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르도 페네야 아리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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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리카르도 페네야 아리아스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그는 17년간의 선수 생활 중 16년을 발렌시아 CF에서 보냈으며, 1980년 UEFA 컵위너스컵 우승, 1978-79 시즌 코파 델 레이 우승, 1980년 UEFA 슈퍼컵 우승, 1986-87 시즌 세군다 디비시온 우승을 경험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한 차례 출전하기도 했다. 은퇴 후 파산했음을 밝혔으나, 발렌시아 CF 구단에서 사회 부서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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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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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아리아스 (2013년)
본명리카르도 페네야 아리아스
출생일1957년 2월 25일 (67세)
출생지카타로하, 스페인
1.82m
포지션스위퍼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베니마르
발렌시아
클럽발렌시아 (1976–1992)
카스테욘 (1992–1993)
출장 (골)발렌시아: 411 (3)
카스테욘: 35 (0)
총 출장 (골)446 (3)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팀스페인 아마추어 (1979)
스페인 B (1981)
스페인 (1979)
출장 (골)스페인 아마추어: 2 (0)
스페인 B: 2 (0)
스페인: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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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아리아스는 선수 시절 대부분을 발렌시아에서 보냈으며, 카스테욘에서 마지막 1년을 보낸 후 은퇴하였다.

2.1. 발렌시아 CF

발렌시아 주 카타로하 출신인 아리아스는 17년의 현역 시절 중 16년을 고향 발렌시아에서 보냈는데, 이 중 15년을 라 리가에서 활약했다. 1976년 11월 7일 말라가와의 안방 경기에서 후반 막판에 교체로 들어가 3-1 승리에 기여하며 신고식을 치렀고, 1978년 3월 5일에는 메스타야 안방 경기에서 세비야를 상대로 3-0 대승을 거두는데 일조한 자신의 1호골을 기록했다. 1980년 컵위너스컵 우승 당시에는 대회 8경기에 출전해 1골을 넣었는데, 발렌시아는 브뤼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120분 동안 득점 없이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골망을 흔들며 우승에 기여했다.

이후 아리아스는 발렌시아 수비의 주축이 되었다. 1985-86 시즌이 끝나고 팀은 2부 리그로 강등되었지만, 이듬해에 다시 1부 리그로 승격했고, 이 과정에서 아리아스는 34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추가했다.

1991-92 시즌에 16경기 출전에 그친 35세의 아리아스는 세군다 디비시온의 이웃 카스테욘으로 이적했다.

2.2. CD 카스테욘

35세의 아리아스는 인근 CD 카스테욘에서 1년을 더 활약하고 은퇴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아리아스는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1번 출전했다. 1979년 9월 26일, 발라이도스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친선경기에서 전반전을 소화하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4. 은퇴 후

2014년 11월, 아리아스는 기자회견을 통해 파산했음을 밝혔고, 생계를 위해 여러 임시직을 전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네 아이의 아버지인 아리아스는 발렌시아로 복귀해 구단의 사회 부서에서 소통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다.

5.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