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효순
1. 개요
리효순은 일제강점기 항일 지하운동을 하다가 투옥되었으며, 해방 후 북조선로동당 길주군위원회 위원장, 함경북도 당위원회 위원장, 함경도 인민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건국에 참여했다. 이후 국가검열상,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조선노동당 대남비서 등을 지내며 대남 공작을 담당했다. 그러나 1967년 갑산파 사건으로 숙청되어 실각하고, 성천 일용품공장 지배인으로 좌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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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관 | 태원(太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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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07년 |
| 사망 | 1952년 |
| 직업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 |
| 주요 활동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의장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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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산파 -
박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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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치산 -
최룡해
최룡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정치경제학을 전공하고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에서 정치 경력을 시작했다. -
빨치산 -
류락진
류락진은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남로당, 통일혁명당, 구국전위 사건 등으로 여러 차례 투옥되었으며, 서예가로 활동하다 2005년에 사망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 -
박헌영
박헌영은 일제강점기 사회주의 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 정치인으로, 조선공산당 창당에 참여하고 해방 후 조선공산당 재건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나, 한국 전쟁 이후 김일성 정권에 의해 처형되어 그의 생애와 활동은 논란과 재평가의 대상이 되고 있다.
2.1. 항일 운동과 해방 후 북한에서의 활동
리효순은 일제 강점기에 항일 지하운동을 하다가 검거되어 투옥되었다. 1946년 삼당통합 뒤 북조선로동당 길주군위원회 위원장, 1947년 북조선로동당 함경북도 당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1948년 함경도 인민위원회 위원장, 1950년 조선로동당 자강도 위원회 위원장, 1955년 국가검열상을 역임했다.
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2기, 제3기 대의원, 조선로동당 대남비서 등을 역임하며 주로 대남 공작을 담당했다. 1948년 9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건국에 참여했고, 조선로동당의 당 상임정치국원, 당 비서, 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등 요직을 역임했다. 그러나 1967년 유일사상체계가 채택되어 김일성의 독재 체제가 강화되면서 갑산파 사건으로 박금철 등과 함께 숙청되어 실각했고, 1968년 6월부터 성천 일용품공장 지배인으로 좌천되었다.
2.2. 갑산파 사건과 숙청
1946년 삼당통합 뒤 북조선로동당 길주군위원회 위원장, 1947년 북조선로동당 함경북도 당위원회 의원장, 1948년 함경도 인민위원회 위원장, 1950년 조선로동당 자강도 위원회 위원장, 1955년 국가검열상을 역임했다. 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2기, 제3기 대의원 및 조선로동당 대남비서를 지냈다. 1967년 3월 갑산파 사건으로 박금철 등과 함께 숙청되었으며, 주로 대남 공작을 담당했다. 1967년 유일사상체계가 채택되어 김일성의 독재 체제가 강화되면서 갑산파는 숙청되어 실각했다. 1968년 6월부터 성천 일용품공장 지배인으로 좌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