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제로 리치텔리
1. 개요
루제로 리치텔리는 이탈리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윙어, 공격수 등 다양한 공격 포지션을 소화했다. 1984년 체세나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로마, 토리노, 바이에른 뮌헨 등에서 활약했으며,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분데스리가와 DFB-포칼 우승을 경험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9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고, UEFA 유로 1988과 1988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했다. 1990-91 시즌 코파 이탈리아 득점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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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67년 9월 2일 |
|---|---|
| 출생지 | 마르게리타디사보이아, 이탈리아 |
| 신장 | 1.77m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1984–1988 | 체세나 (62경기, 7골) |
|---|---|
| 1988–1994 | 로마 (154경기, 29골) |
| 1994–1996 | 토리노 (60경기, 30골) |
| 1996–1998 | 바이에른 뮌헨 (45경기, 11골) |
| 1998–2000 | 피아첸차 (33경기, 1골) |
| 2000–2001 | 체세나 (14경기, 6골) |
| 총 경력 | 369경기, 84골 |
| 1987–1989 | 이탈리아 U21 (16경기, 4골) |
|---|---|
| 1988–1991 | 이탈리아 (9경기, 2골) |
| 1989 | 이탈리아 B (1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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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B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아메데오 카르보니
아메데오 카르보니는 이탈리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왼쪽 측면 수비수로 활약하며, AS 로마, 발렌시아 CF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은퇴 후에는 스포츠 디렉터 및 기술 고문으로 활동했다. -
이탈리아 B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오스발도 파토리
오스발도 파토리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인테르나치오날레에서 세리에 A 우승을 이끌었고,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195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2. 클럽 경력
루제로 리치텔리는 1984-85 시즌 세리에 B의 체세나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1987-88 시즌에 세리에 A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로마, 토리노, 바이에른 뮌헨, 피아첸차를 거쳐 체세나로 돌아와 2001년에 은퇴했다. 로마 소속으로 코파 이탈리아 우승(1991년)을 차지했고, 바이에른 뮌헨에서는 분데스리가 (1997년)와 DFB-포칼 (1998년)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1. 체세나 (1984-1988)
리치텔리는 1984-85 시즌 세리에 B의 체세나에서 축구를 시작해 1987-88 시즌에 세리에 A 무대에 첫 발을 뗐다. 그는 1988년 로마로 이적하기 전까지 에밀리아-로마냐 연고의 중소 구단에서 4시즌을 뛰었다.
2.2. AS 로마 (1988-1994)
리치텔리는 1988년에 에밀리아-로마냐 연고의 로마로 이적했고, 황적군단(giallorossi) 소속으로 6년 동안 29골을 기록했다. 윙어 포지션에서 루디 푈러의 어시스트 역할을 했다. 1991년에 코파 이탈리아에서 우승했다. 같은 해 UEFA컵 결승전에도 올랐지만 인테르나치오날레에 패하면서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1990-91 시즌 코파 이탈리아에서는 푈러와 함께 대회 득점왕을 차지했다. 로마는 이어지는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에서도 패했다.
2.3. 토리노 FC (1994-1996)
1994년부터 1996년까지 토리노에서 뛰며 60경기 30골을 기록했다. 1994-95 시즌 유벤투스 FC와의 토리노 더비 홈, 원정 경기에서 모두 2골씩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리그 19골로 득점 순위 3위에 올랐다. 1995-96 시즌에도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주장을 맡았지만, 팀은 세리에 B로 강등되었다.
2.4. FC 바이에른 뮌헨 (1996-1998)
1996-97 시즌, 리치텔리는 토리노에서의 활약으로 동료인 조반니 트라파토니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영입하여 바이에른에서 뛴 최초의 이탈리아 선수가 되었다. 바이에른 2년차에는 잦은 부상과 카르스텐 얀커의 부상으로 출전 기회가 많이 줄어들었으나, 벤치를 지키는 선수로만 있기에는 아까운 선수임을 증명했는데, 여전히 민첩했던 그는 역습에서 위협적인 모습을 발휘했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45경기에 출전하여 11골을 득점했고, 1997년 분데스리가와 1998년 DFB-포칼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5. 피아첸차 칼초 1919 (1998-2000) 및 체세나 복귀 (2000-2001)
1998년, 리치텔리는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피아첸차로 이적하며 이탈리아 무대로 복귀했다. 그러나 피아첸차에서는 더 이상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2000년에는 체세나로 복귀하여 1년을 더 보낸 후 2001년에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리치텔리는 1988년부터 1991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경기에 9번 출전했다. 첫 경기는 1988년 2월 20일 바리의 산 니콜라에서 열린 소련과의 경기로, 이탈리아는 이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리치텔리는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2골을 기록했고, 유로 1988 선수단에도 포함되었으나, 이탈리아가 4강에 진출한 이 대회에서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그는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4위를 기록한 이탈리아 선수단의 일원이기도 했다.
4. 경기 스타일
리치텔리는 여러 공격 포지션에서 뛸 수 있는 다재다능한 공격수였다. 그는 주 공격수뿐만 아니라 다른 중앙 공격수를 지원하는 역할, 특히 두 번째 공격수 역할, 또는 심지어 윙이나 측면 공격수 역할도 수행하여 팀 동료에게 도움을 제공할 수 있었다. 그의 다재다능함은 로마에서 더 공격적인 최전방 공격수인 루디 푈러와 효과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하면서 증명되었다. 그는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공중볼에 능했으며, 좋은 기술을 갖춘 빠르고 민첩하며 끈기 있는 선수였다.
5. 수상 내역
루제로 리치텔리는 1990-91 시즌 코파 이탈리아에서 4골을 기록하여 득점왕을 차지했다.
5.1. 클럽
5.2. 개인
{{lang 득점왕: 1990-91 (4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