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 페레스
1. 개요
마리나 페레스는 스페인 출신의 모델이다. 11세에 모델 활동을 시작하여 스페인 엘르의 표지를 장식했으며, Cibeles Madrid Fashion Week에서 로레알 모델링 상을 받았다. 18세에 뉴욕으로 건너가 국제적인 모델로 활동하며,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 패션 위크에서 다양한 디자이너의 런웨이에 섰다. 보그, 데이즈드 & 컨퓨즈드 등 주요 잡지 표지를 장식했으며, 2008년에는 세인트 존의 모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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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마리나 카롤리나 페레스 |
|---|---|
| 출생일 | 1984년 7월 31일 |
| 출생지 | 스페인 마드리드 |
| 키 | 1.76m |
| 머리 색깔 | 갈색 |
| 눈 색깔 | 파란색 |
| 에이전시 | Traffic Mode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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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1984년 출생 -
김솔희
김솔희는 대한민국의 아나운서로,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KBS춘천방송총국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및 드라마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
1984년 출생 -
함지훈
함지훈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서 뛰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경복고와 중앙대를 졸업 후 200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입단, 대학 시절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고 MVP를 수상했으며, 프로 입단 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주장을 맡고 있다. -
스페인의 여자 모델 -
엘사 파타키
엘사 파타키는 스페인의 배우이자 모델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엘레나 네베스 역과 《스네이크 플라이트》, 《12 솔져스》, 《인터셉터》 등의 영화 출연으로 국제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
스페인의 여자 모델 -
라우라 폰테
2. 초기 생애 및 경력
마리나 페레스는 어머니의 권유로 11세 때 카탈로그와 광고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마드리드 런웨이에서는 디자이너 미겔 팔라시오의 쇼를 통해 데뷔했으며, 스페인판 엘르의 표지에 처음으로 등장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시벨레스 마드리드 패션 위크(Cibeles Madrid Fashion Week)에서 로레알 모델링 상을 받으면서 스페인 패션계에서 주목받는 모델로 성장했다.
2.1. 뉴욕 진출과 국제적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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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말 18세에 뉴욕으로 이주하면서 국제 패션계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2003년 9월, 뉴욕 패션 위크에서 베치 존슨 쇼를 통해 데뷔했다. 뉴욕 매거진에 따르면, 페레스는 2004년 런웨이 쇼당 8 이상을 받았고, 밀라노 쇼에서는 5를 벌었다고 한다.
그녀의 런웨이 경력은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 등 세계 4대 패션 위크를 무대로 펼쳐졌다. 페레스는 크리스챤 디올, 루이 비통, 이브 생 로랑, 알렉산더 맥퀸, 끌로에, 지방시, 프라다, 발렌시아가, 미우 미우, 랑뱅, 돌체 & 가바나, 드리스 반 노튼, 릭 오웬스, 로다테, 마르니, 구찌, 타쿤, 니나 리치 등 수많은 유명 디자이너들의 쇼에 섰다. 특히 프로엔자 슐러와 크리스토퍼 케인의 쇼 오프닝을 장식하기도 했다.
또한, 페레스는 스티븐 마이젤, 이네즈와 비누드, 머트 앤 마커스, 패트릭 데마쉘리에와 같은 세계적인 패션 사진작가들과 함께 작업했다. 그녀는 보그, 데이즈드 & 컨퓨즈드, 누메로, 10 매거진 등 유명 패션 잡지의 표지를 장식했으며, 이탈리아 보그 표지와 스페인 보그 표지에 세 차례 등장했다. 2008년에는 힐러리 로다, 캐롤라인 윈버그와 함께 앤젤리나 졸리의 뒤를 이어 의류 브랜드 세인트 존의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