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셜 제도 국제공항
1. 개요
마셜 제도 국제공항은 마셜 제도 마주로 환초에 있는 공항이다. 1942년 일본군에 의해 델랍 섬에 건설되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군에 인계되어 1970년대까지 국제공항으로 사용되었다. 현재는 2,400m급 활주로를 갖춘 마주로의 수도 공항으로, 보잉 737 및 보잉 767급 대형기의 이착륙이 가능하다. 유나이티드 항공과 나우루 항공이 국제선을 운항하며, 에어 마셜 제도가 국내선 노선을 제공한다. 공항 시설 개선을 위해 활주로 표면 교체, 주기장 재건 등이 이루어졌다.
2. 역사
1942년 일본군이 마셜 제도 마주로 환초 남동쪽 델랍 섬에 비행장을 건설하였다.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후 미국군에 인계되어 1970년대 전반까지 국제공항으로 사용되었으나, 산호초를 다진 활주로는 대형 항공기 운항에 대응할 수 없었다. 이후 마주로 환초 서쪽에 새 공항이 건설되면서 기존 공항은 폐쇄되었다.
현재 마주로의 수도 공항은 2400m급 활주로를 갖추고 있으며,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이 많이 취항하고 보잉 737, 보잉 767급 대형 항공기의 이착륙이 가능하다.
2.1. 제2차 세계 대전
1942년 일본군은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마셜 제도 마주로 환초 남동쪽에 있는 델랍 섬에 비행장을 건설하였다. 전쟁이 끝난 후 미국군에 인계되어 1970년대 전반까지 국제공항으로 사용되었지만, 산호초를 다진 활주로는 기재의 대형화에 대응할 수 없어서 마주로 환초 서쪽에 신공항이 완성되면서 구 공항은 폐쇄되었다.
2.2. 전후 및 현재
제2차 세계 대전 중 1942년 일본군이 마셜 제도 마주로 환초 남동부 델랍 섬에 건설하였다. 종전 후 미국군에 인계되어 1970년대 전반까지 국제공항으로 사용되었으나, 산호초를 다져 만든 활주로는 대형 항공기 운항에 대응할 수 없었다. 마주로 환초 서쪽에 새 공항이 건설되면서 기존 공항은 폐쇄되었다.
현재는 마주로의 수도 공항으로 2400m급 활주로를 갖추고 있으며, 국내선 및 국제선이 많이 취항하고 있어 보잉 737, 보잉 767급 대형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하다.
3. 공항 시설 개선
공항 건설에 사용된 매립지가 바다에 잠식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해안 방벽이 추가되었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공항 개선 사업으로 활주로 표면 교체, 항공기 처리를 개선하기 위한 주기장 재건, 활주로 포장 및 표식이 추가되었다. 2007년에는 미국 연방 항공국(FAA)이 공항 개선 사업의 하나로 기존의 3대 구조차에 2대의 새로운 공항 화재 진압차를 추가했다.
4. 운항 노선
마셜 제도 국제공항에서는 다음과 같은 항공사들이 국제선과 국내선을 운항하고 있다.
4.2. 국내선
| 항공사 | 목적지 |
|---|---|
| 에어 마셜 제도 | 아이루크, 에어옥, 아우르, 비키니, 에본, 엘레나크, 에네지트, 에네웨탁, 잘루이트, 제, 카벤, 키리, 콰질런, 래, 마즈킨, 말로엘랍, 메지트, 미리, 남드릭, 롱엘랍, 유재, 유티릭, 워트호, 워트제 |
5. 지상 교통
택시와 셔틀버스가 공항과 섬의 다른 지역을 연결하는 지상 교통편을 제공한다. 마주로 섬의 주요 도로이자 유일한 도로가 공항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한다.