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아랍 에어 카고
1. 개요
리비아 아랍 에어 카고는 1979년 유나이티드 아프리칸 항공으로 설립되어 자마히리야 항공 수송으로 사명을 변경한 후 1993년 리비아 항공 화물에 합병된 리비아의 화물 항공사이다. 2002년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외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항공기인 안토노프 An-124를 운항하는 최초의 항공사가 되었다. 2011년 리비아 내전 이후 대부분의 항공기 운항이 중단되었으며, 2019년 7월 기준으로 일류신 Il-76 1대를 보유하고 있다. 과거에는 보잉 707-320C와 록히드 L-100 허큘리스를 보유했으며, 안토노프 An-124-100 5A-DKN "사브라타"는 리비아 내전 중 파괴되었다. 2022년 키이우 전투에서 안토노프 An-124-100 (5A-DKL) 항공기가 위협을 받았지만, 손상되지는 않았다.
| 항공사 | 리비아 항공 화물 |
|---|---|
| 영어명 | Libyan Air Cargo |
| IATA 코드 | - |
| ICAO 코드 | LCR |
| 호출 부호 | LIBAC |
| 창립일 | 1979년 |
| 본사 | 트리폴리, 리비아 |
| 허브 공항 | 트리폴리 국제공항 |
|---|---|
| 보유 항공기 수 | 3 |
| 웹사이트 | 리비아 항공 화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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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의 항공사 -
리비아 항공
리비아 항공은 1964년 리비아 왕국 항공으로 설립되어 1965년부터 운항을 시작한 리비아의 국영 항공사로, 왕정 폐지 후 사명 변경, 국제 제재와 내전으로 인한 운항 중단 및 재개를 거쳐 2014년 트리폴리 국제공항 전투로 큰 피해를 입었으며 현재는 리비아 정부가 소유하고 있다. -
리비아의 항공사 -
아프리키야 항공
아프리키야 항공은 2001년 설립된 리비아의 국영 항공사로, 트리폴리를 중심으로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을 연결하는 노선을 운영했으나 내전과 정치적 혼란으로 운항 중단 및 EU 역내 운항 금지 조치를 겪었으며 현재는 미티가 국제공항을 거점으로 소규모 노선망을 운영하고 있다. -
1979년 설립된 항공사 -
플라이비
플라이비는 1979년 저지 유럽 항공으로 시작하여 브리티시 유럽 항공을 거쳐 2002년 플라이비로 사명을 변경한 영국의 지역 항공사였으나, 경영난으로 인수와 파산, 재출범 시도 후 2023년 다시 운항을 중단했다. -
1979년 설립된 항공사 -
라우다 항공
니키 라우다가 설립한 오스트리아의 항공사 라우다 항공은 전세기 운항으로 시작해 장거리 노선을 개설하며 성장했으나, 1991년 사고 이후 오스트리아 항공에 인수, 합병되어 2013년 브랜드가 소멸되었다. -
화물 항공사 -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1962년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항공사로, 한진그룹 계열이며 여객 및 화물 운송, 기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2020년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결정했으며, 43개국 121개 도시에 취항한다. -
화물 항공사 -
에어 프랑스
에어 프랑스는 1933년 여러 프랑스 항공사의 합병으로 설립된 프랑스 국영 항공사로, 유럽 및 북아프리카 중심 운항, 국유화, 콩코드 운항, 항공사 통합, KLM 합병, 구조조정 등을 거쳐 현재 스카이팀 소속으로 전 세계에 여객 및 화물 운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2. 역사
리비아 아랍 에어 카고는 1979년 유나이티드 아프리칸 항공으로 처음 설립되었으며, 이후 자마히리야 항공 수송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리비아 항공 화물 부문에 합병되는 과정을 거쳤다. 2002년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외 국가 중 최초로 대형 화물기인 안토노프 An-124를 도입하여 운항하기도 했다.
2.1. 설립 초기
이 항공사는 1979년 유나이티드 아프리칸 항공으로 설립되었으며, 1982년 자마히리야 항공 수송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1993년에는 리비아 항공 화물에 합병되었다.
2.2. 합병 및 An-124 도입
1993년 리비아 항공 화물에 합병되었다. 2002년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외 국가 중에서는 최초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항공기인 안토노프 An-124를 운항하는 항공사가 되었다.
3. 보유 기종
리비아 아랍 에어 카고는 창립 이후 다양한 종류의 화물기를 운용해왔다. 주요 기종으로는 안토노프 An-124와 일류신 Il-76 등이 있었으며, 과거에는 보잉 707이나 록히드 L-100 허큘리스 같은 기종도 운용한 바 있다. 하지만 2011년 리비아 내전 이후 정치적 불안정과 내전의 영향으로 보유 항공기 대부분의 운항이 중단되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부 항공기는 내전 중 파괴되거나 해외에 보관 중인 상태이다.
3.1. 현재 보유 기종
2019년 7월 기준으로 리비아 아랍 에어 카고는 다음과 같은 기종을 보유하고 있다. 2011년 리비아 내전 이후 대부분이 운항이 중단되었다.
* 안토노프 An-124-100 1대 (등록번호 5A-DKL, 별칭 "수사(Susa)"): 2009년부터 우크라이나에 보관 중이다. 이 항공기는 키이우 전투 당시 스비아토신 공군 기지에서의 전투로 위협을 받았으나, 2022년 3월 3일 기준으로 손상되지 않았다.
* 일류신 Il-76 1대 (등록번호 5A-DNY)
3.2. 과거 보유 기종
| 기종 | 등록 부호 | 별칭 | 상태 | 비고 |
|---|---|---|---|---|
| 안토노프 An-124-100 | 5A-DKL | 수사(Susa) | 보관 중 | 2009년부터 우크라이나에 보관되어 있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중 키이우 전투 당시 스비아토신 공군 기지에서 위협을 받았으나, 2022년 3월 3일 기준으로 손상되지 않았다. |
| 안토노프 An-124-100 | 5A-DKN | 사브라타(Sabratha) | 파괴됨 | 2019년 리비아 내전 중 트리폴리에서의 전투로 파괴되었다. |
| 일리우신 Il-76 | 5A-DNY | 정보 없음 | 운항 중단 (추정) | 2011년 리비아 내전 이후 대부분의 항공기와 함께 운항이 중단된 것으로 보인다. |
| 보잉 707-320C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퇴역 | 1대를 보유했으나 현재는 퇴역 상태이다. |
| 록히드 L-100 허큘리스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퇴역/매각 (추정) | 과거 보유 기종으로, 현재 상태는 불명확하다. |
4. 사건 및 사고
* 2009년부터 우크라이나에 보관 중이던 안토노프 An-124-100 (5A-DKL, "수사(Susa)") 항공기가 2022년 키이우 전투 중 스비아토신 공군 기지에서의 전투로 인해 위협을 받았다. 그러나 2022년 3월 3일 기준으로 해당 항공기는 손상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