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리컨트 (영화)
1. 개요
리플리컨트는 2001년 개봉한 미국의 액션 스릴러 영화로, 연쇄 살인범과 그의 복제인간의 대결을 그린다. 시애틀 형사 제이크 라일리는 연쇄 살인범 '토치'를 3년 동안 추적하지만, 은퇴를 앞두고 정부 기관의 제안을 받아들여 토치의 DNA로 만들어진 복제인간을 훈련시킨다. 복제인간은 토치의 기억과 텔레파시 능력을 공유하며, 제이크와 함께 토치를 추적하지만, 복제인간의 정체성과 살인 본능, 그리고 토치의 여성혐오적인 과거가 드러나면서 갈등이 발생한다. 영화는 불가리아와 밴쿠버에서 촬영되었으며, 장 클로드 반담이 1인 2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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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링고 람 |
|---|---|
| 제작자 | 데이비드 데이던 대니 러너 존 톰슨 윌리엄 밴스 |
| 각본 | 로렌스 데이비드 리긴스 레스 웰던 |
| 출연 | 장-클로드 반담 마이클 루커 캐서린 덴트 브랜든 제임스 올슨 |
| 음악 | 알렉스 카시킨 가이 제라파 |
| 촬영 | 마이크 사우손 |
| 편집 | 데이비드 M. 리처드슨 |
| 스튜디오 | 777 필름스 코퍼레이션 레플리컨트 픽처스 |
| 배급사 | 아티잔 엔터테인먼트 이글 필름스 라이언스게이트 홈 엔터테인먼트 |
| 개봉일 | 2001년 9월 18일 |
| 상영 시간 | 101분 |
| 제작 국가 | 미국 |
| 언어 | 영어 |
| 제작비 | 1700만 달러 |
| 흥행 수입 | 71,263 달러 (이탈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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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촬영한 영화 -
지구가 멈추는 날
《지구가 멈추는 날》은 1951년 영화를 리메이크한 2008년 미국 SF 영화로, 외계인 클라투가 인류의 환경 파괴에 대한 경고와 함께 인류 제거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구에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며, 키아누 리브스와 제니퍼 코널리가 주연을 맡았고, 환경 문제를 주제로 나노 기술 로봇 등 시각 효과를 사용했으며, 흥행에는 성공했다. -
밴쿠버에서 촬영한 영화 -
콜로설
알코올 중독 여성 글로리아가 서울에 나타난 괴물을 조종하는 능력을 발견하면서, 어린 시절 친구 오스카와의 관계 및 폭력적인 상황에 직면하는 초현실적인 이야기를 그린 영화 《콜로설》은 알코올 중독, 인간관계, 자기 파괴적 행동을 다루며 비평적 호평을 받았지만 법적 분쟁과 흥행 실패를 겪었다. -
시애틀을 배경으로 한 영화 -
리틀 부다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1993년 영화 《리틀 부다》는 석가모니의 전생으로 여겨지는 소년 제시와 싯다르타 고타마의 깨달음 과정을 병행하여 보여주며, 네팔과 부탄에서 촬영되었고 사카모토 류이치가 음악을 맡았으나, 평단의 반응은 엇갈렸다. -
시애틀을 배경으로 한 영화 -
식스맨 (영화)
《식스맨》은 1997년 개봉한 스포츠 코미디 영화로, 형제 앙투안과 케니 타일러가 농구를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루며, 앙투안의 유령 도움과 갈등을 거쳐 케니가 결승 슛을 성공시키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다. -
미국의 SF 액션 영화 -
아바타 (2009년 영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2009년 공상과학 영화 《아바타》는 에너지 자원 확보를 위해 판도라 행성에 온 인류와 나비족의 갈등을 배경으로,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여한 제이크 설리가 나비족과 함께 판도라를 지키는 이야기이며, 혁신적인 기술과 시각 효과로 흥행했고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
미국의 SF 액션 영화 -
스카이라인 (영화)
《스카이라인》은 2010년 개봉한 외계 생명체 침공을 배경으로 로스앤젤레스에서 벌어지는 인류의 사투를 그린 미국 공상과학 영화이며, 저예산 영화임에도 시각 효과로 주목받았고, 속편들을 제작하며 시리즈를 이어나갔다.
2. 줄거리
에드워드 "토치" 가롯(장 클로드 반담)은 여성을 살해하고 불을 지르는 것을 좋아하는 연쇄 살인범이다. 그의 모든 희생자는 어머니들이다. 제이크 라일리 형사(마이클 루커)는 가롯을 3년 동안 추적해 온 시애틀 경찰 형사이다. 제이크의 은퇴 며칠 전, 가롯은 다시 범행을 저지른다. 제이크는 사건에서 제외되지만, 은퇴 파티 중 가롯으로부터 그의 친구와 가족을 해치겠다는 위협 전화를 받는다.
비밀 정부 기관은 제이크를 특별 프로젝트의 컨설턴트로 고용한다. 그들은 범죄 현장에서 발견된 DNA 증거를 바탕으로 가롯을 복제했다. 가롯의 유전적 기억과 텔레파시로 연결된 이 복제인간을 훈련시키기 위해 제이크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복제인간은 40세의 육체를 가졌지만 아이의 정신을 가지고 있다.
2.1. 연쇄 살인범 '토치'와 제이크 라일리 형사
시애틀 경찰 형사 제이크 라일리(마이클 루커)는 '토치'라는 별명을 가진 연쇄 살인범 에드워드 가롯(장 클로드 반담)을 3년간 추적해 왔다. 토치는 미혼모 여성만을 노려 살해하고 불을 지르는 잔혹한 범죄자이다. 제이크는 토치를 체포하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은퇴를 결심한다.
2.2. 복제인간(레플리컨트)의 탄생과 제이크의 합류
은퇴 직전, 제이크는 비밀 정부 기관인 NSF(국가안전국)로부터 특별한 제안을 받는다. NSF는 범죄 현장에서 발견된 DNA 증거를 바탕으로 토치의 레플리컨트를 만들어냈다. NSF는 레플리컨트가 토치의 유전적 기억과 텔레파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이용해, 그를 훈련시켜 토치를 추적하는 데 협력할 것을 제이크에게 요청한다. 레플리컨트는 40세의 육체를 가졌지만 아이의 정신을 가지고 있었다.
제이크와 레플리컨트는 함께 토치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제이크는 레플리컨트가 토치의 살인 본능을 가지고 있어 언제든지 자신을 배신할 수 있다고 믿는다. 레플리컨트는 세상을 이해하고 토치와의 관계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제이크가 자신을 가족처럼 대하기 때문에, 레플리컨트는 제이크가 왜 그렇게 거칠게 대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제이크의 학대에도 불구하고, 레플리컨트는 토치를 쫓는 동안 제이크에게 보호와 지도를 구한다.
2.3. 복제인간과 토치의 대결, 그리고 갈등
복제인간은 40세의 육체를 가졌지만 아이와 같은 정신을 가지고 있다. 제이크는 복제인간에게서 토치의 잔혹한 살인 본능을 발견하고 경계한다. 하지만 복제인간은 세상을 배우고 토치와의 관계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제이크에게 의지한다. 제이크는 복제인간을 가족처럼 대하지만, 복제인간은 제이크가 왜 자신에게 거칠게 대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토치는 복제인간과 제이크를 위협하며, 자신의 과거와 범행 동기를 드러낸다. 그는 술집에서 복제인간과 대면하여 바텐더를 죽이지만 복제인간은 살려둔다. 토치는 어머니에게 학대받고, 어머니가 불성실한 남편을 죽인 후 집을 불태우려 한 사건으로 인해 여성혐오를 갖게 된 것으로 밝혀진다.
2.4. 최후의 결전과 복제인간의 선택
복제인간과 제이크는 가롯을 추적하지만, 제이크는 가롯의 살인 본능 때문에 복제인간을 믿지 못한다. 복제인간은 세상을 배우고 가롯과의 관계를 이해하려 노력한다. 제이크의 학대에도 불구하고 복제인간은 그를 보호자로 여기며 의지한다. 가롯은 술집에서 복제인간을 만나지만, 복제인간은 가롯과 달리 살인을 하지 않는다. 가롯은 복제인간에게 제이크를 믿지 말라고 설득하지만, 복제인간은 듣지 않는다. 가롯의 본명이 뤽 사바드임을 알게 된 후, 병원에서 그의 어머니를 찾지만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가롯이 나타나 제이크를 공격하고 복제인간에게 자신과 함께할 것을 요구하지만, 복제인간은 거절한다. 제이크와 가롯은 격렬한 싸움을 벌이고, 구급차 추격전 끝에 가롯은 도주한다. 가롯은 삽으로 제이크를 공격하고 불태우려 한다.
복제인간과 가롯은 병원 소각실에서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 복제인간은 가롯을 죽일 기회를 얻지만, 살인범이 되지 않기 위해 망설인다. 제이크가 가롯을 제압하고, 복제인간은 제이크가 자신의 진정한 가족임을 깨닫는다. 싸움 도중 에어컨 폭발로 복제인간은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제이크는 복제인간이 남긴 선물(오르골)을 통해 그가 살아있음을 알게 된다.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복제인간은 새로운 삶을 살고 있음을 암시하며 끝을 맺는다.
3. 등장인물
* 장 클로드 반담 - 에드워드 "토치" 가로트 (뤽 사바드) / 리플리컨트 역
* 마이클 루커 - 제이크 라일리 형사 역
* 캐서린 덴트 - 앤 역
* 브랜든 제임스 올슨 - 대니 역
* 팜 하얏트 - 라일리 부인 역
* 이안 로비슨 - 스탠 레이스먼 역
* 앨런 그레이 - 로크 역
* 제임스 헛슨 - 건방진 컨시어지 역
* 제이미 녹스 - 웬디 위컴 역
* 폴 맥길리언 - 캡틴 역
* 크리스 켈리 - 크리스 역
* 피터 플레밍 - 폴 역
* 마가렛 라이언 - 궨돌린 사바드 역
* 마니 알톤 - 매춘부 역
* 릴리안 칼슨 - 간호사 역
* 잉그리드 테쉬 - 911 오퍼레이터 역
일본어 더빙은 소프트 버전과 TV 도쿄 버전이 있다.
3.1. 주연
| 배역 | 배우 | 일본어 더빙 (소프트 버전) | 일본어 더빙 (TV 도쿄 버전) |
|---|---|---|---|
| 에드워드 갤롯 / 리플리컨트 | 장 클로드 반담 | 오오츠카 호츄 | 야마데라 코이치 |
| 제이크 라일리 | 마이클 루커 | 사이토 시로 | 우치다 나오야 |
| 앤지 | 캐서린 덴트 | 사와우미 요코 | 카라사와 준 |
| 스탠 레이즈먼 | 이안 로빈슨 | 이리에 타카시 | 노지마 아키오 |
| 대니 | 브랜든 제임스 올슨 | 니시무라 치나미 | |
| 경부 | 폴 맥길리언 | 토리하타 히로토 | 나카무라 히데토시 |
| 라일리 부인 | 팜 하이엇 | 아키모토 치가코 | |
| 로아크 | 앨런 그레이 | 이시즈미 아키히코 | 츠다 에이조 |
| 웬디 위컴 | 제이미 녹스 | 아다치 시노부 | |
| 크리스 | 크리스 켈리 | 키시 유지 | |
| 오퍼레이터 | 잉그리드 테쉬 | 시게마츠 토모 | |
| 요원 1 | 파르비오 시실레 | 코가타 미츠루 | 시마 카유 |
| 요원 2 | 니시 린타로 | ||
| 창녀 | 마니 알톤 | 스즈키 마니 | 코지마 사치코 |
| 할 | 토리하타 히로토 | ||
| 여성 1 | 타나다 에미코 | ||
| 접객원 | 사사키 켄 | ||
| 여성 3 | 타카모리 나오 | ||
| 삐끼 1 | 테즈카 히데아키 | ||
| 요원 3 | 노무라 켄지 |
* 장 클로드 반담 - 에드워드 "토치" 가로트 (뤽 사바드) / 리플리컨트
* 마이클 루커 - 제이크 라일리 형사
* 캐서린 덴트 - 앤
* 브랜든 제임스 올슨 - 대니
* 팜 하얏트 - 라일리 부인
* 이안 로비슨 - 스탠 레이스먼
* 앨런 그레이 - 로크
* 제임스 헛슨 - 건방진 컨시어지
* 제이미 녹스 - 웬디 위컴
* 폴 맥길리언 - 캡틴
* 크리스 켈리 - 크리스
* 피터 플레밍 - 폴
* 마가렛 라이언 - 궨돌린 사바드
* 마니 알톤 - 매춘부
* 릴리안 칼슨 - 간호사
* 잉그리드 테쉬 - 911 오퍼레이터
3.2. 조연
* 이안 로비슨 - 스탠 레이스먼 역
* 캐서린 덴트 - 앤 역
* 마니 앨튼 - 매춘부 역
* 브랜든 제임스 올슨 - 대니 역
* 팜 하얏트 - 라일리 부인 역
* 앨런 그레이 - 로크 역
* 제임스 헛슨 - 건방진 컨시어지 역
* 제이미 녹스 - 웬디 위컴 역
* 폴 맥길리언 - 캡틴 역
* 크리스 켈리 - 크리스 역
* 피터 플레밍 - 폴 역
* 마가렛 라이언 - 궨돌린 사바드 역
* 릴리안 칼슨 - 간호사 역
* 잉그리드 테쉬 - 911 오퍼레이터 역
4. 한국어 더빙 (SBS, 2002년 2월 9일)
* 신성호 - 제이크 (장 클로드 반담)
* 이호인 - 루크 (장 클로드 반담)
* 엄주환 - 복제인간 (장 클로드 반담)
* 차명화 - 앤지 (캐서린 덴트)
* 강연숙
* 기경옥
* 정동열
* 윤기황
* 최문자
* 순동운
* 조경모
* 이병식
* 김정주
* 김관진
* 윤성혜
5.1. 제작진
| 분야 | 이름 |
|---|---|
| 감독 | 린고 람 |
| 제작 | 데이비드 데이든, 대니 덜너, 존 톰슨, 윌리엄 밴스 |
| 기획 | 토니 카탈도, 보아즈 데이비드슨, 대니 딤보트, 아비 덜너, 트레버 쇼트 |
| 각본 | 로렌스 데이비드 리긴스, 레스 웰던 |
| 촬영 | 마이크 사우슨 |
| 음악 | 가이 제라파 |
| 공동제작 | 리처드 G. 머피 |
| 미술 | 앤드류 네스코롬니 |
| 의상 | 안토니아 바든 |
| 배역 | 엘리사 굿맨, 애브라 에델만, 오드리 스캘바니아 |
5.2. 기타 스태프
| 분야 | 이름 |
|---|---|
| 공동제작 | 리처드 G. 머피 |
| 미술 | 앤드류 네스코롬니 |
| 의상 | 안토니아 바든 |
| 배역 | 엘리사 굿맨, 애브라 에델만, 오드리 스캘바니아 |
| 음악 | 가이 제라파 |
6. 평가
로튼 토마토는 평론가 11명 중 27%가 이 영화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고, 평균 평점은 4.3/10이라고 보고했다. DVD 버딕트의 마이크 잭슨은 "<리플리컨트>는 훌륭한 영화는 아니지만, 반담이 <블러드스포츠>로 데뷔한 이후 출연한 영화 중 최고일 가능성이 높다. 장르 팬이라면 적어도 대여해서 볼 가치가 있다."라고 말했다. TV 가이드의 메이틀랜드 맥도나흐는 "액션 시퀀스가 잘 연출되었고, 40세의 무술가(반담)는 여전히 180° 다리를 찢는 동작과 체조 묘기를 훨씬 젊은 사람처럼 우아하고 쉽게 소화해낸다."라고 언급했다. DVD 토크의 얼 크레시 역시 이에 동의하며, <리플리컨트>를 "항상 흥미롭고 반담의 팬들이 분명히 즐길만한 훌륭한 액션 장면이 있는 괜찮은 SF" 영화라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