한다. 곤충, 과일, 꽃가루, 꽃꿀 등을 먹으며, 난생을 한다. 사육 시에는 식물이 심어진 테라리움에서 쌍으로 키우며,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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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Phelsuma robertmertensi |
|---|---|
| 명명자 | 마이어(Meier), 1980 |
| 멸종 위기 등급 | 취약종 |
| IUCN 평가 기준 | IUCN 3.1 |
| IUCN 참고 자료 | Hawlitschek, O., Augros, S. & Webster, K.C., 2021 |
| 속 | 낮도마뱀붙이속 |
| 종 | 로베르트메르텐스낮도마뱀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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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기재된 파충류 -
금줄무늬도마뱀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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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도마뱀붙이속 -
바버낮도마뱀붙이
바버낮도마뱀붙이는 미국의 파충류학자 토머스 바버를 기리기 위해 이름 붙여진 낮도마뱀붙이속의 일종으로, 마다가스카르 앙카라트라 산맥 고지대에서 발견되는 중간 크기의 육상 도마뱀붙이이며, 곤충과 무척추동물을 먹고 암컷은 돌 밑에 알을 낳아 번식한다. -
낮도마뱀붙이속 -
공작낮도마뱀붙이
공작낮도마뱀붙이(Phelsuma quadriocellata)는 밝은 녹색 바탕에 붉은 반점과 검은 반점을 가진 도마뱀붙이의 일종이며, 세 개의 아종으로 분류되고, 식물이 풍부한 테라리움에서 사육하며 곤충을 먹는다.
3. 형태
로베르트메르텐스낮도마뱀붙이는 낮도마뱀붙이속에서 제일 작은 종 중 하나이며, 꼬리까지 최대 11 cm 에 이른다. 몸은 암녹색, 청록색 바탕에 머리에서 꼬리까지 척추를 따라 주황색 줄무늬가 나있다. 옆목, 옆구리는 회갈색이다.
4. 분포
로베르트메르텐스낮도마뱀붙이는 코모로 제도의 마요트섬의 작은 지역에서만 분포한다. 대개 바나나 나무, 버려진 바닐라 과수원 조림지에서 발견된다.
5. 서식지
P. robertmertensi는 바나나 나무와 버려진 바닐라 난초 농장에서 자주 발견된다.
6. 습성
로베르트메르텐스낮은 다양한 곤충 따위의 무척추동물을 먹는다. 부드럽고 달달한 과일, 꽃가루, 꽃꿀도 먹는다.
로베르트메르텐스낮은 난생한다. 알은 섭씨 28도 아래에서는 49–53 일 뒤에 부화한다. 갓 태어난 유체는 꼬리까지 19-22 mm 에 이른다.
7. 사육
로베르트메르텐스낮도마뱀붙이는 식물이 잘 심겨진 테라리움에서 쌍으로 키워야 한다. 온도는 25-28°C, 습도는 75-100% 사이를 유지해야 한다. 사육 시에는 귀뚜라미, 벌집나방(:en:wax moth) 애벌레, 초파리, 밀웜, 집파리를 먹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