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플라뉘
1. 개요
마르크 플라뉘는 프랑스의 축구 선수로, 주로 FC 지롱댕 드 보르도에서 활약했다. 2002년 리그 1 데뷔 이후 200경기 이상 출전했으며, 쿠프 드 라 리그에서 두 차례 우승하고, 2009년 결승전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또한,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도 두 번 우승했으며, 2008-09 시즌 리그 1 우승과 2012-13 쿠프 드 프랑스 우승을 경험했다. 2010년 FIFA 월드컵 프랑스 국가대표로 발탁되었고, A매치 1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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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리그 1의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리그 1의 축구 선수 -
에마뉘엘 프티
에마뉘엘 프티는 프랑스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AS 모나코, 아스널 FC, FC 바르셀로나, 첼시 FC 등에서 뛰었고, 특히 아스널과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주요 우승을 차지했으며, 은퇴 후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
프랑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에마뉘엘 프티
에마뉘엘 프티는 프랑스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AS 모나코, 아스널 FC, FC 바르셀로나, 첼시 FC 등에서 뛰었고, 특히 아스널과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주요 우승을 차지했으며, 은퇴 후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
프랑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에티엔 마틀레
에티엔 마틀레는 프랑스 축구 선수로, FC 소쇼에서 스위퍼로 활약하며 1930년대 후반 프랑스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이었고, 프랑스 국가대표팀으로 46경기 출전, 세 번의 FIFA 월드컵 출전, 리그 1 2회 우승, 쿠프 드 프랑스 1회 우승을 기록했다.
2. 클럽 경력
플라뉘는 2002년 11월 9일 렌과의 경기에서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2002-03 시즌에 리그 1에서 17경기에 출전했으며, 200경기 이상 리그 경기에 출전하였다. 2006-07 시즌과 2008-09 시즌 쿠프 드 라 리그에서 우승했고, 특히 2009년 결승전에서는 득점을 기록했다. 2008-09 시즌과 2009-10 시즌에는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우승했다. 2002년부터 FC 지롱댕 드 보르도에 소속되어 활약하다가 2014-15 리그 1 시즌 종료 후, 선수 생활 은퇴를 발표했다.
2.1. 지롱댕 드 보르도
플라뉘는 2002년 11월 9일 렌과의 경기에서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2002-03 시즌에 리그 1에서 17경기에 출전했으며, 200경기 이상 리그 경기에 출전하였다. 2006-07 시즌과 2008-09 시즌 쿠프 드 라 리그에서 우승했고, 특히 2009년 결승전에서는 득점을 기록했다. 2008-09 시즌과 2009-10 시즌에는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우승했다. 2002년부터 FC 지롱댕 드 보르도에 소속되어 활약하다가 2014-15 리그 1 시즌 종료 후, 선수 생활 은퇴를 발표했다.
3. 국가대표 경력
마르크 플라뉘는 2010년 FIFA 월드컵에 프랑스 국가대표팀 멤버로 발탁되었다. 튀니지와의 친선 경기에서 프랑스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A매치 1경기 출전 기록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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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클럽
마르크 플라뉘는 FC 지롱댕 드 보르도 소속으로 다음과 같은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다.
* 리그 1: 2008-09
* 쿠프 드 프랑스: 2012-13
* 쿠프 드 라 리그: 2006-07, 2008-09
* 트로페 데 샹피옹: 2008,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