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마리아 에체베리아
1. 개요
루이스 마리아 에체베리아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1961년 아틀레틱 빌바오에 입단하여 1973년 바라칼도에서 은퇴하기 전까지 300번이 넘는 공식 경기에 출전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4경기에 출전했으며, 1969년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우승을 차지했다.
루이스 마리아 에체베리아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루이스 마리아 에체베리아 이가르투아 | |
| 출생일: 1940년 3월 24일 | |
| 출생지: 아수아, 스페인 | |
| 사망일: 2016년 10월 19일 | |
| 사망지: 라스 아레나스, 스페인 | |
| 신장: 1.75m | |
| 포지션: 수비수 |
선수 경력
| 유소년 클럽 | 게초 |
|---|---|
| 클럽 | 1958–1960: 게초 1960–1961: 바스코니아 1961–1972: 아틀레틱 빌바오 1972–1973: 바라칼도 |
| 클럽 출장 및 득점 | 바스코니아: 38경기 0골 아틀레틱 빌바오: 259경기 1골 바라칼도: 9경기 0골 |
| 총 출장 및 득점 | 306경기 1골 |
국가대표 경력
| 국가대표 | 1961: 스페인 B 1962–1963: 스페인 |
|---|---|
| 국가대표 출장 및 득점 | 스페인 B: 1경기 0골 스페인: 4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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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에체베리아는 비스카이아 도 아수아 출신으로, 1961년에 21세의 나이로 아틀레틱 빌바오에 입단하기 전 바스코니아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당시 바스코니아는 아틀레틱 빌바오의 위성 구단이 아니었다. 1961년 9월 10일, 세비야와의 라 리가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1군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데뷔 시즌에 총 30경기 중 29경기에 출전했고, 빌바오는 리그 5위를 기록했다.
이후 에체베리아는 호세 앙헬 이리바르, 헤수스 아랑구렌, 이냐키 사에스와 함께 아틀레틱의 전설적인 수비진을 구축했다. 그는 1969년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우승을 포함하여 300경기 이상 공식 경기에 출전했다. 1973년, 33세의 나이로 세군다 디비시온의 바라칼도에서 한 시즌을 더 활약하고 은퇴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에체베리아는 거의 1년(정확히 11개월 3주) 동안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4번 출전하였다. 그의 첫 국가대표팀 경기는 1962년 FIFA 월드컵 브라질과의 경기로, 1962년 6월 6일 비냐 델 마르에서 열렸다. 스페인은 이 경기에서 패하고 조별 리그를 넘지 못했다.
4. 수상 내역
| 클럽 | 대회 | 우승 연도 | 준우승 연도 |
|---|---|---|---|
| 아틀레틱 빌바오 |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 1969 | 1965–66, 1966–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