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니
1. 개요
마르니는 1994년 스위스 디자이너 콘수엘로 카스티글리오니가 밀라노에서 설립한 패션 브랜드이다. 혁신적인 프린트와 색상 사용을 특징으로 실험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며, 2012년 렌초 로소의 OTB 그룹에 인수되었다. 마르니는 의류, 액세서리 외에도 향수, 아동복, 아이웨어 등 다양한 제품군에 대한 라이선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인종차별적 이미지 사용으로 논란이 일기도 했다.
| 이름 | 마르니 그룹 주식회사 |
|---|---|
| 로마자 표기 | Marni Group S.r.l.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유형 | 자회사 |
|---|---|
| 설립일 | 1994년 |
| 설립 장소 | 밀라노, 이탈리아 |
| 창립자 | 콘수엘로 카스티글리오니 |
| 위치 | 밀라노 |
| 소재 국가 | 이탈리아 |
| 서비스 제공 지역 | 전 세계 |
| 주요 인물 | 바르바라 칼로 (최고 경영자), 프란체스코 리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 산업 | 패션 |
| 제품 | 기성복, 패션 액세서리, 신발, 주얼리, 홈웨어 |
| 수익 | 미화 1억 7천만 달러 (2019년) |
|---|---|
| 모회사 | OTB 그룹 |
| 웹사이트 | 마르니 공식 웹사이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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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의류 기업 -
프라다
프라다는 1913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마리오 프라다와 그의 형제가 설립한 고급 가죽 제품 및 패션 브랜드로, 미우치아 프라다 경영 이후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로 성장하여 나일론 가방 성공, 사업 확장, 자회사 론칭, 아시아 시장 진출 등을 거쳤으며 현재는 파트리치오 베르텔리가 CEO를 맡아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고 있다. -
이탈리아의 의류 기업 -
아르마니
아르마니는 1975년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세르지오 갈레오티가 설립한 이탈리아의 패션 브랜드이며, 의류, 액세서리,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하여 토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운영하고, 영화 의상 협찬으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으나, 논란도 있었다. -
공식 웹사이트에 알 수 없는 변수를 사용한 문서 -
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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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
1994년 설립된 기업 -
MTN 그룹
MTN 그룹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시작된 다국적 이동통신 기업으로, 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에서 이동통신 서비스와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했지만, 여러 논란과 법적 분쟁을 겪었고, 현재는 아프리카 시장 지배력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
1994년 설립된 기업 -
KNN
KNN은 1995년에 개국하여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된, 부산과 경상남도를 방송 권역으로 하는 지상파 민영방송이며, TV 방송과 KNN 파워FM, KNN 러브FM 라디오 채널을 운영하며,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고, KNN타워를 신사옥으로 사용하며 지역밀착형 뉴스와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2. 역사
마르니는 1994년 스위스 디자이너 콘수엘로 카스티글리오니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설립한 브랜드로, 초기에는 가족의 모피 사업을 기반으로 했다. 이후 독창적인 프린트와 색상 조합을 특징으로 하는 실험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2000년대부터 고급 백화점 입점 및 온라인 스토어 런칭을 통해 사업을 확장했다.
2012년 렌초 로소가 이끄는 OTB 그룹에 인수되었으며, 2016년 프란체스코 리소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되면서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다.
2.1. 설립과 초기 성장 (1994-2011)
스위스 디자이너 콘수엘로 카스티글리오니가 1994년 밀라노에서 마르니를 설립했으며, 원래는 가족의 모피 사업에서 파생된 회사였다. 마르니는 혁신적인 프린트와 색상 사용을 특징으로 하는 실험적인 컬렉션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2000년부터 고급 백화점에 매장을 열기 시작했으며, 온라인 스토어 개설을 통해 온라인 소매 판매의 선구자가 되었다. 이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전자상거래 외에도 수많은 아티스트와의 협업 및 특별 프로젝트 전용 섹션을 마련하여 마르니의 세계관을 표현하고 있다.
2010년, 디자이너 콘수엘로 카스티글리오니는 미국 Fast Company의 "비즈니스 업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100인"에 선정되었다.
2011년 마르니는 Spazio Sei Fashion Group과 여아용 마르니 키즈 라인의 생산 및 전 세계 유통을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2.2. OTB 그룹 인수와 변화 (2012-현재)
2012년, 카스티글리오니 가문은 마르니의 소매 사업 확장을 위해 재정적 파트너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해에 회사의 지분 60%를 렌초 로소의 OTB 그룹에 매각했다. OTB 그룹은 디젤, 메종 마르지엘라, 빅터&롤프 등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같은 해 마르니는 H&M을 위해 모델 류웬과 배우 이모겐 푸츠가 마라케시를 배경으로 소피아 코폴라가 제작한 홍보 영화와 함께 한정판 컬렉션을 출시했으며, 마르니 데님 라인도 출시되었다.
2015년, 마르니는 OTB 그룹에 완전히 인수되었다. 그 직후 OTB의 제조 부문인 Staff International은 기성복, 액세서리, 신발 및 소형 가죽 제품을 포함한 마르니 남성 컬렉션의 생산 및 전 세계 유통을 인수했다.
2016년, 콘수엘로 카스티글리오니와 그녀의 가족 구성원들이 회사를 떠났고, 마르니는 프란체스코 리소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했다. 2018년에는 스테파노 비온도가 CEO로 임명되었다. 같은 해, 프란체스코 리소는 패션 업계의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 명으로 BoF500에 선정되었다.
3. 라이선싱
마르니는 여러 회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2012년 첫 여성 향수를 출시했고, 2024년 코티와 화장품 및 향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첫 제품은 2026년에 출시될 예정이며, 계약은 2040년까지 연장된다. 브레이브 키드와 아동복, 레트로슈퍼퓨처와 아이웨어 라이선스 계약도 맺었다. 2023년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는 세락스와 식기류, 런던아트와 벽지 시리즈를 출시했다.
3.1. 화장품
2012년, 마르니는 첫 번째 여성 향수를 출시했다. 2024년, 이 브랜드는 화장품과 향수를 위해 뷰티 대기업 코티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 따른 첫 번째 제품은 2026년에 출시될 예정이며 계약은 2040년까지 연장된다.
3.2. 아동복
마르니는 2세에서 12세 사이의 여아들을 위한 아동복 라인의 제작 및 전 세계 유통을 위해 스파치오 6(2011–2015) 및 브레이브 키드(2015년 이후)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